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총장 이어 방사청장도 캐나다행최대 60조원 CPSP 최종 결정 앞두고 총력전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이 직접 캐나다를 방문해 K방산 세일즈에 나선다.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 최종 결정을 앞두고 정부와 군이 막판 지원을 하기 위해서다. 잠수함 수주전에 정부 차원의 신뢰를 더하겠다는 취지다.
21일 방산 업계에 따르면 이
한경협 주최 환영 리셉션 참석하며 네트워킹 확대시두 장관 "방산 4대 강국 여정에 캐나다 함께"HD현대 GRC도 방문…AI 기술 역량 확인
마닌더 시두 캐나다 국제통상부 장관이 이끄는 무역 사절단이 2년 만에 방한한 가운데, 한화오션과 HD현대가 잇달아 회동에 나서며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 수주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
캐나다 무역사절단 2년 만에 방한산업부·기업 총출동…방산 넘어 자원·청정에너지 연계 승부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 수주전이 본격화된 가운데 캐나다 무역사절단이 2년 만에 방한했다. 늦어도 6월로 예상되는 60조원 CPSP 사업자 선정을 앞두고, 정부는 잠수함 외 경제·산업 협력 꾸러미를 거듭 제안하며 막판 ‘민관 총력전’에 들어갔다. 캐나다
한화오션은 대한해군협회가 개최한 ‘대한민국 해군 창설 78주년 기념 제7회 안보세미나’에서 장보고III 배치-II 잠수함의 장점과 성능을 설명하고 K-잠수함 수출 전망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서 한화오션은 “잠수함 도입을 검토하는 다수의 해외국가가 장보고III 배치-II 잠수함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글로벌 안
한화오션이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린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2023’에 참가해 3000톤급 중형 잠수함과 미래 무인전력지휘통제함을 전시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한화오션에 따르면 최신 3000톤급 중형 잠수함 ‘장보고3 배치-II’는 관통형 공격 잠망경, 보조추진기 등이 추가돼 현재 운용 중인 ‘배치-I 도산 안창호함’,
한화오션이 잠수함의 생존성을 높이는 핵심 장비의 국산화에 성공했다.
한화오션은 잠수함의 작전 성능과 생존성을 높여주는 음향측심기, 음탐기 비콘, 발사형 수중환경측정기 등 음향 장비의 국산화에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
5년간의 지속적인 연구 성과로 장보고-III급 Batch-II 잠수함은 국산화율이 80%를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 장보고-Ⅲ급 Ba
대우조선해양은 최근 발생한 해킹 사건과 관련해 방산 분야 기술 자료 유출은 없다고 31일 밝혔다.
최근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된 해군의 첫 3000톤급 잠수함 '도산안창호함'을 건조한 대우조선해양은 최근 북한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해킹을 당한 바 있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24일 외부로부터 회사 인터넷망에 대한 해킹 시도를 인지했고, 25일 관련 기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오후, 국방과학연구소(ADD) 종합시험장에서 진행된 SLBM(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 Submarine-Launched Ballistic Missile) 발사시험을 참관했다.
문 대통령은 "우리나라가 독자 개발한 SLBM이 세계 7번째로 잠수함 발사시험에 성공함으로써 전력화를 위한 핵심 관문을 통과한 것을 축하한다"면서 개발에 힘
대우조선해양이 대한민국 해군의 최신예 3000톤급 잠수함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
대우조선해양은 방위사업청과 3000톤급 잠수함 장보고-III Batch-II사업 2번함의 건조사업을 9857억 원에 계약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잠수함은 옥포조선소에서 건조돼 2028년말까지 대한민국 해군에 인도될 예정이다.
대우조선해양은 이번 계약 포함 현재까지
추가 시험발사 뒤 양산…'도산안창호함'에 탑재한국, 세계 8번째 SLBM 보유국국방부, 보안상 이유로 입장 밝히지 않아
최근 군이 국산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의 잠수함 탑재 수중 시험발사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은 세계 8번째 SLBM 보유국이 됐다.
군의 한 소식통은 7일 “해군 잠수함 ‘도산안창호함’에서 SLBM을 발사하는 비공개
대우조선해양이 잠수함 생산설비 확충에 나선다.
대우조선해양은 7일 특수선 본부 안벽에서 이성근 사장, 조동진 방위사업청 한국형 잠수함 사업단장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잠수함 상ㆍ하가 설비(Ship Lift)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해 총 4척의 잠수함을 수주해 잠수함 건조량이 증가함에 따라 기존 설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