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주통합특별시 광양제철소가 지역 독거노인의 사회적 고립을 줄이고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10일 광양제철소에 따르면 최근 광양시 중마노인복지관에서 '독거노인 마음이음 프로그램' 사업비 전달식을 열고 4000만원을 전달했다.
사업비는 포스코그룹과 협력사 임직원들이 매월 자발적으로 후원하는 포스코1% 나눔재단 지정기탁금으로 마
사후대응서 예방 중심 안전체계로 전환LPG시설개선·타이머 콕 보급 등 생활안전망 강화수소충전소·반도체 특수가스 등 신산업가스 안전관리 확대
[편집자 주] 에너지 전환과 첨단산업 성장으로 가스 안전관리의 범위가 빠르게 넓어지고 있다. 도시가스와 LPG 중심이던 관리 영역은 수소와 액화수소, 반도체 특수가스, 도시가스 수소 혼입 등 신산업 분야로 확장되고 있
한일시멘트는 9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1월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과 체결한 ‘생명나눔단체 업무 협약’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헌혈 행사다. 본사 정문 앞에 마련된 헌혈 버스에선 한일홀딩스, 한일시멘트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나서면서 줄이 이어졌다.
SK온-복지부, 독거노인 지원 MOU도 체결
SK온이 적극적인 독거노인 지원 활동을 통해 돌봄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5일 SK온은 전날 보건복지부 주최로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열린 ‘2025년 사랑 나눔의 장’ 행사에서 독거노인 보호 유공단체로 선정돼 ‘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SK온
김건희 여사가 지난주 서울의 한 쪽방촌을 찾아 자원봉사를 한 사실이 29일 알려졌다.
행복나눔봉사회에 따르면 김 여사는 23일 오후 서울역 인근 쪽방촌을 방문했다.
이날 김 여사는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4시간가량 좁은 골목길에서 쓰레기를 줍고, 쪽방 실내 청소와 도배 작업 등을 도운 것으로 전해졌다.
김 여사는 쪽방촌의 한 주민에게 "어려운 이웃들과
김예지(32·임실군청)가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의 화보 모델로 나선다.
매일경제에 따르면 글로벌 매니지먼트 서비스 회사인 ㈜플필은 19일 "사격 김예지와 전날 공식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플필은 "배우 및 엔터테이너 매니지먼트 경험을 바탕으로 김예지의 국내외 활동을 지원하고, 다양한 무대에서 김예지가 더 빛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설
케미컬 토탈 솔루션 기업 국전약품은 창립 52주년을 맞아 특별기부금 5000만 원을 지자체와 지역사회 비영리법인에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특별기부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한국심장재단 의료비 지원사업, 안양시 장애인 지원사업, 화성시 독거노인 지원사업, 들꽃소년 대안가정 청소년지원 사업에 각각 1000만 원씩 전달됐다.
국전약품은 ‘삶을
서울 공공자전거 ‘따릉이’의 활약으로 올해 자전거 출퇴근 캠페인 참여자 수가 대폭 증가했다. 건강·환경·봉사, 세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평가다.
23일 서울시에 따르면 ‘2023년도 에너지·기부 라이딩’ 총 참여 인원은 1만7074명으로, 작년 대비 9배 늘었다. 서울시가 자전거 출퇴근을 장려하고 기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한 올해 행사에는 따
KB국민카드는 추석을 맞아 전국의 28개 독거노인지원센터 소속 어르신들 400여 명에게 반려나무와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KB국민카드 영업점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이번 봉사활동은 직원들이 한 달간 직접 양육한 반려나무와 ‘감사 메시지 카드’를 쌀, 레토르트 식품 등을 담은 식료품 키트와 함께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지역별
머크는 9일 보건복지부와 독거노인종합센터에서 주최한 ‘2022년 사랑 나눔의 장’ 행사에서 취약노인보호 유공 단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취약노인에 대한 자발적인 봉사활동 및 경제적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후원해 온 기관과 기업에 주어지는 상이다. 한국머크의 의약부 사업부인 바이오파마에서 ‘굿모닝
푸본현대생명은 대한적십자사의 ‘2022년 희망풍차’ 긴급지원 사업에 참여하고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의 ‘희망풍차’ 긴급지원 사업은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실직, 가족해체, 질병발생 등)으로 긴급하게 도움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의 위기가정을 발굴해, 가구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긴급지원을 하는 사업이다.
푸본현대생명은 결손가정에 대
KB국민카드는 전국의 28개 독거노인지원센터 소속 어르신들 400명에게 카네이션 및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등 봉사 활동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직원들은 지난달 중순부터 만든 ‘비누 꽃 카네이션’, ‘감사 메시지 카드’를 쌀, 레토르트 식품 등 식료품 키트와 함께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NH농협은행은 지난 6일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어버이날 효(孝)사랑 큰잔치'에서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후원금 500만 원을 독거노인지원센터에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독거어르신 대상 어버이날 행사다.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과 기업관계자 등이 참석해 효행실천 유공자 표창, 생신 어르신 케이크 컷팅, 카
NH농협은행은 지난 7일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개최된 '어버이날 효(孝)사랑 큰잔치'에 참석해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후원금(500만 원)을 독거노인지원센터에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어버이날 효사랑 큰잔치'는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보건복지부가 주최하는 어버이날 행사로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과 기업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노인맞춤
NH선물은 15일 농협재단에서 농가지원기금 전달식을 했다고 밝혔다.
NH선물은 농업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농산물과 농업 관련 파생상품거래 수수료 일부를 농가지원기금으로 조성해 지난 2017년부터 매년 2000만 원씩 기부해왔다.
이창호 NH선물 대표이사는 “올해도 기부금을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전달된 기부금이 농민들의 복지증진과 어려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분리막 사업 자회사인 SK아이이테크놀로지와 SK이노베이션 노동조합 이성훈 위원장이 10일 독거노인을 위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날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한 ‘2020사랑 나눔의 장’ 독거노인 보호 유공자 온라인 시상식에서 SK아이이테크놀로지는 단체 부문에서, 이 위원장은 개인 부문에서
동성화학 백진우 전무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인 ‘플라워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1일 밝혔다.
플라워버킷 챌린지는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화훼농가의 어려움을 나누고자, 지난 2월 처음 시행된 공익 릴레이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지명받은 사람이 꽃이나 식물을 선물하는 과제를 실행한 뒤 다음 참가자를 지
동국제강이 창립 66주년 기념일을 맞이해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본사와 각 사업장에서 기념 행사를 7일 진행했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정부의 방역 지침에 따라 집합행사 방식의 기념식 대신 담당임원 주관의 장기근속상 수여식과 온라인 이벤트로 간소화 했다.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은 사내 게시판에 올린 인사말에
한독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당당발걸음 양말’ 1200켤레를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기부되는 당당발걸음 양말은 일반인 참여로 마련됐다. 한독은 양말이 한 켤레 팔릴 때마다 회사가 한 켤레를 기부하는 ‘착한 펀딩’을 진행, 지난해 11월 13일부터 12월 1일까지 3주 동안 총 2000켤레가 판매됐다.
한독은 지난 12월 치매를 앓고 계
현대건설은 현대종합설계와 서울 광화문 정동에 있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년간 급여 끝전으로 모은 사랑나눔기금 약 3억 원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행사에는 임동진 현대건설 노조위원장, 안재봉 현대종합설계 팀장, 김연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사랑나눔기금은 지난 2010년에 시작한 공헌활동이다. 그동안 기금은 미얀마,
액티브 시니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학계에도 확산되고 있다. 노인·시니어를 더 이상 돌봄의 대상으로만 여기지 않고, 스스로 삶을 설계하고 공존하는 사회 구성원이자 주체로 바라보는 연구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노년학회는 5월 29일에 ‘초고령사회, 건강노화를 넘어 존엄한 삶으로’란 주제로 ‘2026년 전기학술대회’를 주최했다. 메인·기획·자유세션을 통틀
한국노인복지학회는 지난 15일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에서 ‘2026 한국노인복지학회 춘계학술대회’를 열고 초고령사회에서 노인의 자기결정권을 어떻게 해석하고 제도화할 것인지 논의했다. ‘초고령사회, 누구의 의지로 살 것인가?’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학술대회는, ‘노년기 자기결정권의 재해석과 권리 기반 복지의 실현’에 대한 기획으로 구성됐다.
이번
치매 돌봄은 오래도록 여성의 몫으로 여겨져 왔다. 집 안의 살림과 수발에 익숙한 아내가 아픈 남편을 돌보는 장면은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다. 하지만, 반대의 경우는 어떨까? 중증 치매 아내를 집에서 돌보며 가사까지 떠안은 남편들의 삶은 그렇게 돌봄의 사각지대에 머물러 있었다. 지역에서 사회적 관계 형성에 서툴고, 가사가 익숙치 않은 이들의 삶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