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나생명보험 사회공헌재단인 라이나전성기재단은 추운 겨울을 처음 경험하는 외국인 이주 노동자들을 위해 겨울 옷을 모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라이나전성기재단은 NGO(비영리민간단체) 옷캔과 함께 지난해 10월부터 약 두 달 동안 ‘겨울 옷장 기부 캠페인’을 진행, 총 1800박스·2만3000여벌의 옷을 기부 받았다. 국내 이주노동자 중 상당수가 영하
티브로드는 1월 둘째주부터 전 권역의 지역채널 뉴스를 통해 책을 추천하고 지역의 작은 도서관에 기부하는 ‘책 읽는 북 멘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책 읽는 북 멘토는 지난해 뉴스 기사 포맷 콘테스트를 거쳐 선정된 것으로 지역의 오피니언 리더들이 직접 출연해 함께 읽었으면 좋을 책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북 멘토는 단순하게 책을 소개하
신한카드는 아름人(아름다운 사람)으로 대표되는 사회공헌 브랜드를 구축하고 △전국 379개 아름인 도서관 △기부 전용 사이트 △아름다운 카드를 통한 기부문화 확산 △금융경제교육 △소외계층 지원 △환경보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름인 도서관은 소외계층 아동에게 친환경 독서 환경과 아동ㆍ청소년 권장도서를 지원함으로써 교육 양극화라는 사회적 문제 해
한화생명은 농번기를 맞아 27일 자매결연마을인 아산리마을(충남 청양군 청남면 소재)에서 농촌 일손 돕기와 인근 청남초등학교에 ‘행복한 경제도서관’ 기부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화생명 봉사자 40여명은 그동안 일손이 부족해서 하지 못했던 방울토마토, 꽈리고추 따기, 콩 심기 등을 하며 비닐하우스 안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다가올 장마철을 대비하기 위
한화생명은 임직원과 FP(재무설계사) 등 2만5000여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을 조직, 활발한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한화생명 전 임직원은 연간 근무시간의 1%(약 20시간) 이상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한다.
한화생명은 신입사원과 신입FP 교육과정부터 반드시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넣고 있다. 입사와 동시에 한화생명 봉사단의 일원으로 활동하
최상준(74) 남화토건 부회장의 릴레이 기부가 화제다.
최 부회장은 결식아동 돕기로 1억5000만원을 기탁한데 이어 도서관까지 지어 기부채납하기로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19일 광주시 교육청에 따르면 최상준 남화토건 부회장이 광주 북구 매곡동 광주공고 인근 학교 용지에 공공도서관을 짓기로 했다.
시교육청이 학교 용지를 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