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가 살아야 부산이 산다. 해양수도 부산의 엔진 역할을 영도가 다시 해야 한다.”
민선 9기 영도구정을 설계할 ‘다시, 희망 영도 준비위원회’가 22일 회의에서 구정 슬로건과 핵심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영도를 단순한 원도심이 아닌 해양수도 부산의 중심축으로 재정립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김철훈 영도구청장 당선인과 박계각 준비위원
김철훈 더불어민주당 영도구청장 예비후보가 “영도를 해양수도의 전진기지로 완성하겠다”며 해양신산업 육성과 체류형 관광, 교통 인프라 재가동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12일 부산시청 인터뷰에서 “4년 전에는 정당 지지세가 강했다면 지금은 누가 일을 잘하느냐를 보는 실용적 민심이 강해졌다”며 “주민들이 ‘김철훈이 추진하던 사업이 멈춘 것 같
대우건설은 부산 영도구 동삼동 일대에 들어서는 ‘부산 오션시티 푸르지오 레지던스’를 분양한다.
부산 오션시티 푸르지오 레지던스는 2018년 주상복합아파트로 공급된 ‘부산 오션시티 푸르지오’의 단지 내 레지던스 상품이다. 지하 2층~지상 20층 1개동에 전용면적 21㎡ 100실, 23㎡ 60실 등 총 160실이 조성된다. 지상 3층부터 12층에 자리잡게 된
대우건설이 부산에서 조성하는 ‘부산 오션시티 푸르지오’ 상업시설을 분양 중이다.
부산 영도구 동삼동 일대에 들어서는 이 상가는 전면 상업시설 전체가 바다 조망권을 갖추고 있다. 2층 매장 중 테라스가 비치된 상가는 야외에서 바다를 조망할 수 있다.
상가는 빠른 정착을 위해 임대수익 보장제를 실시한다. 상가 분양계약자는 2년 동안 사업시행자와 임
대우건설은 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동 1180번지 일원에 ‘부산 오션시티 푸르지오’를 분양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49층 아파트 4개동, 846가구(전용 84·115㎡), 레지던스형 호텔 및 일반 호텔 1개동 263실, 판매시설 112호실로 구성돼 있다. 판매시설은 지상 1~2층 및 호텔동 20층에 위치해 있다. 평(3.3㎡)
6월 둘째 주에는 1만여 가구가 청약에 들어간다.
6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는 전국 20개 사업장에서 1만785가구를 공급한다. 수도권에서는 성남 위례신도시의 ‘우남역 푸르지오’ 620가구를 포함해 총 5272가구를 공급한다. 또 지방은 부산 영도구에 들어서는 ‘롯데캐슬 블루오션’ 381가구 등 5513가구가 분양대기 중이다
롯데건설이 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동 423-4 일대에 짓는 ‘롯데캐슬 블루오션’ 모델하우스를 이달 중 열고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롯데캐슬 블루오션’은 영도구에 10여년 만에 들어서는 브랜드 아파트로 해양 전문 혁신도시인 동삼혁신도시와 호텔과 멀티플렉스 쇼핑몰, 회타운 등이 조성될 예정인 동삼하리지구 복합개발사업지 옆에 들어선다.
이 단지는 지하 2
국토해양부는 부산 영도구 동삼혁신도시에 건립한 국립해양박물관을 7월9일 오후 2시부터 일반인에게 개방한다고 25일 밝혔다.
국립해양박물관은 지난 2009년 12월 착공한지 2년6개월 만에 완공됐다. 박물관 규모로는 우리나라 세 번째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바다의 물방울을 형상화한 역삼각형 모양의 아름다운 외관은 세계적 해양도시 부산의 랜드마크로도 손색이
민주통합당 한명숙 전 대표는 4·11 총선에서 해양수산부를 부활시키고 기능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도 “부산을 확실히 바꿔 놓아야 한다”며 해양수산부 부활에 관심을 보였다. 김문수 경기도지사도 대선 출마를 선언한 후 부산을 방문해 “부산이 아시아 태평양의 중심 허브 전진기지로 발전시키는데 해양수산부가 꼭 필요하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