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한파가 이어지면 동상 환자 발생 위험도 커진다. 동상은 추위로 인해 피부와 하부 조직이 얼어 손
우크라이나 국방부 주장“동상 환자 속출에 러시아군 300명 명령 불복종”미국 “헤르손 인근서 영토 탈환 위한 반격 시작”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의 보급품이 거의 다 떨어져 간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2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러시아군의 공급망이 붕괴하면서 전쟁을 치를 수 있는 연료와 식량, 탄약이 3일 치밖에 남지 않았
한파특보 발령되면 저체온증·동상·동창·침수병 등 우려질병관리청, 2013년부터 한랭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운영외출 전엔 체감온도 확인…얇은 옷 겹쳐 입는 게 보온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서 처음 맞이한 12월.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600명대를 기록하면서 뒤숭숭한 분위기 속에, 아침·저녁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다양한 ‘
저체온 동상 주의, 피부 검붉어지고 동상 생기면…"이렇게 하라"
올겨울 기온 변동 폭이 클 것으로 저체온 동상에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는 1일부터 내년 2월까지 한랭질환 감시체계를 운영한다며 한파특보 등 기상예보에 주의를 기울이고 한파 대비 건강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는 한파 기간에 체온 유지 반응이 떨
질병관리본부는 올 겨울 기온의 변동폭이 크고 지형적인 영향으로 지역에 따라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측, 한파에 취약한 심혈관질환자, 고혈압환자, 독거노인 등의 건강을 위해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한파로 인한 한랭질환 감시체계'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한랭질환 감시체계는 전국 지정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약 440여 개소의 응급의료기관으로부터 저체
최근 5년간 동상 환자가 3배 이상 늘었으며 연령별로는 10~20대, 월별로 1월에 환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14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07~2011년간 동상에 대해 분석한 결과 연중 평균기온이 가장 낮은 1월의 진료인원은 5년 평균 5142명(44.6%)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12월 2202명(19.1%), 2월 2088명(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