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쏘시오홀딩스는 최근 임직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가 주관하는 청렴윤리경영 교육을 신관 대강당에서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국민권익위가 주관하는 청렴윤리경영 교육은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방문교육이다. 교육 대상 기업 선정은 경영진의 참여도, 교육의 효과성을 고려해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조직에서 준법, 투명, 공정
동아에스티(Dong-A ST)는 18일 메디튤립(MEDITULIP)과 내시경용 자동봉합기의 국내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에 따라 메디튤립은 내시경용 자동봉합기 ‘Endo Blossom’과 ‘Endo Stem’을 동아에스티에게 독점공급하고, 동아에스티는 Endo Blossom과 Endo Stem의 판매 및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다. 메디튤립은
동아에스티는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에서 메디튤립(MEDITULIP)과 내시경용 자동봉합기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메디튤립은 내시경용 자동봉합기(Endo Blossom·Endo Stem)을 동아에스티에게 독점적으로 공급한다. 동아에스티는 이들 제품의 판매 및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다.
메디튤립은 올해 3분기 식
동아에스티(Dong-A ST)는 13일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 기업 심플렉스(CIMPLRX), 조병철 연세암병원 폐암센터장 교수 연구팀과 진행중인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 플랫폼 고도화로 폐암 혁신신약 발굴’ 연구가 2022년 신규 정부과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국내 바이오·의료기술 개발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동아에스티는 미국 당뇨병학회(ADA 2022)에서 당뇨병 치료제 후보물질 ‘DA-1726’의 전임상 연구 결과를 포스터 발표했다고 10일 밝혔다. ADA 2022는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개최됐다.
동아에스티는 이번 발표를 통해 DA-1726의 체중 감소와 비알콜성지방간염(NASH) 치료제로의 가능성을 소개했다.
DA-1726은 옥신토
동아쏘시오그룹이 전 그룹사를 대상으로 온실가스 인벤토리에 대해 국제적 기준에 부합하는 제3자 검증을 완료하고, 한국표준협회로부터 온실가스 배출량 검증성명서를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세계적으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기업들의 노력이 이어지는 가운데 온실가스 배출량 검증은 탄소중립의 중요한 요소로 손꼽힌다. 동아쏘시오그룹도 사회책임경영에 입각해 탄소중립을 실
제약·바이오업계가 글로벌 사업에 정통한 인재 모시기에 나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이 엔데믹(풍토병)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보이면서 본격적으로 해외 시장을 겨냥하는 모양새다.
21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앞다퉈 글로벌 사업을 강화할 구심점을 영입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잠시 위축됐던 글로벌 사업에서 새로운 기회를
동아ST(Dong-A ST)는 지난 20일 파미르테라퓨틱스(Parmir therapeutics)와 퇴행성 뇌질환 체외진단(IVD)키트 판매 및 공급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파미르테라퓨틱스는 ▲퇴행성 뇌질환 체외진단 기술 개발 ▲ 초기 파킨슨/알츠하이머 진단키트 공급 및 기술지원 등에 협력한다. 동아에스티는
동화약품은 인공지능(AI) 기반 신약 개발 벤처 심플렉스와 면역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심플렉스가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Explainable AI) 플랫폼인 ‘CEEK-CURE’를 활용해 면역질환 치료제 유효물질 탐색 및 최적화를 통한 최적의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하고, 동화약품이 유효
동아쏘시오그룹의 전문의약품 사업회사 동아ST(동아에스티)가 ‘글로벌 신약으로 도약하는 리딩 컴퍼니’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동아에스티는 △연구개발(R&D) 투자 강화 △계열 내 최고 신약(Best in Class) 육성 △해외 신성장 기반 구축 △원가 및 품질 경쟁력 강화를 통한 지속가능경영을 실현한다.
R&D 부문에서는 중점 치료제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제약강국 실현으로 국민건강과 국가경제 선도’를 2022년 사업목표로 정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5대 추진전략과 20개 핵심 과제를 확정했다. 또한, 제약바이오산업 컨트롤 타워 설치를 차기 정부에 강력하게 요구해 업계 역량 강화를 꾀하기로 했다.
협회는 15일 온라인으로 제1차 이사회를 열어 총 115억4738만 원 규모의 2022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을 기점으로 유통 시장의 주도권이 온라인 시장으로 빠르게 이동하면서 전통 유통업계도 '위드코로나'에 대비해 변화 속도가 가팔라지고 있다. 이커머스의 급부상에 전통 유통업체들이 생존전략 마련에 부심하는 가운데 외부 인사를 적극 영입하는 등 파격적인 인사로 체질 개선에 나서고 있다.
25일 롯데그룹은 롯데지주를 포
동아쏘시오그룹의 친환경 경영 행보가 결실을 맺고 있다.
동아쏘시오그룹의 지주사인 동아쏘시오홀딩스, 전문의약품 사업회사 동아ST, 원료의약품 사업회사 에스티팜은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이 발표한 2021년 기업별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평가에서 지난해보다 줄줄이 상향된 성적표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ESG 평가는 KCGS가 2011년부터 매
그야말로 K바이오 전성시대다. 올해 의약품과 의료기기, 화장품 등이 포함된 보건산업 수출을 비롯해 국내 제약ㆍ바이오 업체들의 기술수출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 올해 보건 수출 15.6% 증가한 29.7조…내년엔 10% 더 늘어난 32.6조 전망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18일 출간한 ‘2021년 보건산업 주요 수출 성과 및 2022년
동아ST는 3일 올해 3분기 매출 1519억원, 영업이익 116억원, 순이익 11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4.3%, 73%, 170.4%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실적은 전문의약품(ETC) 부문의 성장에 따른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코로나19 팬데믹 등 비우호적인 시장환경에도 불구 회사가 자체 개발한 슈가논, 모티리톤, 그로트로핀, 가스터
동아에스티는 정밀의학 생명공학 기업 마크로젠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원 신속 진단키트 및 임상진단 서비스의 해외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장기화되고 있는 해외 코로나19 감염병 진단 시장을 겨냥해 △신속 진단키트의 안정적인 공급 △세계보건기구(WHO) 등 공공조달 시장 진출 모색 △임상진단 서비스 분야의 글로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전경련회관에서 ‘전경련 창립 60주년 사진전(부제: 가슴이 뛴다) 제막식’ 및 ‘대한민국 기업가정신 르네상스 포럼’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오후 전경련회관 1층 로비에서 열린 '전경련 창립 60주년 사진전(부제: 가슴이 뛴다)'은 전경련의 창립 60주년을 기념하고, 전경련의 역사와 기업인들의 발자취를 되새기고자 마련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mRNA(메신저리보핵산ㆍ전령RNA) 백신 개발을 위해 바이오벤처 3사가 힘을 합쳤다. 올해 안에 변이 바이러스에 대응하는 새로운 후보물질을 개발하고 내년 임상에 진입해 생산기술 확보와 대량 생산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정석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회장은 15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호텔에서
차세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을 위해 결성된 ‘K-mRNA 컨소시엄’에 두 개의 기업이 합류하면서 백신 개발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K-mRNA 컨소시엄은 동아ST와 바이오 원부자재 전문기업 이셀이 컨소시엄에 합류했다고 9일 밝혔다. 6월 출범한 K-mRNA 컨소시엄에는 한미약품·에스티팜·GC녹십자 등 3개 기업과 한국혁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