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 석유·가스가 매장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발표하자 한국가스공사가 대표 수혜 종목으로 떠올랐다. 증권가는 ‘대왕고래’ 프로젝트를 계기로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이 맞물려 한국가스공사 밸류에이션이 상승할 여력이 있다고 보고 있다.
시추 성공 시 영일만 사업 진두지휘…‘15조 미수금’ 해소 국면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윤석열
대신증권은 11일 한국가스공사에 대해 동해 광구 수혜를 제외하더라도 펀더멘탈이 매력적이라며 목표주가를 5만1000원으로 24.1% 높여잡았다. 투자의견도 매수를 유지했다.
허민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동해 8 광구, 6-1광구 탐사 시추 수혜에 따른 가치 개선은 아직 추정이 불가능하다"며 "우선 실제로 가스·석유 매장량 확인, 투자 계획 설립 등이 선
◇한국가스공사
동해 광구 제외해도, 아직 매력적 요소 존재
동해 8 광구, 6-1광구 탐사 시추 수혜에 따른 가치 개선은 아직 추정 불가능
펀더멘털 매력: 실적 정상화, 7월 미수금 회수 시작, 배당매력, 저평가
허민호 대신증권
◇GST
국내 상장기업 유일의 액침냉각 기술 보유 기업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에 사용되는 스크러버와 칠러 장비 전문
대우인터내셔널의 미국 셰일가스전과 국내 대륙붕 개발 사업이 가시화되고 있다. 이로써 미얀마 가스전을 포함한 자원개발 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이동희 대우인터 부회장은 1일 본사에서 진행된 미얀마 가스전 사업 이관 루머 해명 CEO 간담회를 통해 “올해 북미나 캐나다 지역의 셰일가스전에 대한 지분 투자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 부회장은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