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욱 한국투자증권 연구원 = 만장일치 동결
현재 원ㆍ달러환율이 1450원대이긴 하나 아직 추세적으로 안정됐다고 보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부동산 역시 5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로 인해 매물이 나오고 서울 등 수도권 아파트 가격 상승률이 낮아지고 있지만 아직은 한은 우려를 낮출 수준은 아니어서 금리 인하를 생각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반대로 금리
2회 연속 동결, 만장일치올해 물가상승률 전망치 2.2%로 하향
일본은행이 기준금리를 2회 연속 동결했다.
1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일본은행은 금융정책결정회의를 마친 후 기준금리인 단기 정책금리를 ‘0.5% 정도’로 만장일치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2회 연속 동결로, 시장 전망에 부합했다.
올해 물가상승률 전망치는 1월 제시했던 2.4%
통화정책방향 결정 한은 금통위 이달 11일 예정기준금리 작년 1월 이후 연 3.50% 유지 중금리 인하 소수의견 개진 vs. 만장일치 전망 분분“물가 2%대 진입, 인하 조건 마련” vs. “2분기 GDP 확인 등 인하 명분 아직 부족”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이하 금통위)를 앞두고 ‘금리 인하 소수의견’ 여부가 관심사로 떠올랐다. 2%대로 떨어진 소비
윤지호 BNP파리바 이코노미스트 “포워드가이던스 금리 인하 찬성 위원 다수 예상”김진욱 씨티은행 수석이코노미스트 “비둘기파적 시그널 나타날 수 있어”
이달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하지만 금통위 전원 만장일치는 아닐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금리 인하에 대한 시그널이 본격적으로 나올 것이란 추측도 예상되고 있다.
윤지호 BNP파리바
한은 금통위, 30일 기준금리 연 3.5% 동결…만장일치향후 금리 방향 의견 엇갈려, 금통위원 2명 “동결” vs. 4명 “인상 필요”통화정책방향 의결문, 긴축 기조 표현 ‘상당 기간’→‘충분히 장기간 지속’ 변경
한국은행이 고금리 장기화에 돌입한다는 시그널을 내비쳤다. 통화정책방향 의결문에 ‘충분히 장기간 지속’이란 새로운 문구를 반영하면서다. 시장에
▲ 이재형 유안타증권 연구원 = 동결, 만장일치, 11월·내년 1분기 인상
-한템포 쉬었다 갈 것으로 보고 있다. 만장일치 동결을 예상한다.
최근 증시 흐름을 보면 단기적 이슈로 해석할 것인지, 매크로 회복세에 대한 부분으로 해석할 것인지 판단해야할 것 같다. 한국은행이 11월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보지만, 그 확률은 50~60% 정도로 줄었다. 혹시
▲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 = 동결, 만장일치, 11월 인상
-한국은행 10월 금융통화위원회는 만장일치 동결을 할 것으로 본다. 인상은 11월로 보며 분위기는 8월과 비슷할 것 같다.
금융정상화 의지는 여전히 유효하다. 다만 10월 금융시장에 대한 대외불확실성이 높아진 상태다. 한템포 쉬어갈 것으로 본다.
내년은 내내 동결할 것으로 예상한다. 올해까지는
▲ 강승원 NH투자증권 연구원 = 인상, 소수의견 1명, 내년 3분기 추가 인상
-기존 11월 기준금리 인상전망을 10월로 바꾼다. 최근 한국은행 보고서를 보면 조금은 적나라하게 부동산이 가장 중요함을 밝히고 있다. 이처럼 금융불균형 완화에 대한 콜(신호)을 줬던 적은 처음인 것 같다.
9월 들어서도 주간단위 부동산값은 계속 오르고 있다. 펀더멘털을 지켜
▲ 우혜영 이베스트증권 연구원 = 동결, 만장일치, 11월·내년 2분기말or3분기 인상
- 7월엔 기준금리 인상 시그널이 없을 것 같다. 금리인상 소수의견은 8월에나 나올 수 있겠다.
경제지표로 봐도 한국이나 미국·중국도 5~6월이 고점이다. 지표도 계속해서 서프라이즈 결과를 내놓기 어렵다. 점점 둔화하는 분위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 김지만 삼성증권 연구원 = 동결, 만장일치, 10월·내년 8월 인상
- 기존에 매파적(통화긴축적) 의견을 낸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위원들이 두명이나 있었다. 이에 따라 소수의견 한명 정도는 나올 수 있을 것 같다. 이주열 한은 총재 의견이 확고해 올해를 넘기진 않고 인상할 것으로 본다. 이에 따라 10월 인상을 예상한다. 내년엔 8월에 추가 인상이
▲ 안재균 한국투자증권 연구원 = 동결, 만장일치, 성장률 3.6~3.8%, 내년 2월 인상
- 한국은행은 4월에 수정경제전망을 올리겠다고 어느 정도 이야기 해놓은 터다. 이 정도 상황이면 매파적(통화긴축적) 입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보건위기라는 특성이 있고, 국내는 미국에 비해 위기를 벗어나지 않은 여건이다. 이에 따라 실제적으론 매파적
▲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 = 동결, 만장일치, 성장률 3% 중후반, 내년 상반기 인상
- 아직 소수의견은 나오지 않을 것으로 본다. 금융불균형 경계감에 다소 매파적(통화긴축적)으로 평가할 여지는 있을 것 같다. 내년 상반기 정도 금리인상 가능성이 있다.
성장률은 3%대 중후반으로 높일 것이고, 물가 역시 상승폭을 높일 것이다. 다만, 그 자체가 크게
▲ 강승원 NH투자증권 연구원 = 동결, 만장일치, 성장률 3.6%, 내년 7월 인상
- 성장률을 큰 폭 상향 조정할 것이다. 다만, 고민스러운 것은 국내 수출이 올 상반기 워낙 강해 성장률을 끌어올렸다는 점이다. 수출은 5월이 고점일 가능성이 높아 성장속도 역시 5월 이후 꺾이는 국면이 될 것이다. 소규모 개방경제라는 점에서 선진국 재정지출도 도움을 받
▲ 이미선 하나금융투자 연구원 = 동결, 만장일치, 성장률 3%대 후반, 내년 1분기 인상
- 한국은행은 올해 성장률을 3%대 후반까지 올릴 것으로 본다. 내년 성장률도 기존 전망치(2.5%) 보다 높일 것 같다. 소비자물가도 1.7%로 상향조정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에 따라 통화정책 스탠스에 약간의 변화가 있을 수 있지 않나 생각한다. 전망치가 모두
▲ 오창섭 현대차증권 연구원 = 동결, 만장일치, 내년동결, 성장률 올 -1.1%, 내년 2.7%
- 이번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는 특별히 이슈가 없다. 내년도 입장에 관심을 보이는 정도로, 통화정책에 변화가 있을지 여부다.
우선, 한계기업 지원도 있지만 기획재정부의 국고채 발행이 굉장히 많이 늘다보니, 국고채 단순매입 정례화가 이슈가 될 것이다. 이
▲ 백윤민 교보증권 연구원 = 동결, 만장일치, 내년동결, 성장률 올 -1.1%, 내년 2.9%
- 지난번 금융통화위원회에 이어 기준금리를 조정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한국은행으로서는 내년에도 경기를 지원해야 한다는 점에서 완화적 기조를 이어갈 것이다. 반면, 부동산시장 등 금융불균형 문제도 감안하면 추가 인하와 인상은 쉽지 않다.
경제 성장률은 3분
▲ 강승원 NH투자증권 연구원 = 동결, 만장일치, 내년동결, 성장률 올 상향 내년 하향
- 최근 반도체 수출이 워낙 좋고, 설비투자도 워낙 많다. 한국은행은 올 성장률 전망치를 상향조정할 것으로 예상한다. 다만 올 성장률을 상향조정하면 기저효과로 인해 내년 전망치는 낮출 것으로 본다.
내년 국고채발행 증가에 따른
▲ 오창섭 현대차증권 연구원 = 동결, 만장일치, 내년 동결
- 11월 미국 대선을 앞두고 통화정책은 관망세를 보일 전망이다. 이번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 중요하게 봐야할 부분은 이주열 총재가 성장률에 대한 낙관적 시각을 나타내지 않을까 여부다. 최근 국제통화기금(IMF)이나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들이 성장전망을 상향조정했기 때문이다.
신종 코로나
▲ 김상훈 KB증권 연구원 = 동결, 만장일치, 내년 동결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특별할 것은 없을 것 같다. 일단 경기나 물가는 2분기를 저점으로 오를 것으로 보고 있다. 금융안정 측면에서 관리부채 증가 속도가 세계 상위권 상황이다. 이를 감안하면 내년까지도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미국 연준(Fed)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