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강진군은 전국 최초로 우체국 집배망을 활용해 도시락 배달과 안부 확인, 위기상황 회신, 통합 돌봄 서비스 연계까지 하나로 연결하는 생활 밀착형 돌봄 모델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강진군은 최근 강진군청 소회의실에서 전남지방우정청, 우체국공익재단, '강진노인복지센터와 함께 우체국과 함께하는 강진 안부이음 도시락 배달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호텔 셰프 등 임직원 20여 명 참여, 직접 만든 보양 도시락 200인분 전달정선지역자활센터와 ‘잔식 기부 업무협약’ 실천…지역 결식 문제 해결 앞장1인 가구 어르신 안부 살피며 ESG 상생 경영 보폭 확대
강원랜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정선 지역 어르신들에게 호텔 셰프의 정성이 담긴 따뜻한 한 끼를 선물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전했다.
강원랜드
아워홈이 새 사회공헌 사업 ‘온더고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프로젝트 이름은 ‘온기는 더하고 고민은 나눈다’는 의미로 아워홈의 대표 도시락 브랜드인 ‘온더고’에서 차용했다.
2일 아워홈에 따르면 ‘온더고 프로젝트’는 보호자가 없거나 저소득 가정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영양 높은 특별한 한 끼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는 아워홈이 한화그룹 편입 이후
TK 텃밭 결속·호남 험지 공략 '원데이' 동선이정현 공관위원장 임명으로 통합·외연 확장
설 명절을 앞두고 국민의힘이 본격적인 ‘민생 행보’에 돌입했다. 사회적 약자 자원봉사활동과 영호남을 잇는 현장 방문을 병행하며, 설 민심과 올해 지방선거 표심을 동시에 겨냥하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14일 정치권에 따르면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등 지도부는
탑골공원 원각사 무료급식소에 300인분 배식·기부금 전달
서민금융진흥원이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온기 나눔에 나섰다.
서금원은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원각사 무료급식소에서 '설맞이 떡국 나눔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김은경 서금원장과 임직원들은 300인분의 떡국을 직접 준비하고 배식하며 명절의 정을 나눴다. 또한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 간담회송언석 “창업·투자·일자리 선순환 훼손, 되살리겠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영·호남을 하루에 잇달아 방문하며 현장 민심 공략에 나섰다.
장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는 이날 박근혜 정부 시절 설치된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해 지역 스타트업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장 대표는 “여러분의 아이디어가 제품으로
광주시는 결식 우려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아동 급식비 단가를 올해부터 9500원에서 1만원으로 인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는 보건복지부의 2026년 권고단가를 적용한 것이다.
최근 급변하는 물가 상승을 반영해 아동들의 균형 잡힌 식사를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인상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정 등 결식 우려가 있
4500명의 임직원 370여 회 봉사활동 사내 동호회의 자발적 봉사 증가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자사의 임직원들이 올해 진행한 봉사활동 누적 시간이 2만 시간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달까지 누적시간은 1만8600시간으로 지난해 1만200시간 대비 55%가 증가했다. 참여 인원과 횟수도 지난해 약 3000명, 330여 회에서 올해는 4500명
고령화로 커진 생활 돌봄 수요…공동체·농장 50곳 신규 발굴사회적 농업·생활서비스 결합한 지역 주도 돌봄 모델 확산
농촌의 생활 돌봄 공백을 주민 스스로 채우는 지역 기반 돌봄 모델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고령화로 늘어난 반찬배달·이동지원·소규모 집수리 같은 생활서비스부터 장애인·고령자를 위한 사회적 농업 프로그램까지, 마을 공동체와 농장이 직접 운영하
기아는 전국 복지기관과 사회적기업에 목적기반차량(PBV) PV5를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 ‘Move & Connect’를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행사는 기아 최초의 전용 PBV인 PV5를 통해 지역사회 최전선에서 취약계층을 돌보고 지속 가능한 변화를 이끌어내는 활동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차량은 서울 은평구 소재 아동양육시설 꿈나무마을 파란꿈
교통안전놀이공원 조성 봉사활동향후 10개 복지기관에 PV5 기부
기아가 전국 복지기관과 사회적기업에 다목적기반차량(PBV) PV5를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 ‘Move & Connect’를 서울 은평구 소재 아동양육시설 꿈나무마을 파란꿈터에서 전날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행사는 기아 최초의 전용 PBV인 PV5를 통해 지역사회 최전선에서 취약계층을
광양, 세종 등 사업장 소재지에서 봉사활동
포스코퓨처엠이 특별 봉사활동 기간인 ‘나눔의 달’을 맞아 9월 한 달간 전국 사업장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포스코퓨처엠은 이차전지 소재사업 본격화 이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자는 취지로 2023년부터 매년 하반기 한 달간을 봉사활동 기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지속가능한 환경보호,
서울 영등포구가 근로 의지가 있는 저소득 주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친환경‧공익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자활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영등포 지역자활센터와 함께 추진하는 사회서비스형 자활근로 사업으로 한그릇도시락 사업단 ‘삼공(30)식탁’ 신규 개소와 영의정되살림 사업단 ‘영희네알뜰가게 영등포점’ 추가 개소가 포함
금호석유화학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일회성 후원을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삶의 질을 높이며 ‘지속 가능한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금호석유화학은 중증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보장구 지원 사업을 대표적인 장기 사회공헌 활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서울시 소재 장애인 거주시설 12곳에
양천구는 가정의 달 연휴 기간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 100명에게 ‘함께해우리 도시락’ 3일분을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5월 초 긴 연휴 동안 아동 결실 예방을 위해 '함께해우리 도시락'을 특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동 주민센터를 통해 추천된 결식 우려 초등학생 아동 100명이다.
도시락 구성은 △식사류(찹스테이크, 설렁탕, 스팸김치덮밥, 짜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남부지역본부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의미로 헌혈캠페인을 진행, 혈액 수급량이 불안정한 겨울철의 혈액 수급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탰다.
24일 LH 경기남부지역본부에 따르면 LH는 올 3월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하고 지속해서 헌혈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LH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도 올 상·하반기로 나누어 헌혈캠페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3일 경기 남부와 북부 등 현장을 종횡무진으로 움직이며 경기 민생을 살폈다.
김 지사는 이날 오전 9시 도청을 나서 고양 북부기우회, 파주 대성동 마을, 인근 1사단 내 도라대대, 평촌, 안양 홀몸노인 도시락 전달 등의 다섯 가지 일정을 수행하며 강행군했다.
이동 거리만 200㎞가 넘는다. 약 '500리길'이다. '민생현장'을 주
용준(홍경)은 철학과를 졸업한 뒤 부모님이 운영하는 도시락 가게에서 배달 일을 하고 있다. 어느 날, 수영장으로 도시락 배달을 간 용준은 수어로 여동생을 코치하고 있는 여름(노윤서)을 보고 첫눈에 반한다. 용준은 대학 때 배운 수어를 활용해 여름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한다. 수영장에서 장애인을 차별하는 사람에게 일침을 날리고, 도시락을 챙겨주며, 함
영화 '청설'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질주했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청설'은 개봉일인 전날 3만7613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009년 개봉한 동명의 대만 영화 리메이크한 '청설'은 20대 청년 '용준(홍경 분)'이 도시락 배달 아르바이트를 갔다가 수영장에서 마주친 '여름(노윤서 분)'에게 첫눈에 반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희생을 되새기는 가운데,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속에서 보훈대상자, 국가유공자 등의 복지 사각지대가 사회적 과제로 떠올랐다. 국가보훈부는 관련 지원책을 어떻게 계획하고 있을까?
초고령사회의 그늘
2018년 3월 기준(e-나라지표) 국가유공자 대상별 평균 연령을 살펴보면, 전체 평균은 73세로
‘띵동’. 도시락 배달을 온 임수현 씨가 초인종을 누르자, 현관문이 열리고 밝은 미소의 어르신이 버선발로 나와 인사를 전했다. 요구르트를 건네받은 임 씨는 어르신이 매번 이렇게 나와 준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매일 오전 그는 서울시 중구의 아파트 곳곳을 돌아다니며 따뜻한 도시락 가방을 전달하고, 전날 배달된 도시락 가방을 수거한다. 가방 안에 감사 편지라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 정부는 2018년부터 ‘커뮤니티케어’(Community Care, 지역사회통합돌봄)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커뮤니티케어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주거·보건·의료·돌봄을 제공하는 지역 주도형 사회 서비스 정책을 말한다. 커뮤니티케어의 도입 배경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짚어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