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이 매수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3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27.75포인트(+1.16%) 상승한 2413.13포인트를 나타내며, 241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
한국투자증권이 13일 덴티움에 대해 실적 안정성을 입증했으나 여전히 성장성 대비 저평가돼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만6000원을 유지했다.
진홍국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덴티움은 지난해 4분기 매출액 전년동기대비 23% 증가한 400억 원, 영업이익은 187% 증가한 104억 원을 기록했다”면서 “이는 당초 전망치
임플란트 업계 1, 2위 기업인 오스템임플란트와 덴티움의 주가가 올 들어 차별화되는 모습이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지난해 4분기까지 2분기 연속 어닝쇼크를 기록했으나 덴티움은 깜짝 실적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오스템임플란트는 8일 전거래일보다 4.07% 내린 5만1800원으로 마감했다. 외국인 매도 물량이 출회하면서 작년 6월 29일의 5만900원(종
올해 기업공개(IPO)시장 규모가 사상 최대치를 경신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증권사들의 경쟁이 주목되고 있다. 금융투자업계는 국내 IPO 주관 ‘빅3’로 꼽히는 NH투자증권과 미래에셋대우, 한국투자증권이 올 한 해 치열한 순위 경쟁을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연초 블룸버그가 발표한 자본시장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미래에셋대우는 지난해 IPO시장점유율
한국거래소가 다음달 5일 출시할 KRX300의 편입 종목을 30일 공개했다.
KRX300은 코스피 237종목, 코스닥 68종목으로 구성됐다. 코스피는 종목 수 기준 77.7%, 시가총액 기준 91.1%를 차지했다. 코스닥은 종목 수 기준 22.3%, 시가총액 기준 8.9%를 차지했다. 총 9개의 산업군으로 분류되며 자유소비재(57개), 산업재(47개
한국투자증권이 16일 덴티움에 대해 올해 하반기와 국내 시장이 성장국면에 진입, 수출도 안정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목표주가도 8만6000원으로 유지했다.
진홍국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7월부터 시행되는 임플란트 보험정책(임플란트 자기부담금 50%가 30%로 인하)으로 지난해 정체됐던 덴티움의 국내매출(지
한국투자증권은 8일 주주의결권을 대신 행사는 섀도보팅이 연말 폐지될 가능성이 높다며 대주주 지분율에서 투자기회가 발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윤태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대주주 지분율이 25% 이하로 낮은 기업일수록 주총 성립 및 주요 안건 통과를 위해서 우호 지분 확보를 위한 주주 중심의 의사결정이 예상된다”며 “기업의 선택은 주주환원정책으로 우호
지난주(11월 13~17일) 코스피지수는 전주 대비 8.96포인트(0.35%) 하락했다. 16일을 제외하고 줄곧 내림세를 기록한 코스피는 최근 랠리에 대한 피로감과 차익 실현 매물 등이 지수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주 개인은 1296억 원, 기관은 6118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으며, 외국인만 홀로 6507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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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는 20일 덴티움에 대해 가장 높은 이익률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은 가장 낮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만1300을 신규 제시했다.
김두현 연구원은 “덴티움은 자체 생산 비중이 94%로 주요 경쟁사(75%) 대비 높아 경쟁사들 중 가장 높은 영업이익률을 시현한다”고 밝혔다. 실제 덴티움의 영업이익률은 26.2%로 주요 경쟁사(9.6%
이번주(11월 13~16일) 코스피지수는 외국인과 개인의 순매수세에도 숨 고르기 양상을 보였다.
16일 코스피는 2534.79로 마감해 지난 10일(2542.95) 대비 8.16포인트(0.32%) 하락했다. 코스피지수는 3일 종가기준으로 사상 최고치(2557.97)를 기록한 이후, 2거래일(8일·16일)을 제외하고 줄곧 내림세를 보였다.
바이오 열풍 속 2차 수혜주로 거론되던 임플란트 업종의 주가가 실적 발표 후 엇갈린 행보를 보이고 있다.
15일 덴티움은 전날보다 9.77% 오른 7만1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주가는 15.57% 오른 7만5700원까지 거래되며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디오 역시 전일 대비 3.25% 오른 3만8150원에 거래를 마감하며 4거래일 연속
한국투자증권은 16일 덴티움에 대해 완연한 밸류에이션 재평가 국면에 진입했다면서, 목표주가를 8만6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진홍국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동기 대비 25% 증가한 388억 원, 1.0% 늘어난 105억 원으로 우리 추정치에 부합했다”며 “환율 변동에 따른 환차익이 약 12억 원 발
임플란트업체 덴티움의 주가가 3분기 호실적과 실적대비 저렴하다는 증권가 분석 등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10시 25분 현재 덴티음은 전 거래일 대비 5.80% 오른 6만9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에는 6만97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양호한 실적이 주가를 밀어 올린 것으로 분석된다. 덴티움은 전날 3분
최근 정부 주도의 코스닥시장 활성화 정책에 힘입어 중소형주가 강세를 기록하면서, 관련 펀드들도 고공행진 중이다. 특히 코스피지수가 지난 2일 2560선을 돌파한 후, 고점다지기에 들어가면서 코스닥 시장까지 온기가 확산될 것이란 기대감도 그 어느 때보다 높다.
한국펀드평가 펀드스퀘어에 따르면, 중소주식형 펀드는 지난 10일 기준 1주일 수익률로 1.3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세에 밀려 장 종반 하락세를 보이며 정규장을 마쳤다.
1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6포인트(-0.50%) 하락한 2530.35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했다.
개인은 2578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의 매도세로 인해 장 중반 들어 하락세를 보이며 지수를 낮춰가고 있다.
13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15.05포인트(-0.59%) 하락한 2527.9포인트를 나타내며, 253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이는 반면, 기관은 ‘팔
덴티움은 별도공장 신설에 105억 원을 투자키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작년말 자기자본(연결재무제표 기준)의 15.12%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투자 목적을 "디지털 덴티스트리 장비의 국내 및 해외시장 경쟁력과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개발 및 제조공장 신설"이라고 설명했다. 투자기간은 내년 6월30일까지다.
코스피 상장기업 덴티움은 Digital Dentistry 장비 개발 및 제조공장 신설에 대한 내용을 11일 공시했다.
이번 신규시설투자는 Digital Dentistry 장비의 국내 및 해외시장 경쟁력과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개발 및 제조공장 신설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투자 기간은 2017년 10월 11일부터 2018년 6월 30일까지다.
올해 우리 증시에 신규 입성한 상장사의 절반이 공모가에도 미치지 못하는 주가를 기록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상승장 속 기대 밖의 새내기주 성적표에 일각에서는 기업공개(IPO) 시장의 위축까지 우려하고 있다.
13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올해 유가증권시장(코스피)과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한 기업 34개사(스팩 제외) 중 50%에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