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대구TP)는 교통문제 등 지역 도시문제 해결에 활용될 ICT(정보통신기술) 기반 혁신기술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스마트시티 혁신기술 실증지원’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TRL(기술성숙도) 5단계 이상의 ICT 기반 도시문제 해결 솔루션을 보유한 기업으로 공고일 기준 본점 소재지가 대구인 법인사업자다. 선
수도권·제주 일부 등에서 운영…천안서 연내 150곳까지 확대 목표
다회용기 배달 주문이 최근 3년 연속 증가한 가운데 충청권에도 하루 최대 10만개의 용기를 처리할 수 있는 세척 인프라가 들어섰다. 배달의민족은 천안에서 충청권 첫 다회용기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다. 서비스 참여 음식점은 현재 68곳으로 연내 150곳까지 확대하는 것이 목표다.
29일
'서울RISE 10 챌린지'·'청년취업사관학교 대학+' 수행기관 선정총 4개 프로젝트·8개 단위과제…도시혁신 연구·기술사업화 연계
서울시립대학교가 서울시 지역혁신 정책의 핵심 사업인 서울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신규 공모사업 2건에 추가 선정되며 인공지능(AI)과 도시과학을 기반으로 한 인재 양성
퍼즐을 맞춰본 사람은 안다. 처음부터 전체 그림이 선명하게 보이지는 않는다. 여기저기 흩어진 작은 단서들을 모으고, 색이 비슷한 부분을 맞춰보고, 가장자리부터 천천히 윤곽을 잡아간다. 어느 순간 흩어져 있던 것들이 서로 맞물리기 시작하면, 비로소 하나의 그림이 드러난다.
경기도 지도를 펼쳐놓고 보면 그런 생각이 든다. 북부에는 접경지역과 평화경제의 가능성
20개국 48개 도시 중 4개 선정⋯17:1 경쟁률 기록
서울시의 우수정책이 세계 도시로 수출된다. 서울시는 안전 횡단보도부터 야외도서관까지 서울의 정책을 개발도상국 도시문제 해결에 활용하는 국제개발협력사업(ODA)을 추진한다.
16일 서울시는 '2026 서울 ODA 챌린지' 해외도시 공모 결과 △엘살바도르 산살바도르 센트로 △인도네시아 반다아체 △키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4일(현지시간) 미국 시애틀에서 주시애틀 총영사관과 함께 ‘스마트시티 이노베이션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스마트시티 이노베이션 쇼케이스는 인공지능(AI)‧환경정화기술(클린테크)‧바이오‧모빌리티‧건축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도시 문제 해결 방안을 소개하는 행사다. 중진공이 운영하는 K-스타트업센터(KSC
서울시의 우수 정책을 배우기 위해 세계 각국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8일 시는 올해 2월부터 5월까지 다자개발은행(MDB)과 협력해 진행한 '우수정책 공유 프로그램'과 '서울 ODA(공적개발원조) 챌린지 역량강화 초청연수'에 총 12개국 공무원과 MDB 관계자 154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먼저 시는 세계은행(WB)과 아시아개발은행(ADB)의
지방정부 2곳 선정 최대 10억원 지원데이터허브 기반 서비스 전국 확산 추진
국토교통부가 도시 곳곳에서 수집되는 데이터를 활용해 교통 혼잡, 도시 안전, 환경 관리 등 생활밀착형 문제를 해결하는 스마트도시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
국토부는 ‘2026년 스마트도시 데이터허브 시범솔루션 발굴사업’ 공모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교통, 환경, 에
지방정부 6곳 이내 선정⋯3년간 국비 최대 560억 지원
국토교통부가 교통 혼잡과 기후위기, 안전 문제 등 도시 생활 속 불편을 인공지능(AI)과 스마트기술로 해결하는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
국토부는 지방정부와 기업이 협력해 AI와 스마트기술을 활용해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는 도시 규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공모형 민간투자사업(민관동행사업)’ 2차 공모에서 2개 대상지 우수제안자를 선정했다.
서울시는 지난해 11월 11일 공모 공고 이후 약 60일간 공모를 진행해 총 11개의 사업기획안을 접수했고, 지난 12일 민관동행사업 최종 당선작을 발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2차 공모 대상지는 서초구 서초동 393-8외 ‘서초소
정부가 미래 산업의 판도를 뒤바꿀 '게임체인저' 기술 확보를 위해 총 3000억 원 규모의 대형 연구개발(R&D) 지원에 나선다.
산업통상부는 중점 추진 중인 혁신도전형 R&D 사업인 '미래 판기술 프로젝트'의 2026년 신규 연구테마 3개를 선정하고 9일부터 연구자 모집 공고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판기술 프로젝트는 글로벌 기술 경쟁이 격화되는
국토교통부가 스마트도시 기술·서비스의 규제 완화와 현장 실증을 지원하기 위한 규제샌드박스 실증사업 공모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스마트도시 규제샌드박스 실증사업 공모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스마트도시 기술과 서비스의 규제 특례 적용과 실증을 통해 사업화를 촉진하는 것이 목적이다.
올해 공모 대상은 국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행
서울시가 60개국 외교사절을 초청해 ‘글로벌 선도도시 서울’의 비전을 공유하고 서울 거주 외국인 지원정책과 ‘한강버스’, ‘남산 하늘숲길’ 등 인프라를 소개한다. 아울러 도시문제 해결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추진하는 ‘국제개발협력사업’ 계획도 전달하며 더 끈끈한 도시외교 협력을 약속한다.
시는 7일 포시즌스호텔에서 주한대사와 대사관 직원 등 60개국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장태용 위원장은 '2025년 자원봉사 유공자 표창 수여식'에 참석해 유공자 표창 및 우수자원봉사자 인증패를 수여하고, 자원봉사자와 시민사회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8일 열린 행사는 서울시와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주최·주관하고, 약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올키즈스트라의 식전 공연 후 김병민 서울특별시 정
서울시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5년 스마트도시 인증'에서 3회 연속 2등급을 획득하며 국내에서 가장 앞선 디지털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1등급을 받은 도시는 없고, 서울 규모의 광역도시가 연속해서 받기 어려운 평가인 만큼 서울의 스마트도시 역량을 드러냈다는 평가다.
서울시는 28일 스마트도시 인증 제도의 2021년 도입 이후 매 회차 인증에 성
세계 네 번째 글로벌 랩 유치⋯내년 1월부터 도시문제 해결 연구 착수
서울AI재단이 MIT 센서블시티랩과 손잡고 AI 기반 도시문제 해결 연구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재단은 지난달 1일 MIT 센서블시티랩과 연구 협약을 체결하고, 서울을 거점으로 하는 '센서블 시티 서울 랩'을 공식 출범했다.
센서블 시티 서울 랩은 MIT가 전 세계 주요 도시와 함께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20일 오전 10시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사우디의 마제드 알 호가일(Majed Al-Hogail) 지방자치주택부 장관을 만나 한-사우디 간 도시 및 주택 개발 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은 국토교통부가 추진 중인 스마트도시와 디지털트윈 분야의 협력에 대한 마제드 알 호가일 장관의 제안으로 마련됐다.
김 장관은 “지자체·소
서울 서초구가 ‘AI 기반 침수 계측‧경보 시스템’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AI 기반 침수 계측‧경보 시스템은 구에서 관리하는 공공 CCTV 영상에 AI를 결합해 실시간으로 정보를 분석하고 이를 통한 즉각적인 경보체계를 갖춘 지능형 도시 안전망이다.
구는 이 시스템을 통해 더 정밀하게 호우 상황을 판단하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한국국토정보공사는 24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5 K-GEO Festa’에서 인공지능(AI)과 드론 기술, 디지털트윈을 융합한 차세대 국토관리 플랫폼(2종)을 소개하며 디지털 국토관리의 새로운 전환점을 제시했다. 국토교통부 산하 준정부기관인 LX공사는 지적측량과 공간정보 구축을 담당해온 전문기관이다.
이날 어명소 사장은 CEO 간담회를 개최하며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도민과 함께 ESG정책 방향을 논의하며 지속가능한 도시 비전을 공유했다.
GH는 24일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명예 도민주주단 ‘GH기회수도파트너스’와 함께 2025년 제2회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토론회는 GH의 ESG 추진현황을 주제로 정책방향을 공유하고, 도민주주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소통의 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