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S테크가 글로벌 열화상 전문기업 텔레다인 플리어(Teledyne FLIR)의 신제품 보안 열화상 카메라 ‘FCB-Series AI’를 국내에 공식 공급한다.
MDS테크는 플리어의 국내 총판 자격으로 온보드(On-board) 인공지능(AI) 분석 기능을 탑재한 지능형 보안 열화상 카메라 ‘FCB-Series AI’를 출시하고 산업 현장 및 주요 시설
세계 2~3위 경제대국 상호 이익 위해 맞손작년 마크롱 이어 네 번째 서방과 정상회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중국 베이징에서 정상회담을 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독주'와 안보 압박 속에 만난 세계 2·3위 경제대국 정상은 양국 관계를 새로운 차원으로 발전해 나가자며 '관계 재설정'을 강조했다.
26일 로
부산 유일의 동물원인 삼정더파크가 공립 동물원으로 전환된다. 민간 운영의 한계를 드러내며 장기 휴업 상태였던 시설을 부산시가 직접 인수해 '생명을 존중하는 동물원'으로 재출범시키겠다는 구상이다.
부산광역시는 오는 4월 15일 부산진구 초읍동 어린이대공원 내 삼정더파크 운영권을 인수한다고 25일 공식 발표했다. 시는 운영사인 삼정기업 측과 약 478억2
농림축산검역본부, 2025년 분양 382건·수탁 343건…목표의 최대 1.9배 실적산업체 분양 63.1%, 논문 16편 발표…백신·치료제·진단기술 개발 활용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운영하는 한국수의생명자원은행(KVCC)이 지난해 수의생명자원 분양과 수탁에서 연간 목표를 크게 웃도는 실적을 거두며 동물용의약품 연구개발(R&D) 기반을 확대했다.
검역본부는 KV
금융투자협회는 인트로메딕, 파멥신 등 2개사를 K-OTC시장 상장폐지지정기업부에 신규 지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달 27일부터 거래가 시작되며 최대 6개월간 거래를 지원한다.
상장폐지지정기업부는 상장폐지 요건이 강화되고 절차가 축소됨에 따라 상장폐지 주식의 거래 기반 개선을 위해 K-OTC시장 내에 신설된 기업부다.
인트로메딕은 영상 진단 의료기기
혈장단백질 원료 배합사료 2건서 ASF 유전자 양성 판정중수본, 방역 강화 조치 발표…전국 단위 대응
양돈용 배합사료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전자가 검출되면서 방역당국이 전국 단위 대응에 나섰다. 사료에서 ASF 유전자가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정부는 해당 사료 전량 폐기와 함께 전국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일제검사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충북 진천공장 인근 숲 ‘노란목도리담비’ 서식현대모비스·지자체·환경단체 공동 주관
현대모비스가 생물다양성 보존 활동을 펼치고 있는 충북 진천군 미르숲 내 미호강 일대에서 멸종 위기 야생동물이 잇따라 포착되고 있다. 기업과 지방자치단체, 환경단체와 지역 주민의 관심이 더해진 사회가치 경영 활동으로 친환경 생태계 복원이라는 중장기 목표를 달성하고 있다는 평가
펫 전용석·위생 커버 도입해 ‘다이닝’ 혁신2032년 20조 원 규모 펫 시장 선점 가속
반려동물 양육 인구 1500만 시대를 맞아 카페를 넘어 식당에서 함께 식사하는 ‘펫 프렌들리’ 문화가 외식업계의 새로운 수익 모델로 부상하고 있다.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펫팸족의 강력한 구매력을 기대하며 주요 외식 기업은 펫 전용 공간을 갖춘 매장을 잇달아
시장이 직접 국자를 잡았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23일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사우동 김포시노인종합복지관과 사우동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올해 첫 현장행정에 나섰다. 보고서가 아닌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밥상 앞에서 직접 복지행정의 실태를 확인한 것이다.
김 시장은 하루 1000여명이 이용하고 60여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노인종합복지관을 꼼꼼히 둘러보며 어
셀트리온(Celltrion)은 GLP-1을 기반으로 4중 타깃에 동시작용하는 주사제 ‘CT-G32’의 임상시험승인계획(IND)을 내년 상반기에 제출할 것이라고 24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기존 비만약의 단점인 개인 편차에 따른 효능 차이와 근손실 부작용 등을 개선시키면서, 새로운 타깃을 추가해 식욕억제 및 체중감량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수도권 24곳·충청 22곳 등 권역별 고른 분포38개 항목 심사…총점 60% 이상 충족해야 ‘적합’
전국 91개 치유농업 시설이 정부 인증을 처음으로 획득하며 치유농업의 제도적 ‘표준화’가 본격화됐다. 단순 농촌 체험을 넘어 전문 인력과 과학적 프로그램을 갖춘 보건·복지 연계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취지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2025년 우수 치유농
몸과 마음이 편안한 공간을 원하는 ‘캄테리어(Calm+Interior)’ 트렌드에 따라 보행감, 소음 저감, 친환경성 등의 기능을 갖춘 KCC글라스 홈씨씨의 하이엔드 웰니스 바닥재 ‘포레스톤(FORESTONE)’이 주목받고 있다.
포레스톤은 마루와 타일의 장점을 융합한 프리미엄 바닥재다. 특히 한국 주거 문화에 최적화된 5mm의 도톰한 두께와 ‘듀얼(
운영대학 1개교 선발…연 7000만원 운영비·현장과제비 별도 지원기업 재직자 대상 재교육형 석사과정…2026년 가을학기 개설
그린바이오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석사급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계약학과’가 처음 도입된다. 농림축산식품부가 대학과 기업을 연계한 재교육형 석사과정을 신설하고, 등록금과 학과 운영비를 국비로 지원한다.
농림축산식품부
한병도 "코스피 6000 앞당길 입법 서둘러”천준호 "국힘 인질극서 법안 구출 시작”한정애 "대미투자법 3월 9일까지 통과”
더불어민주당이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담은 3차 상법 개정안과 아동수당법 등을 2월 국회에서 처리하고, 3·4월에는 매주 목요일 본회의를 열어 민생·개혁 입법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24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
셀트리온은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 기존 치료제와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한 신약 개발로 강력한 입지 구축에 나서겠다고 24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기존 치료제의 대상 타깃을 확대해 효능을 높인 ‘4중 작용 주사제(개발명 CT-G32)’와 기존 주사제 대비 복용 편의성을 크게 높인 ‘다중 작용 경구제(먹는 약)’를 동시 개발하는 ‘투트랙(Two track)’
쿠쿠는 '쿠쿠 미식컬렉션 가스레인지'를 출시하고 시장 진출에 나선다.
쿠쿠는 강한 화력과 안전성을 높인 '쿠쿠 미식컬렉션 가스레인지'를 출시햇다고 24일 밝혔다.
쿠쿠 미식컬렉션 신제품은 쿠쿠의 히팅 기술 노하우를 집약한 제품이다. 실제 쿠쿠는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2년 연속 인덕션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
글로벌 반도체자동물류반송시스템(AMHS) 통합 솔루션 선도기업 세미티에스가 반도체 공정 내 수율을 좌우하는 핵심 설비인 질소퍼지시스템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세미티에스는 최근 일본 소재 글로벌 반도체 팹을 대상으로 실제 공정 적용을 전제로 한 퀄테스트(품질테스트) 진행을 통해 실증 단계에 돌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단순
전북도는 당초 3월로 예정됐던 구제역 백신 일제 접종 일정을 앞당겨 20일부터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조기접종은 1월 30일 인천 강화군에 이어 이달 19일 경기 고양시의 한우농장에서 구제역이 추가로 발생한 데 따른 조처다.
3월 15일까지 이어지는 일제 접종 대상은 도내 소·염소 54만1000여 마리다.
소 50마리, 염소 300마리 미만의
국내 최대 테마파크 에버랜드가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사파리 현장 속으로 직접 걸어 들어가는 '로스트밸리 워킹 사파리(Walking Safari)'를 26일부터 한 달여간 선보인다.
24일 에버랜드 운영사 삼성물산리조트부문에 따르면 워킹 사파리는 생태형 사파리 '로스트밸리'를 탐험 차량이 아닌 도보로 자유롭게 체험하는 스페셜 프로그램이다.
체험 구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