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빨간펜은 13~16일 4일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열리는 ‘제56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유교전)’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교원 빨간펜은 올해 브랜드 창립 40주년을 맞아 ‘40년의 교육, 40년의 사랑’ 콘셉트로 부스를 꾸려 운영한다. 브랜드 홍보관과 체험존 뿐만 아니라 미니 도서관 및 쉼터를 운영해 다양한 전집을 읽고
11월 초겨울 날씨에도 개관식을 앞둔 서울 양천구 보육타운 앞은 아이의 손을 잡은 부모와 지역 관계자들로 북적였다. 30년 넘은 낡은 구립 어린이집이 있던 자리에 보육·돌봄·체험 기능을 한데 모은 지하 2층~지상 5층(연면적 4569㎡) 규모의 양천구 첫 통합 보육 시설이 문을 여는 순간이었다.
서울 양천구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의 핵심 인프라로
“42억 원짜리 사업이 집행률 0.7%라면, 그건 ‘지원’이 아니라 ‘행정실패’입니다.”
경기도의회 최효숙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이 경기청년 결혼준비 지원사업의 심각한 집행 부진을 강하게 질타하며 “좋은 정책이 행정 지연에 묶여 청년들에게 외면받고 있다”고 일침을 놨다.
최 의원은 10일 열린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42억원 예산이 배
전반적인 생활 여건이 2년 전보다 나아졌다고 느끼는 국민이 늘었지만, 여전히 절반 이상은 사회보험료 부담을 호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복지 인프라 확충 요구는 의료·일자리 중심으로 집중되며 세대별 복지 수요가 뚜렷하게 갈리는 모습이다.
통계청이 11일 발표한 ‘2025년 사회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민 10명 중 4명(40.0%)은 전반적인 생활 여건이
국내 최초의 국제아동도서전이자 어린이 그림책을 소개하고 교류하는 플랫폼인 제2회 '2025 부산국제아동도서전'이 내달 11일부터 14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11일 대한출판문화협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광역시의 후원을 받아 대한출판문화협회에서 주최하는 이번 도서전은 지난해 제1회의 성공적인 개최 성과를 기반으로 올해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아동
KT&G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2025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직장’으로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은 사내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한 우수 기업에 수여된다. KT&G는 2017년 최초로 인증을 획득한 이후 올해까지 9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KT&G는 사옥 내 독서공간 ‘상상마루’를 조성해 구성원들과 외부
울릉공항, 백령공항, 흑산공항 등 도서공항이 개항 준비 중인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소형항공운송산업 법제화 검토에 나섰다.
복기왕·윤종군·이연희 민주당 의원은 10일 오후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소형항공운송사업 활성화 토론회를 열고 소형항공운송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항공사업법에 따르면 항공운송사업은 사용하는 항공기 규모에 따라 국제‧국내항공운송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전담 태스크포스(TF)를 신설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정부의 ‘9·7 주택공급 확대 방안’ 후속 조치로 도심 내 유휴 공공부지를 주거와 행정·복지 기능이 결합된 복합거점으로 전환한다는 구상이다.
전담 TF는 복합개발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며 △국
라오스 낙후 지역의 중∙고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지원임직원 30명과 보호아동 성장지원사업 '꿈도깨비' 학생 6명 참여
교보생명이 라오스 낙후 지역의 중∙고등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나섰다.
교보생명은 임직원 30명과 보호아동 성장지원 사업 ‘꿈도깨비’ 참여 학생 6명으로 구성된 ‘교보다솜이 글로벌봉사단’이 라오스 방비엥 지역에서 자원봉
방치됐던 서울의 빈집이 마을 도서관, 카페 등 주민 편의시설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와 지난 20~22일 진행한 ‘빈집활용 건축디자인 공모전’에서 5개 당선작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신진건축가 17개팀, 대학생 27개팀이 참여해 44개 작품을 출품했으며 서울시는 1·2차 심사를 거쳐 빈집을 실질적으로 활
AI 확산에 냉난방 수요 급증삼성·LG, 글로벌 M&A로 대응데이터센터 공조 시장 격전 예고
인공지능(AI) 성장세가 갈수록 가팔라지면서 데이터센터의 효율적인 열처리를 위한 냉난방공조(HVAC) 기술도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삼성전자, LG전자 등 국내 기업들도 시장 선점을 위해 기업 인수 등 적극적인 투자를 이어가며 외연을 키우는 모양새다.
8일
이탈리아 국민 캐릭터 ‘핌파(PIMPA)’가 탄생 50주년을 맞아 한국에 공식 진출한다. 주식회사 더케이 어뮤즈먼트 인터내셔널은 이탈리아 원작사 키포스(QUIPOS) S.r.l.와 공식 계약을 체결해 국내에서 핌파 관련 IP 사업을 독점 운영할 수 있는 권리를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핌파가 처음 탄생한 밀라노의 본사에서 8월 28일 진행
우이천변 복합문화공간 재간정에서 '강북형 웰니스 관광' 비전 공개재간정 중심 웰니스 관광 본격화…야외공연 등 힐링명소로 발전
서울 강북구가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강북형 웰니스 관광’의 비전과 추진 현황을 이달 6일 우이천 수변활력거점인 ‘재간정’에서 공유했다고 9일 밝혔다.
우이천변에 있는 재간정은 2023년부터 시와 강북구가 협력해 조성한 수변활력
서울시가 운영하는 '서울야외도서관'이 동절기 휴관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올해 도서관에는 총 283만 명이 다녀갔으며 2022년 개장 이후 누적 방문객 800만 명을 달성했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은 서울시 대표 독서 정책인 서울야외도서관은 서울광장(책 읽는 서울광장), 광화문광장(광화문 책마당), 청계천(책읽는 맑은냇가) 등 3개 거점에서 운영됐다.
천재교과서 해법독서논술이 18일부터 21일까지 전국 42개 지사에서 ‘11월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독서논술 교육 사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와 교육 전문가를 대상으로 변화하는 교육 트렌드 속에서 독서논술 교육의 중요성과 해법독서논술의 운영 프로그램, 창업 혜택을 종합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18일 충청·전라·제주 △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하 개발원)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주최 ‘2025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제’에서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개발원은 2014년 첫 인증 이후 올해까지 8회 연속 우수 직장으로 이름을 올렸다.
‘독서경영 우수직장인증제’는 독서 친화적인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임직원의 지속적인 독서활동을 장려하는 기관과 기업을
독서의 계절 가을⋯문학보다는 '실용적인' 경제·경영서 인기
독서의 계절인 선선한 가을로 접어들었지만, 서점가에는 전통적 강자였던 소설·시·수필 등 문학 대신 투자 비법이나 트렌드 전망이 담긴 각종 경제·경영서가 베스트셀러 순위 상위권에 올랐다. 코스피 4000을 넘기며 자산 관리에 대한 독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6일 예스24에 따르면
파라다이스그룹이 '2025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 시상식에서 최고상인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최우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는 최고상을 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은 직장 내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독서 친화 경영을 하는
팝콘에 60종 책갈피 동봉, 교보문고 강남점서 팝업스토어 운영도
교보생명이 ‘문장 한입 팝콘’이란 색다른 제품을 통해 고객들에게 다가간다. 교보생명은 인생 문장이 될 책 속 문장들을 담은 ‘문장 한입 팝콘’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문장 한입 팝콘은 교보생명이 창출하고 있는 사회·문화적 가치를 알리고 일상에 지친 모두에게 위로와 용기, 도전,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