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날(4월22일)을 맞으면서 기업들의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을 통한 친환경 실천이 주목받고 있다.
전문의약품 사업회사 동아에스티(ST)는 의약품을 개발해 인류 건강 향상에 기여하듯이 지구 건강을 위한 활동에도 적극 펼치고 있다.
25일 동아에스티에 따르면 회사 임직원들은 올해 경기도 연천군에서 열린 ‘평화의 숲’ 조성 기념행사에 참여해
동아ST(Dong-A ST)는 지난 20일 파미르테라퓨틱스(Parmir therapeutics)와 퇴행성 뇌질환 체외진단(IVD)키트 판매 및 공급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파미르테라퓨틱스는 ▲퇴행성 뇌질환 체외진단 기술 개발 ▲ 초기 파킨슨/알츠하이머 진단키트 공급 및 기술지원 등에 협력한다. 동아에스티는
동아에스티는 퇴행성 뇌질환 체외진단키트 개발 기업인 파미르테라퓨틱스(대표이사 문철기)와 ‘퇴행성 뇌질환 체외진단키트 판매 및 공급’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파미르테라퓨틱스는 △퇴행성 뇌질환 체외진단 기술 개발 △초기 파킨슨/알츠하이머 진단키트 공급 및 기술 지원 등에 협력한다. 동아에스티는 퇴행성 뇌질환
일동제약은 글로벌사업본부를 신설하고 이재준 글로벌 사업 총괄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18일 밝혔다.
글로벌사업본부는 기존의 글로벌 사업 개발 분야(BD)와 수출입을 담당하는 해외사업부, 그리고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차원에서 현재 설립을 추진 중인 미국법인 IUIC(ILDONG USA Innovation Center) 등을 아우르게 된다. 일동제약은 완제 및
동화약품은 1일 신임 대표이사로 한종현 사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지난달 30일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한종현 대표이사가 새롭게 선임됐다고 설명했다. 동화약품은 유준하 대표이사와 한종현 대표이사의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유준하 대표이사는 회사의 OTC 및 ETC 부문을 담당하고, 한종현 대표이사는 헬스케어 및 의료기기, 화장품 등을 담당하
동아에스티는 28일 제9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이어진 이사회에서 김민영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제9기(2021.01.01. ~ 2021.12.31.)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을 포함한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5건의 안건이 상정돼
K-mRNA 컨소시엄은 에스티팜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로나 메신저리보핵산(mRNA)백신 후보물질 STP2104의 1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에스티팜은 만 19~55세 건강한 성인 30명의 피험자를 25㎍, 50㎍의 두 용량군으로 나눠 STP2104를 총 2회 단계적으로 투여하는 다국가 임상 1상을 시작할 계획이다. 백신
대웅테라퓨틱스는 국내 최초로 라베프라졸과 제산제를 결합해 약효 발현시간을 3시간 이상 앞당긴 새로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를 발매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개량신약은 영진약품에 제제기술을 이전해 공동개발했다. 영진약품을 비롯해 삼진제약, 동화약품, 동아에스티, 환인제약, 일동제약 등이 올해 3월부터 판매를 개시했다.
대웅테라퓨틱스는 라베프라졸 성분과 안전
동국제약은 임상 3상 시험을 진행 중인 전립선비대증 복합제 ‘DKF-313’의 개발에 지난해 동아에스티, 신풍제약이 참여한데 이어 최근 동구바이오제약이 합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주관사인 동국제약과 3개 참여사가 개발비용을 분담해 개발을 진행하고, 제품화에 성공하면 각 사가 품목허가를 취득한 후 동시 발매할 예정이다. 다만 주관사가 전용시설에서
'고인 물'로 여겨지던 국내 전통 제약사들에게 변화의 강풍이 불고 있다. 국내 시장에서 벗어나 '큰 물'을 향해 연구·개발(R&D)을 통한 체질 개선에 한창이다.
전통 제약사는 화학합성 의약품에 기반을 두고 오랜 세월 사업을 이어온 기업들이다. 주로 글로벌 제약사의 제품을 국내에 들여오거나, 제네릭 의약품을 제조해 활발한 영업·마케팅을 펼치면서 몸집을 불려
한국거래소는 10일 미래에셋생명 등 11개사를 '2021년도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거래소는 지난해 공시실적 등을 기초로 1차 정량평가, 2차 정성평가 과정을 통해 공시우수법인 8사와 영문공시우수법인 3사를 선정했다.
공시우수법인에는 △미래에셋생명보험 △동아에스티 △현대중공업지주 △이마트 △그랜드코리아레저 △현대홈쇼핑 △쌍용
동아에스티는 10일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한국거래소 서울 사옥에서 개최된 ‘2021년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 시상식’에서 ‘공시우수법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시우수법인은 한국거래소에서 자율 및 공정공시 등 공시 건수에 대한 정량평가와 공시인프라, 기업설명회(IR) 개최, 지배구조공시 등을 포함한 정성평가 결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동아에스티
쌍용C&E가 지난해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으로 선정됐다. 쌍용C&E는 10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진행된 '2021년도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 시상식'에서 '2021년도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으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 표창은 한국거래소가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900여 개 회사를 대상으로 자율공시와 자진공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신약 개발 속도를 앞당기기 위한 인재 영입에 힘을 쏟고 있다.
3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제약·바이오기업들은 연구·개발(R&D) 전문가로 글로벌 제약사에서 굵직한 경험을 쌓은 인물은 물론 전문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인재 모시기에 나섰다. 각자 경력은 다르지만, 신약 개발 성공이란 같은 목표를 향해 전력을 다한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국내 제약 바이오 업체들이 ESG 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친환경 분야에 대한 경영전략 마련이 시급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바이오협회가 28일 발간한 ‘해외 바이오.제약기업 ESG 대응 현황’에 따르면 미국 상장 50개 바이오기업 조사결과 대부분 ESG 도입 초기 단계며, 국내 기업의 경우 일부 제약 업체만 실시할 뿐 업계 전반적으로 ESG에
동아쏘시오그룹의 전문의약품 사업회사 동아ST(동아에스티)가 ‘글로벌 신약으로 도약하는 리딩 컴퍼니’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동아에스티는 △연구개발(R&D) 투자 강화 △계열 내 최고 신약(Best in Class) 육성 △해외 신성장 기반 구축 △원가 및 품질 경쟁력 강화를 통한 지속가능경영을 실현한다.
R&D 부문에서는 중점 치료제
◇동아에스티
실적 턴어라운드 및 기저효과 기대
4분기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기대치 하회’
22년 ETC 사업부 성장 및 비용 감소로 수익성 개선 기대
허혜민 키움증권 연구원
◇탑코미디어
글로벌 웹툰시장, 킬러 콘텐츠의 최강자
사명 변경으로 체질 변경까지, 웹툰으로 탈바꿈
필수적인 글로벌 공략은 기회의 보고
OSMU을 통해 원천 IP를 보
동아에스티는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0.6% 증가한 5901억 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4.5% 감소한 155억 원으로,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85.9% 감소한 39억 원으로 집계됐다.
ETC(전문의약품) 부문은 자사 개발 의약품 모티리톤, 슈가논, 그로트로핀, 도입품목 가스터, 주블리아, 이달비, 제네릭 의약품 플라비
동아에스티는 글로벌 리딩 컴퍼니 달성을 위해 연구개발(R&D) 부문 총괄로 박재홍 사장을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박 신임 사장은 연세대 생명공학 학사와 동 대학원 석사를 마치고 미국 보스턴대 의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얀센 종양학 중개연구 팀장과 다케다 중개연구 및 초기 임상 개발 팀장을 거쳐 베링거인겔하임 중개의학 및 임상 약리학 전무 이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