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식품·소비재 기업들이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6 도쿄 K-푸드페어+’에서 6400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을 진행했다. 스낵류와 소스류, 떡볶이 등을 중심으로 체결한 업무협약은 15건, 460만 달러 규모로 집계됐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일까지 일본 도쿄 아넥스타워에서 국내 식품·소비재 기업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달 27~28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K-푸드 페어 인 도쿄 2024’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일 밝혔다.
K-푸드 페어는 우리 농수산식품의 인지도 확산과 판로 개척으로 지속 가능한 수출확대를 도모하고자 2013년부터 열리고 있다.
이중 도쿄 K-푸드 페어는 2017년을 시작으로 올해 6번째로 일본에서 개최되는 페
27~28일 'K-푸드 페어 인 도쿄 2024' 성황리 개최잡채·만두 등 한국산 '냉동식품' 인기 폭발
"한국의 매운맛은 매력 있어요. 일본 음식과 달리 특색있고, 맛있어서 자주 먹고 있습니다"
27~28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K-푸드 페어 인 도쿄 2024'의 '소비자품평회'에 참여한 일본 소비자가 'K-푸드'에 대한 만족도를 묻자 웃으며 내놓은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