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 대표팀이 2일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B조 조별리그 대만전 라인업을 공개했다. 선발 투수는 문동주(한화 이글수)다.
야구 대표팀은 이날 오후 7시 30분(한국시간) 중국 저장성 항저우 인근 사오싱 야구·소프트볼 스포츠센터 제1구장에서 열리는 대회 B조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문동주가 선발 투수로 나선다. 프로데뷔 2년 차인 문동주
신유빈(대한항공)-전지희(미래에셋증권) 조(1위)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 복식 은메달을 확보했다. 일본과의 대결에서 4-1대로 가뿐히 이긴 결과다.
신유빈-전지희 조는 2일 중국 항저우의 궁수 캐널 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탁구 여자 복식 준결승전에서 일본의 하리모토 미와-기하라 미유 조(33위)에 4-1(9-11 11-8 11
한국 남자 골프 대표팀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했다. 개인전에선 임성재가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임성재와 김시우(이상 CJ), 조우영과 장유빈(이상 한국체대)으로 구성된 한국 남자 골프 대표팀은 1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서호 국제 골프코스(파72·7280야드)에서 최종 합계 76언더파 788타를 기록하며 우승했다.
2위 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4강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30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저장사범대 샤오산 체육관에서 열린 핸드볼 남자 결선리그 1조 쿠웨이트와 경기에서 24-25로 졌다.
전날 바레인에 26-29로 패한 우리나라는 2패로 10월 1일 이란과 경기 결과와 관계 없이 4강에 나가지 못하게 됐다.
우리나라는 전반을 13-
김우민(강원도청)이 한국 수영 역사상 세 번째로 단일 아시안게임 3관왕에 올랐다.
김우민은 29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경영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44초36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우민은 25일 남자 계영 800m에서 황선우, 양재훈(이상 강원도청), 이호준(대구광역시
한국 남자 경보의 간판 최병광(32·삼성전자)이 개인 통산 세 번째 아시안게임을 6위로 마쳤다.
최병광은 29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첸탕강 스마트 뉴월드 인근 경보 코스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경보 20㎞’ 경기에서 1시간29분18초에 결승선을 통과했다.
출전 선수 11명 중 6위로 경기를 끝냈다. 메달을 목표로 출전한 그는 이날
백인철(23·부산광역시중구청)이 수영 남자 접영 50m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8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경영 남자 접영 50m 결승에서 백인철은 23초29의 기록을 찍으며 우승했다.
이 기록은 이번 대회 신기록이자 한국 신기록이기도 하다. 2위는 23초34의 쩡천웨이
한국 남자 체조 김한솔이 항저우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남자 마루운동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김한솔은 28일 중국 항저우 황룽 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마루운동 결승에서 14.900점을 획득하며 8명의 출전자 중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나란히 14.333점을 얻은 중국의 장보헝, 린샤오판이 은메달과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결
23초39로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쉬양 기록 0.07초 단축韓ㆍ대회 신기록으로 예선 통과…오후 8시36분 메달 도전
한국 수영 국가대표 백인철이 한국 신기록이자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접영 50m에서 예선 1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백인철은 이날 오후 8시 36분 열리는 결선에서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백인철은 28일 중국 저장성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선수들의 활약이 빛나고 있다. 한국 국가대표팀의 연이은 메달 소식으로 예상보다 더 좋은 성적이 기대되고 있다. 이처럼 좋은 성적에는 금융권의 지원도 부각되고 있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다수의 금융지주들은 개별 종목에 대한 후원이나 선수들에 대한 직접적인 후원으로 선수단 응원에 나섰다.
KB금융그룹은 여자골프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20·강원도청)가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200m에서 우승했다.
황선우는 27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경영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0초40를 기록했다. 이는 아시아 신기록이다.
'라이벌' 판잔러(19·중국)가 1분45초28으로 뒤를 이었다.
앞서 황선
박우혁(삼성에스원)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겨루기 남자 80㎏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종주국' 한국 태권도의 위상을 세웠다는 평가다.
박우혁은 27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린안 스포츠문화전시센터에서 열린 대회 태권도 남자 80㎏급 결승에서 살리흐 엘샤라바티(요르단)를 라운드 점수 2-0(8-4 6-5)으로 꺾었다.
우리나라가 아시안게임 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태극전사들이 연일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해오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 개막 후 사흘째였던 26일에도 한국 선수들은 금메달 행진을 이어갔는데요. 사격과 태권도, 유도, 펜싱에서 금메달을 각각 1개씩 수확했습니다.
이날까지 개최국인 중국은 금메달 53개, 은메달 29개, 동메달 13개 등 총 95개의 메달을 따내 종합 1위를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강원도청)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1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황선우는 24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수영 경영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에서 48초04에 터치패드를 찍어 3위에 올랐다.
금메달은 47초97의 아시안 신기록을 세운 판잔러(중국)에게 돌아갔다. 2위는 48초02를 기록한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20·강원도청)와 이호준(22·대구광역시청)이 나란히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100m 결선에 올랐다.
황선우는 24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남자 자유형 100m 예선 6조 경기에서 48초54를 기록했다. 황선우는 4조의 왕하오위(48초13·중국)에 밀려 전체 2위를 기록했다. 이호준은 49
이번 주말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1년이 미뤄진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이 개막합니다.
21일 항저우에 입성한 한국 선수단은 이번 아시안게임 ‘종합 3위’를 노리고 있는데요. 한국은 39개 종목 1140명을 파견합니다.
역대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은 종합순위 2~3위의 성적을 기록해 왔는데요. 올해에도 금메달 최대 50개 이상 획득이 목표입니다.
한국 남자배구가 항저우 아시안게임 첫 경기에서 인도에 처참하게 패했다. 프로 선수가 출전한 국제대회에서 한국이 인도에 패한 건 2012년 베트남에서 벌인 제3회 아시아배구연맹(AVC)컵 이후 무려 11년 만이다.
한국 대표팀은 20일 중국 항저우 린핑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C조 예선 첫 경기에서 인도에 세트 스코어 2-3(2
‘소용없어 거짓말’ 김소현, 황민현이 완벽한 해피엔딩을 맞았다.
1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소용없어 거짓말’ 최종회에서는 목솔희(김소현 분)와 김도하(황민현 분)가 믿음으로 평생 함께할 것을 약속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종회 시청률은 수도권 평균 3.4%(닐슨코리아, 유료 가구 기준), 최고 4.4%, 전국 평균 3.4%, 최고 4.3%를 기록하며
‘소용없어 거짓말’ 김소현, 황민현이 평범한 행복을 만끽했다.
18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소용없어 거짓말’ 15회에서는 목솔희(김소현 분)와 김도하(황민현 분)가 평범하기에 더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15회는 수도권 3.9%(닐슨코리아, 유료 가구 기준), 최고 4.7%로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전국 시청률
이란, 한국 내 동결자금 입금 되자 수감자 맞교환 진행미국서 석방된 이란인 5명 중 3명은 이란 복귀하지 않기로
미국의 제재로 한국에 묶여있던 자금이 스위스를 거쳐 카타르로 송금된 뒤 미국과 이란의 수감자 맞교환이 이뤄졌다.
18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이날 이란에서 풀려난 미국인 수감자 5명이 중재자인 카타르 측이 마련한 여객기를 타고 카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