이아현, "입양가정 색안경 지울까"…지상파 노출 강행→안방극장 각인

입력 2018-10-10 09:19

(출처=TVN '둥지탈충3' 캡처)
(출처=TVN '둥지탈충3' 캡처)

이아현이 남들과 다를 바 없는 가족의 소소한 행복을 공개했다. 입양한 두 딸과의 행복한 일상은 입양가정을 대하는 사회적 인식을 환기시키기에 충분했다.

지난 9일 TVN '둥지탈출3'에서는 배우 이아현 가족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아현은 딸 유주, 유라의 하루를 정성껏 챙기면서 베테랑 엄마로서의 모습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이아현은 특유의 살림 노하우로 집안일을 하는 한편 남편 스티븐리에 대한 지적을 하기도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아현은 뚜껑을 덮지 않은 전자레인지에 넣은 남편을 혼내는가 하면 일어난 딸 유라에게 방 정리를 맡기기도 했다.

한편 이아현은 지난 2012년 재미교포 스티븐 리와 결혼한 뒤 두 딸을 입양해 살아가고 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56,991,000
    • +0.7%
    • 이더리움
    • 4,300,000
    • +5.78%
    • 비트코인 캐시
    • 764,000
    • +0.13%
    • 리플
    • 1,321
    • +1.62%
    • 라이트코인
    • 227,800
    • +4.83%
    • 에이다
    • 2,932
    • +2.73%
    • 이오스
    • 6,025
    • +3.7%
    • 트론
    • 138.1
    • +0.07%
    • 스텔라루멘
    • 399.2
    • +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000
    • -1.45%
    • 체인링크
    • 37,020
    • +0.05%
    • 샌드박스
    • 950.7
    • +2.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