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기업 10곳 중 3곳은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감당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한국거래소와 한국상장회사협의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유가증권시장 12월 결산법인 569개사 중 30.76%인 175개사의 이자보상배율이 1 미만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 중 112개사는 영업이익이 마이너스인 적자회사다. 이자보상배율이 1 미만인 회사는
3월 넷째주에 12월 결산법인 739개사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특히 22일 금요일에는 포스코를 포함해 유가증권시장법인 324개사, 에스케이브로드밴드 등 코스닥시장법인 338개사 등 총 662개사가 동시에 주총을 개최한다.
예탁원은 3월 넷째주에 12월 결산법인 739개사 정기주총(프리보드, 예탁지정 제외)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증권시장별로
△서울저축은행, 300억 유상증자 결정
△서울저축은행 50% 이상 자본잠식 발생
△오성엘에스티, 300억 규모 BW추진설 조회공시 요구
△금호산업, 천마씨에스건설 1177억 채무 인수
△한라건설, 51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STX "STX에너지 지분 매각 관련 협의 중"
△국제디와이, 주가급등 조회공시요구
△우리기술투자, 주가급등 조회공시
△거래소, 삼보산업 하이드로젠파워 인수 관련 조회공시
△크리스탈지노믹스, 박테리아 박멸 항생제 관련 특허 취득
△상아프론테크, 밀봉 수납용기 관련 특허 취득
△씨앤에스자산관리, 629억 규모 경비서비스 계약 체결
△삼보산업, “하이드로젠파워 최종인수 미확정”
△대화제약, 경구투여용 항암제 관련 유럽 특허 취득
△위지트, 올해 영업익 25억 예상
미원상사는 미원상사그룹의 동남합성 인수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으로 “미원상사그룹의 계열사인 미원화학, 태광정밀화학이 동남합성의 지분 5.72%(이지희, 이장훈 지분)을 추가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번 결정으로 인한 취득주식수는 7만3161주(지분 5.72%)이며 취득후 미원상사그룹의 소유 지분비율 35.65%이다.
유로존 위기로 증시가 급락세를 보인 가운데서도 상승세를 이어간 종목은 어디일까. 그러나 높은 주가상승세를 나타낸 종목이 대부분 우선주여서 주의가 요구된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을 합쳐 거래정지종목과 정리매매 종목 등을 제외한 종목 중 종가기준으로 지난 2일 대비 22일의 주가상승률이 가장 높은 종목은 지엠피로 조사됐다.
△대한과학, 9억 규모 실험기기 공급계약 체결
△현대건설, 27일 1분기 실적발표 예정
△블루콤, 진동모터·스피커 일체형 제품 특허 획득
△테스, 15억 규모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 체결
△나우콤, 25억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다음, 실적발표 위한 기업설명회(IR) 개최
△원익IPS, 1분기 영엄익 101억···흑자전환
△에스폴리텍, 광확
23일 672개사 일제히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이날 슈퍼주총 데이에서는 대주주와 소액주주간 치열한 공방전이 전개될 전망이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23일 SK와 한화, 하이마트를 비롯한 유가증권 상장사 309개사와 코스닥 상장사 363개 등 총 672개사가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우선 불법행위 등이 문제가 되고 있는 경영진
미원상사는 14일 동남합성 인수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동남합성의 정기주주총회 이사, 감사 선임의 건에 미원상사그룹에서 추천한 이사, 감사를 포함했으며 선임여부는 주주총회 결과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답변했다.
이어 "동남합성 경영참여의 구체적인 방법과 시기는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이 없으며 진행사항에 대해서는 6개월 내 재공시할 것"이
이번주에만 211개사가 정기 주주총회를 여는 등 ‘주총시즌’이 본격 시작됐다. 이번 주총에서는 삼성전자 분사-하이닉스 사명변경 등 주요 현안이 처리될 예정이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13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12월 결산법인 1777사 중 1155사는 3월 첫째주 이후로 주총 일정을 확정했다. 특히 오는 16일에는 삼성전자·LG전자·LG화학·현대차·현
미원상사는 15일 한국거래소의 미원상사와, 미원상사그룹의 동남합성 인수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에 미원상사그룹이 동남합성의 경영에 참여하고자 보유목적을 경영참여 목적으로 변경공시했으나 경영참여의 방법 및 시기는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이 없다고 답변했다.
이어 미원상사그룹이 공개매수를 통한 동남합성의 인수를 추진하기로 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