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이 인도네시아의 항구도시 찔레곤시를 동남아지역 조선소 건설의 유력 후보지로 검토 중이다.
7일 중공업계 고위 관계자는 “찔레곤시는 해외 조선업체의 유치 의지가 강하다”며 “항만과 도로 등의 인프라 투자도 크게 늘리고 있어 유력 후보지 중 한 곳”이라고 말했다.
삼성중공업은 현재 동남아시아지역의 조선소 건설 타당성을 검토하고 있다. 현재 후보지로는
삼성중공업이 동남아시아 지역 조선소 설립을 검토 중이다.
삼성중공업은 1일 동남아시아 지역 조선소 설립 추진설과 관련한 조회공시 요구에 “타당성을 검토하고 있지만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삼성중공업은 거제조선소에서 해양플랜트 등 고부가가치 선박을 건조하고, 동남아에서는 중국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일반 상선 등을 만들어 인건비를 절감
삼성중공업은 동남아지역 조선소 설립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동남아지역 조선소 설립 추진설과 관련해 타당성을 검토 중에 있으나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이와 관련해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삼성중공업은 1일 “동남아지역 조선소 설립 추진설과 관련해 타당성을 검토 중에 있으나,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며 “구체적인 내용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같은 날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가 요구한 조회공시에 대한 답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