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주요 공시]LG전자, 1분기 영업익 4480억원···전분기대비 243%↑

입력 2012-04-26 07: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한과학, 9억 규모 실험기기 공급계약 체결

△현대건설, 27일 1분기 실적발표 예정

△블루콤, 진동모터·스피커 일체형 제품 특허 획득

△테스, 15억 규모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 체결

△나우콤, 25억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다음, 실적발표 위한 기업설명회(IR) 개최

△원익IPS, 1분기 영엄익 101억···흑자전환

△에스폴리텍, 광확산 필름 제조 특허 취득

△이미지스, 발광 다이오드 제어장치 관련 특허 취득

△윈스테크넷, 고성능 네트워크 처리방법 특허 취득

△트레이스, 다중 입력 터치스크린 관련 특허 취득

△대경기계, 1분기 영업익 33억···전년대비 26%↑

△슈프리마, 1분기 영업익 45억···전년대비 2405%↑

△허메스홀딩스, 김광선 단독 대표이사 체제 전환

△서한, 218억 규모 신축공사 계약

△LG전자, 1분기 영업익 4480억원

△삼기오토모티브, 자사주 7만8000주 장외처분

△매커스, “주가급등 사유없다”

△제이씨케미칼, 14억 규모 바이오디젤연료 공급 계약 체결

△한국알콜, 50억 규모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연장

△비에이치아이, 1분기 영업익 8억4900만원···전년대비 46.6%↑

△링네트, 28만주 규모 유상증자 결정

△현대산업개발, 27일 1분기 실적 발표 예정

△써니전자, “주가 급등 사유 없다”

△티피씨, 1분기 영업익 12억5500만원···전년비 50.57%↑

△동아제약, 30일 1분기 실적 발표 예정

△백산, 김한준 대표이사 보통주 2만1000주 장내매수

△한국지역난방公, 3월 열판매랑 전년대비 3.5%↓

△남선알미늄, 제일지엠비 주식 30만주 취득

△한진중공업홀딩스, 대륜 E&S 별내에너지 지분 50% 취득

△포스코, 신일본제철 특허소성 제기설

△SBS, 1분기 매출액 1257억원···전분기대비 35%↓

△현대건설, 1290억원 채무보증 결정

△원익, 계열사에 65억 규모 채무 보증

△유원컴택, 13만여주 규모 신주인수권 행사

△한국타이어, 회사 분할 결정

△메리츠화재해상보험, 1주당 550원 현금배당 결정

△신성에프에이, 이완근 대표이사 신규 선임

△메리츠화재, 지난해 영업익 2138억원···전년비 50.4%↑

△큐리어스, 한스웰 지분 26.4% 양수 계약 체결

△스타플렉스, 50억 규모 사모 BW발행

△대림산업, 148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현대해상, 주당 1350원 현금배당 결정

△현대해상, 지난 해 영업익 5360억···전년대비 95.7%↑

△씨앤에스테크, “분식회계설 사실무근”

△CJ제일제당, 계열사에 200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동남합성, 대한파카라이징 처분

△알앤엘바이오, 200억 규모 사모 분리형 BW발행

△희림, 1분기 영업익 8.5억원···전년비 59.2%↓

△크루셜텍, 1분기 영업손실 36억원

△휴바이론, 상장폐지 이의신청서 접수

△JH코오스, 상장폐지 이의 신청서 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2: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16,000
    • +2.98%
    • 이더리움
    • 3,445,000
    • +5.67%
    • 비트코인 캐시
    • 702,500
    • +1.81%
    • 리플
    • 2,304
    • +7.41%
    • 솔라나
    • 139,500
    • +2.35%
    • 에이다
    • 425
    • +4.94%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63
    • +5.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2.46%
    • 체인링크
    • 14,560
    • +2.46%
    • 샌드박스
    • 131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