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
2일(월)
△기재부 2차관 16:00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서울청사)
△'융복합·비대면 확산과 경쟁촉진을 통한 외환서비스 혁신방안'(6.4일) 시행을 위한 외국환거래규정 개정 및 제1차 신사업 규제 신속 확인·면제시행결과(석간)
△제15회' 아시아 중견공무원 금융정책 연수' 비대면 온라인 실시(석간)
3일(화)
△부총리 08:00 녹
통일시대 북한에 건설될 고속도로에 심을 조경수를 기르는 ‘통일희망나무’ 사업으로 한국도로공사가 올해 600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희망나무는 2014년부터 3년간 고속도로 유휴부지에 150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프로젝트로 도로공사는 첫해인 지난해 450만 그루를 심었다.
도로공사는 산림청 등과 함께 27일 오후 3시 서울요금
서울시는 국토교통부에서 마련 중인 '도시부 도로설계지침'에 대한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제26차 도로전문가 포럼'을 5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5년부터 시작된 도로전문가 포럼은 대학교수, 기업대표, 연구소장 등 도로·교통분야 전문가가 참가해 도로·교통정책 발전방향을 토론하고 정책에 반영하고 있다.
이번 26차 도로전문가 포럼에서는 현재 국토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미주개발은행(IDB)과 도로교통분야 기술 확대와 상호협력 증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IDB본부 및 회원국에 대한 ▲도로안전분야 전문가 워크샵 ▲도로교통분야 기술세미나 ▲중남미 도로전문가 초청 연수 ▲IDB 본부 내 국내 전문가 파견 등 인적교류 확대와 기
한국도로공사는 1일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경부고속도로 개통 40주년 기념 국제 학술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각 국가별 최초의 고속도로가 갖는 역사적 의미와 국가 발전 기여도'란 주제로 한국, 미국, 영국, 독일, 일본, 중국 등 각국의 도로권위자가 준비한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경부고속도로와 더불어
한국도로공사가 해외사업대상국 도로관계자 초청연수를 통해 우리나라 고속도로건설 기술 전수에 나섰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11일부터 22일까지 12일간 해외사업대상국인 베트남,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스리랑카, 파키스탄, 탄자니아 등 6개국의 도로기관 실무자급 공무원과 연구원, 도로전문가 등 총 24명을 초청해 도로기술 연수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