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 자유형 100m 예선 2위로 결선행…이호준도 나란히 진출[항저우 AG]

입력 2023-09-24 13: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20·강원도청)와 이호준(22·대구광역시청)이 나란히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100m 결선에 올랐다.

황선우는 24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남자 자유형 100m 예선 6조 경기에서 48초54를 기록했다. 황선우는 4조의 왕하오위(48초13·중국)에 밀려 전체 2위를 기록했다. 이호준은 49초24, 전체 7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황선우는 결승에서 예선 1위 왕하오위와 아시아 신기록을 보유한 판잔러와 금메달을 다툴 것으로 보인다. 그간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100m에서 메달을 획득한 건 박태환뿐이다. 박태환은 2006 도하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 2010 광저우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챙겼다.

기량은 판잔러가 명백히 앞선 상황이다. 다만 자유형 200m에 앞서 100m가 이례적으로 열리는 점은 황선우에게 기회다. 앞서 황선우는 “국제대회에 가면 자유형 200m 결선을 치르고 곧바로 100m 예선을 해야 해서 힘들었다”면서 “이번에는 100m가 먼저 열리고, 아시안게임이라 예선 경쟁도 덜 치열하다. 체력 관리를 잘하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은 한국시간으로 이날 오후 9시 26분에 열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금리 두 차례 올랐는데 이자마진 뒷걸음…4대 은행 ‘수익성 압박’
  • 인천공항 항공사 발권시스템 장애…13개 항공사 수속 차질·일부 항공편 지연
  • ‘파하’ 웃음 남기고 떠난 최불암…67년 연기 인생 마침표
  • 경기 버스 파업 철회…첫차부터 정상 운행中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52,000
    • +0.81%
    • 이더리움
    • 3,033,000
    • +1.4%
    • 비트코인 캐시
    • 389,300
    • +1.88%
    • 리플
    • 1,681
    • +1.2%
    • 솔라나
    • 129,000
    • +1.26%
    • 에이다
    • 259
    • +0.78%
    • 트론
    • 440
    • -4.56%
    • 스텔라루멘
    • 229
    • +2.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0.61%
    • 체인링크
    • 15,560
    • +5.42%
    • 샌드박스
    • 62.92
    • +3.0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339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9
    • Allora 유통량 89% D-11
    • DAOBase 유통량 43% D-18
    • FLock 유통량 41% D-DAY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