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아비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변이가 등장하면서 단계적 일상회복 '위드코로나'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실내에서 즐기는 문화나 여가 활동이 조심스러워졌는데요. 그 대안으로 사람들은 드라이브나 사람이 많지 않은 시간에 이동하는 추세입니다.
야외활동을 권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늦은 저녁에 서울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야경 명소
◇기획재정부
26일(월)
△부총리 14:30 한국판 뉴딜 당정청 워크숍(의원회관), 15:00 확대 간부회의(세종청사)
△기재부 1차관 15:00 확대 간부회의(세종청사)
△기재부 2차관 15:00 확대 간부회의(세종청사), 16:30 재정관리점검회의(세종청사)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신남방 등 아시아 대상 코로나19 긴급자금 2억불 신규 지원
서울의 변두리 베드타운으로 침체됐던 창동·상계 일대가 신(新)경제중심지 다시 태어난다.
서울시는 지난 15일 제4차 도시계획위원회(도계위)를 열고 '창동·상계 일대 도시재생활성화지역에 대한 도시경제기반형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을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 조성사업은 도봉구 창4·5동, 노원구 상계 2·6·7·10동 일대
서울시가 현재 추진 중인 굵직한 개발 프로젝트 5곳에 대한 투자 유치에 나선다. 서울의료원 등 매각 부지 2곳을 비롯해 동남권, 동북권 등 초대형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 3개 사업장이 포함된다.
경기 악화로 국내 기업들이 적극적인 투자에 나서지 않고 있는 만큼 자금력이 풍부한 중국자본 등 해외자본 유치를 염두에 두고 대형 프로젝트 개발에 속도를 낼 방
박원순 서울시장이 내년 성장·일자리·복지가 선순환하는 ‘세바퀴 성장’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31일 신년사를 통해 “2016년 서울시정은 오직 민생, 먹고 사는 문제에 모든 시정을 집중하겠다”며 “성장-일자리-복지가 선순환하는 '세바퀴 성장'을 위해 미래먹거리인 신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신년사 전문이다.
피어라 서울
서울 동북 4개구(성북·강북·도봉·노원)가 열악한 변두리 주거지역이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인근 배후 지역까지 320만 주민을 아우르는 ‘수도권 동북부 생활의 새로운 중심지’로 발돋움한다.
서울시는 27일 동북4개 자치구, 동북4구 발전연구단과 합동으로 '행복4구 PLAN'을 발표했다.
시는 지난해 9월 발표한 ‘2030서울 플랜’의 연속성과 지역의 염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의 청량리역 민자역사가 착공 5년7개월 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한화건설은 18일 야외광장에서 한화건설 인사와 한화역사 인사 등이 자리해 청량리 민자역사 준공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총 면적 17만7793㎡에 지하 3층, 지상 9층인 청량리 민자역사는 롯데가 운영하는 백화점동과 역무동 및 1600여대 규모의 주차장동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