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가 19일 구글 지도에 독도박물관 표시 오류에 대해 시정을 지시했다.
김 총리는 이날 독도박물관(경상북도 울릉군 소재)이 구글지도에 ‘김일성기념관(별관)’으로 표시된 것에 대해 교육부, 외교부, 해양수산부 등 관계부처에 구글 측에 즉각적인 시정 조치를 요청하고 정부의 강력한 유감 입장을 전달할 것을 지시했다.
또 구글 지도에 독도박물관이
전 세계에 독도를 꾸준히 알려온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울릉군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27일 서경덕 교수팀에 따르면 이날 오후 울릉군청에서 서경덕 교수의 울릉군 홍보대사 위촉식이 진행된다.
서경덕 교수는 "울릉도에는 독도 박물관뿐만 아니라 다양한 독도 관련 역사 유적지가 많은데 대외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아 늘 안타까웠다"며 "울릉도 '해저 케이블 육양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 관광 방법을 알려주는 영상을 공개했다.
서 교수는 '독도의 날'을 맞아 이동통신 3사(SK텔레콤·KT·LG유플러스)가 함께 제공하는 'V컬러링'과 공동으로 독도 관광 영상을 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서 교수는 "주말을 이용해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다 갈 수 있는 곳이 독도"라며 "독도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독도의 날을 기념해 ‘독도와 독도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문화 예술산업과의 이색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GS25는 독도에 대한 전 국민적인 관심 독려와 영토 수호에 대한 다짐을 담아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독도 그림 제작을 시작으로 △독도 팝업스토어 운영 △독도문방구 협업 △독도박물관 기증 등의
국립중앙도서관은 경상북도, 울릉군과 독도 관련 자료의 보존과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서혜란 국립중앙도서관장, 김남일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 허원관 울릉군 행정복지경제국장은 13일 국립중앙도서관 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울릉도·독도 관련자료의 조사 수집 및 보존을 위한 공동협력 △관련자료의 디지
KT&G와 재단법인 독도재단은 지난 20일 외국인 유학생들과 함께 독도를 방문해 ‘사랑해요 독도, 사랑해요 대한민국(I ♡ Dokdo, I ♡ Korea)’ 행사를 진행했다.
경북대와 영남대 등 대구․경북 지역의 외국인 유학생 70여 명은 19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 먼저 첫 날에는 독도문제 전문가인 이정태 경북대 정치외교학과 교
때아닌 춘설로 아직은 겨울의 기운이 감도는 요즘 이 시기와 딱 어울리는 여행지가 있다. 바로 봄과 겨울 사이에 놓인 계절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울릉도와 독도다. 두 섬은 너무 유명하지만 뱃길이 유일한 교통편으로 접근성이 떨어져 가기 쉽지 않은 여행지다. 그럼에도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며 한 번쯤 꼭 가봐야 할 섬 여행지로 꼽힌다. 때 묻지 않는
여성가족부는 울릉도와 독도에서 청소년 100명이 참가하는 ‘청소년 독도 수비 리더 캠프’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이 울릉도와 독도의 자연과 역사를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7일과 16일 두 차례 걸쳐 각각 5박 6일, 4박 5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청소년 독도 수비 리더 캠프’는 여가부가
‘국군 상이용사 33명이 독도를 지키기 위해 막사를 짓고 무기를 구해 독도 앞바다에 출몰한 일본 순시선에 맞서 싸웠다.’ 한국전쟁 직후 일본의 침탈에 맞서 울릉도 청년들이 독도 수호에 앞장섰던 ‘독도 의용 수비대 33인 영웅의 이야기’다. 하지만 독도 의용 수비대는 공적 없는 ‘가짜 대원’이나 부풀려진 활동 등 진위 논란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
한국의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25일 독도를 방문했다. 문 전 대표는 이날 울릉도에서 독도로 가는 여객선 ‘썬라이즈호’를 타고 독도에 도착해 독도 경비대원들을 격려했다.
문 전 대표는 앞서 전날 울릉도에 머물며 최고봉인 성인봉(해발 987m)을 등반한 뒤 안용복 기념관, 독도박물관 등을 찾았다.
문 전 대표 측은 “문 전 대표가 오래전부터 한일 역사문
해양수산부는 북한의 관광자원을 발굴, 중국과 아시아 관광객을 유인 등을 위한 공동조사를 제안하기로 했다.
해수부는 이날 세종정부청사에서 업무 브리핑을 갖고 "중국 등 아시아 관광객을 유인하기 위해 북한의 해양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생태관광 콘텐츠와 인프라를 개발할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해수부는 또 오는 3월 통일부, 세계식량농업기구(FAO
농협중앙회와 농협은행이 함께 관리하는 사이버농협독도(dokdo.nonghyup.com)는 경희대 국제지역연구원과 공동으로 전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독도에 관한 이야기와 그림을 공모하는 창작그림발표 세미나‘독도를 그리자!’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사이버농협독도는 전국민 대상으로 독도사랑 및 국토사랑 인식을 높이기 위해 2009년 3월에 개설된 독도지
대구은행이 다음달 1일부터 오는 11월29일까지 우대·특별 금리를 제공하는 ‘독도 예·적금’을 한시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상품은 3년제 기준 최고 3.25%의 금리가 제공되며 기본금리는 특별금리 0.15%포인트를 포함해 3.00%다. 신규가입일 또는 예금기간 중 독도를 방문해 받은 독도 명예주민증이나 울릉군청 독도박물관이 발행한 독도아카데미
◇레드캡투어, 계족산 황톳길 무더위 극복 여행 = 레드캡투어는 무더운 여름, 가족과 함께 떠나기 좋은 피서지로 계족산 황톳길 여행을 추천했다. 계족산 황톳길은 맨발로 5㎞ 정도 황토로 된 길을 거닐며 자연을 체험할 수 있어 아이들의 야외 자연학습으로 인기다.
계족산 트레킹과 유성 5일장, 유성의 명물 온천 족욕 체험장을 둘러본다. 계족산은 산줄기가 닭의
새해가 밝았다. 이맘 때면 누구나 새 마음 새 각오다. 그래서 여행도 즐겁다. 적지 않은 돈을 들여 해외로 떠나는 여행객도 있지만 국내에도 둘러볼 곳이 많다. 특히 새해에는 더 그렇다.
새 마음 새 각오로 떠날 만한 곳은 섬이다. 그것도 한반도 끝자락에 위치한 섬이 좋다. 끝에서 다시 시작한다는 기분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한반도 남쪽
NH농협은 독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돕고, 독도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사이버농협독도 사이트에 환동해독도 아카데미를 개설했다.
또한 함께 인터넷이 가능한 모든 기기(PC, 테블릿, 스마트폰 등)에서도‘사이버농협독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30일 개편을 단행했다.
‘사이버농협독도’주요 개편 내용은 크게 세가지로 경희대 국제지역연구원(원장 권
대구은행(은행장 하춘수)은 13일 대구시민체육관에서 ‘제2회 DGB독도사랑 골든벨’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광복절을 앞두고 진행된 이번 대회는 독도수호 정신 계승 및 지역 학생들의 애향심 고취를 위해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다.
대구·경북 지역 고등학교 5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각 학교의 명예를 걸고 실력을 겨뤘다. 1차 예선문제는 OX퀴
대구은행 사이버독도지점(http://dokdo.dgb.co.kr)은 독도사랑 11주년 기념‘독도야~ 우리가 지켜줄게!’이벤트를 오는 9월 1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사이버독도지점과 대구은행 인터넷뱅킹, DGB스마트뱅킹 등을 통해 인터넷 전용 상품에 가입하는 고객에게 특별금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로, e편한정기예·적금과 Smart엄지예금·검지적금에
독도 전시회 개막식이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열린다.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이주호)는 동북아역사재단(이사장 정재정)과 공동으로, 국회 독도특위위원, 국회 교과위위원, 현장 교원, 시민단체 대표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일 천안 독립기념관 특별전시관 앞에서 독도 전시회 개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2월 16일까지 중부권, 수도권, 영남권, 호남
6월의 하늘은 무겁고, 땅은 깊다. 묵직한 태양의 열기를 받으며 걷은 도시의 길은 딱딱하다.
2010년 6월은 이미 여름이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조금은 이른 여름을 견딜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면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도시의 태양과는 다른 곳, 도시의 길보다는 포근한 곳을 찾다보면 쉽게 만날 수 있다. 섬이다. 그 섬에 가, 섬을 걷고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