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1일부터 화성~광주 고속도로가 개통한다. 이번 개통으로 화성시와 광주시 간 통행시간이 32분 단축되고 경부고속도로의 이용수요가 영동고속도로로 전환됨에 따라 신갈분기점 인근 차량흐름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는 21일 자정부터 화성~광주 고속도로를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 고속도로는 경기 화성시 동탄면 방교리에서 광주시 도척면 진우리를 연
호반건설은 경기 오산세교2지구 일대에 공급하는 ‘호반써밋 그랜빌2차’의 견본주택을 7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호반써밋 그랜빌 2차는 지하 2층~지상 25층, 14개 동, 총 89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84㎡A 366가구 △84㎡B 112가구 △84㎡C 97가구 △111㎡ 322가구다. 이 단지는 오산세교지구에 들어서
디케이도시개발은 경기도 동탄2신도시 내 단독주택용지 ‘글렌힐즈56’을 분양한다고 21일 밝혔다. 위로는 SRT 동탄역과 시범단지가 인접해 있고 아래에는 리베라CC가 위치해 있다.
글렌힐즈56은 동탄2신도시 블록형 단독주택용지 BD-1블록을 56개의 필지로 분할해 조성하며 필지 별 면적은 385~731㎡로 다양하다. 필지를 분양 받으면 용적률 100%, 건
전국 11곳에서 올 해 첫 행복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
29일 국토교통부는 행복주택 2017년 입주자 모집물량 2만 호 중 1차로 서울천왕2, 오산세교 등 전국 11곳에서 총 4214호 입주자 모집공고가 오는 30일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입주자를 모집하는 곳은 도심 내 재개발 구역, 지하철역 인근, 정주여건이 좋은 신도시 내에 위치해 청년층의 주거수요가
현대산업개발은 17일 자사의 첫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 아파트인 ‘동탄호수공원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을 열고 공급에 나선다.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 A92블록에 들어서는 ‘동탄호수공원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29층, 6개 동, 전용 74~84㎡의 774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74㎡A 318가구 △74㎡B 162가구 △84㎡A 146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남측 노선 마지막 구간인 봉담~송산 고속도로가 올해 착공에 들어간다.
국토교통부는 경기도 화성시 마도면(평택~시흥 고속도로)~화성시 봉담읍(봉담~동탄 고속도로)을 연결하는 봉담~송산 고속도로 실시계획을 2일 승인해 본격적으로 건설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봉담~송산 고속도로는 총 사업비 6911억 원을 투입해 연장 18.3k
우미건설은 지난 4일 진행한 ‘동탄 린스트라우스 더 레이크’ 오피스텔 청약 접수 결과 186실 모집에 총 6만2383건이 접수돼 평균 335.9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최고 경쟁률은 총 401.66대 1로 62명 모집에 2만4903명이 접수했다.
‘동탄 린스트라우스 더레이크’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총 7개동 규모의 단지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 단지가 될 것으로 자신합니다”(GS건설 관계자)
올 초 부동산 시장의 급격한 냉각을 겪었단 동탄2신도시는 최근 호수공원이라는 호재를 바탕으로 다시 달아오르고 있다.
여기에 GS건설은 동탄2신도시 B15, 16블록에 자사 첫 뉴스테이 사업인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를 공급한다.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경기도 화성시 주요 사업지구인 화성향남2지구 내 상업용지 17필지를 경쟁입찰방식으로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토지는 중심상업용지 4필지(925.3∼969.8㎡, 31억8200만원∼34억7000만원), 일반상업용지 13필지(1043∼1534㎡, 22억9500만원∼36억6700만원)이다.
중심상업용지는 건폐율 70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경기도 화성시에 소재한 화성향남2지구에서 임대주택을 건설할 수 있는 공동주택용지 1필지를 공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공동주택용지는 임대주택(60∼85㎡, 임대)을 건설할 수 있는 토지로 공급면적은 5만6986㎡, 공급예정금액은 563억2920만원이다.
세대수 895세대, 건폐율 30%, 용적률 165%, 최고 20
4월부터 사실상 분양가 상한제가 폐지되면 분양가는 천정부지로 솟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측한다. 이렇게 되면 내 집 마련의 길은 더욱 멀어지게 되는 법. 시장상황이 더 악화되기 전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내 집을 마련하려는 발걸음이 분주한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 아닐까.
이 곳은 바로 ‘화성 안녕동 태안3지구 우방 아이유쉘’ 분양현장. 오픈 이후 주말집객
◇서울 노원구 상계동 624 상계주공= 서울 노원구 상계동 624 상계주공 1610동 8층 803호가 경매에 나왔다. 1988년 11월 준공한 18개동 2392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5층 건물 중 8층이다. 전용면적은 45.77㎡, 방2개 욕실1개에 복도식 구조이다. 단지 옆으로 중랑천과, 동부간선도로, 상계근린공원이 인접해 있으며, 도봉구청도 중랑천
3월 아파트 신규 분양물량이 직전달 실적에 비해 4배 이상 늘어날 전망이다. 전매제한 완화,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폐지 등 정부의 부동산 규제 완화 정책이 지속되고 있는 데다 분양 성수기를 맞아 건설사들이 분양 물량을 쏟아낼 계획이어서다.
10일 부동산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3월 한달 전국 44곳에서 총 3만5600가구 중 2만7342가구(임대
동탄고속도로 추돌사고
동탄고속도로 추돌사고로 1명이 숨지고 10여명이 다쳤다.
15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오전 7시58분쯤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동탄고속도로) 봉담방면 오산휴게소 1.4㎞ 전방에서 최모(58) 씨의 고속버스가 이모(32) 씨의 17t 트럭을 뒤에서 들이받았다.
이 동탄고속도로 추돌사고로 고속버스 운전자 최씨가 숨졌다. 또 이
충주기업도시, 세종시 등 단독주택용지가 분양가 상승과 함께 높은 프리미엄(웃돈)까지 형성하는 등 인기를 모으고 있다.
기업 유치 등 유입 인구 증가로 배후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데다, 교육여건 등 실수요자들이 원하는 입지 여건도 갖춰지고 있어 수요자들이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어서다.
◇ 충주기업도시 단독주택용지 =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충주기업도시
21일 경기지역 고속도로 하행선 곳곳이 하루종일 정체현상을 빚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밤 늦게까지 교통 정체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오후 4시 현재 제2중부고속도로는 신월천교부터 차량 행렬이 길어져 곤지암~서이천 9.82㎞는 속도가 시속 15㎞ 안팎으로 주자창을 방불케 하고 있다.
경부고속도로의 경우 오산나들목~안성분기점 12.64㎞에서 차량이 시속
21일 경기지역 고속도로 하행선 곳곳이 정체현상을 빚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정오를 전후해 차량 정체가 절정을 이룰 것으로 전망했다.
중부고속도로는 오전 9시 현재 마장분기점~호법분기점 1.83㎞, 호법분기점~일죽나들목 15.58㎞에 차들이 길게 늘어서는 등 거대한 주차장을 방불케 하고 있다.
경부고속도로는 안성분기점~안성휴게소 3.16㎞와 안성
3월 아파트 신규 분양물량이 직전달 실적에 비해 4배 이상 늘어날 전망이다. 전매제한 완화,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폐지 등 정부의 부동산 규제 완화 정책이 지속되고 있는 데다 분양 성수기를 맞아 건설사들이 분양 물량을 쏟아낼 계획이어서다.
10일 부동산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3월 한달 전국 44곳에서 총 3만5600가구 중 2만7342가구(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