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공학기업 옵티팜은 민간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2020년 질병진단 정도관리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2016년, 2018년, 2019년에 이어 4번째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가축병성감정 실시기관의 진단기술 향상 및 표준화를 도모하기 위해 2016년부터 시·도 가축방역기관과 민간기관을 대상으로 동물질병 정도관리 장관상을 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내 벤처중소중견기업의 신속한 ICT(정보통신기술) 확보 및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2020년 ICT R&D 혁신 바우처 지원 사업'에 31개 신규과제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지난해 10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총 3224억 원(국고 2320억 원) 규모로 사업 예비타당성조사를 마쳤으며, 올해 첫 사
생명공학기업 옵티팜이 고려비앤피와 동물 백신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옵티팜은 자체 개발한 PRRS(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 바이러스, 이하 PRRS) 예방 생백신의 라이선스를 고려비앤피에 부여하고 제품화 후 판매 금액과 연계해 기술료를 받는다.
PRRS는 돼지에서 번식 장애와 호흡기 질병을 일으켜 매년 국내 농가에만
피씨엘은 졸겔기술(SG CapTM)을 이용해 ‘다중면역센서기반 현장용 면역진단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반려묘 주요 감염병 다중 항체진단키트개발 및 실용화 연구’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서울시 산학연 협력 과제는 반려묘의 주요 감염질환 5종에 대한 현장용 다중항체를 발견해, 혈액 한 방울로 5종의 병원체에 대한 항체를 진단하는 고감도 현장진단키트 개
동구바이오제약은 동물용 진단시약 개발업체로 주목 받고 있는 바이오노트에 30억원 투자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동구바이오제약에 따르면 신한금융투자와 한국투자증권 등이 참여해 바이오노트에 178억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하게 되는 브릭-오비트 신기술사업투자 조합 설립에 출자했다.
바이오노트는 2003년 설립된 동물용 진단시약 개발업체로 각종 면역 분석,
동물백신 전문 기업 옵티팜이 올해 첫 구제역 발생 소식에 장 초반 상승세다.
옵티팜은 29일 9시 14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3.04% 상승한 1만1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전날 경기도 안성시 금광면의 젓 농가에서 올해 첫 번째 구제역 확진 판정이 나왔다. 경기도 축산 방역 당국은 의심 신고가 접수된 해당 농가에서 채취한 사료를 정밀검사
바디텍메드는 해외 시장 공략을 통해 성장한 기업이다. 현장진단기기(POCT) 분야에 집중하는 바디텍메드는 10여종의 체외진단기기와 44종의 진단시약을 개발해 9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현재 2만 5000대 이상의 기기를 공급했으며 이를 통한 진단 시약 매출이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다. 바디텍메드는 중국을 비롯한 미국, 일본 등 대형 체외진단시장에 맞춤형·
케이프투자증권이 7일 바디텍메드에 대해 중국과 미국 시장 공략으로 수익성 개선이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만3000원으로 신규 제시했다.
김형수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현지화 전략으로 중국과 미국 중심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영업이익은 4분기부터 중국매출이 확대돼 올해 64억 원, 내년 142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나노코팅 기반 바이오 센서 전문기업 플렉센스가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기회를 잡았다.
플렉센스는 지난 13일 국내업계 최초로 미국 농무성(USDA)으로부터 감귤류내에 잔류된 항생제(Streptomycin) 측정을 위한 진단 키트 (ACCEL ELISA Streptomycin Kit)를 수주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플렉센스는 바이오 연구 및 의료진단 분
△케이엔씨글로벌, 파산신청 기각ㆍ주식상장금지가처분 신청 취하
△아리온, 91억 규모 전기차 배터리 업체 주식 취득 결정
△나노, 149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세미콘라이트, 90억 규모 NHT컨소시엄 주식 취득 결정
△미코, 138억 규모 신규 시설투자 결정
△와이엠씨, 217억 규모 LCD 제조설비 이설계약 체결
△엑세스바이오, 12억 규모 말라리아
병원용 현장진단 전문기업인 바디텍메드가 자회사인 애니벳과 함께 프랑스 동물진단업체인 BVT와 동물진단제품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바디텍메드는 리더를 공급하고, 자회사 애니벳은 시약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프랑스 BVT와 동물용 진단기기 및 진단시약 4종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계약 상대방인 BVT는 동물용의료용품 전문회사인 Vi
바이오의료와 정보통신기술(ICT)기술을 결합한 벤처가 블루오션으로 뜨고 있다. 바이오의료는 유망 사업군으로 최근 빛을 보고 있으나, 단순 IT 서비스 벤처는 포화상태에 이르자 이 둘을 결합한 틈새시장이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
22일 벤처캐피털협회가 내놓은 자료를 보면 올 상반기 바이의 의료 업종에 흘러 들어간 벤처캐피털의 투자금액은 가장 많은 1128억원
메리츠화재는 27일 반려동물을 건강하게 키우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한국동물병원협회와 함께 반려견 건강검진 프로그램인 ‘튼튼K’멤버십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튼튼K’는 한국동물병원협회와 아이덱스(IDEXX), 그리고 메리츠화재가 내놓은 건강검진 및 케어(Care)프로그램이다. 만 4개월령에서 7세까지 동물등록(칩, 목걸이)이 완료된 반려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