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코리아가 제주 지역 최초의 공식 전시장 ‘포르쉐 센터 제주’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포르쉐 센터 제주는 2021년 운영된 ‘포르쉐 나우 제주’ 팝업 스토어 이후 제주 지역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공식 전시장이다. 운영은 포르쉐코리아 공식 딜러사 도이치 아우토가 맡는다.
연면적 3,944.54㎡(약 1,193평) 규모의 포르쉐 센터 제주는
포르쉐코리아가 신형 전동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카이엔 일렉트릭’을 19일 ‘2026 포르쉐코리아 신년 기자 간담회’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처음 공개된 카이엔 일렉트릭은 공식 출시 전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모델이다. 포르쉐 SUV 카이엔의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새롭게 개발된 순수 전기 S
포르쉐 공식딜러 '도이치아우토'가 18일 '포르쉐 센터 수원'을 개관했다.
이번에 문을 연 포르쉐 센터 수원은 최대 16대의 차를 전시할 수 있는 규모를 갖춰 다양한 모델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전기차를 위한 급속 전기 충전소와 포르쉐의 최신 아이덴티티 콘셉트 디자인을 반영한 쇼룸도 갖췄다.
이날 포르쉐 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