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압구정 4구역이 44년 만에 1664세대 대규모 단지로 거듭난다. 지난 15년간 지연돼 온 봉천13구역 재개발도 본격 추진되며 464세대가 공급될 전망이다.
4일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총 5개의 안건을 처리했다고 밝혔다.
먼저 강남구 압구정4구역은 44년 만에 재건축이 본격화된
올여름 국립자연휴양림 성수기 예약이 치열한 경쟁 속에 마무리됐다. 최고 경쟁률 91대 1을 기록한 객실도 나와 자연 속 힐링을 원하는 국민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21일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의 '2025년 여름 성수기 추첨 결과'를 보면 9~16일 ‘숲나들e’를 통해 접수한 예약 신청에는 총 13만8827명이 몰렸고, 전체 평균 경쟁률은
서울시, 보라매공원 야간 무더위쉼터로 운영
서울 대표 축제인 ‘서울국제정원박람회’ 행사장으로 운영 중인 보라매공원이 밤에는 시민들이 열대야를 피할 수 있는 ‘무더위 쉼터’로 변신한다.
서울시가 여름철 폭염 대응을 위해 보라매공원을 밤 시간대 무더위쉼터로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정원박람회가 열리는 주간에는 정원 문화 행사를, 야간에는 무더위 쉼터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충남 천안시 서북구에서 주한미군과 함께 국가유공자 후손 주택 개보수 봉사활동을 시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LH의 국가유공자 대상 사회공헌 사업인 ‘명예를 품은 집’의 하나로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보훈의 가치를 높이고자 추진됐다. 특히 올해에는 주한미군과 함께해 그 뜻을 더했
대한민국 가장 높은 곳,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에서 특별한 요가 수업이 열린다.
롯데월드는 롯데백화점 문화센터와 연계해 마련된 이번 요가 수업이 22일과 7월 12일 이틀간 서울스카이 118층 북측 스카이데크에서 진행된다고 17일 밝혔다. 빈야사, 인요가 등 다양한 요가 수련을 통해 참가자들은 진정한 휴식의 의미를 되새긴다.
서울스카이 프리미엄
약 1만 가구 규모 미니 신도시로 재탄생 할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시공권을 둘러싼 건설업계의 경쟁이 치열하다. 특히 대장 단지로 꼽히는 성수전략 제1정비구역(성수 1지구)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10대 건설사 3곳이 참여 의사를 밝히면서 하반기 수주전 열기가 뜨거워지는 분위기다.
1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수 1지구 조합은 올해 8월 말 입찰 공
서울 중구는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다산성곽도서관과 남산자락숲길 일대에서 ‘남산자락숲길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산자락숲길 조성을 기념하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더 가깝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숲길을 따라 건강 걷기, 체험활동, 힐링 프로그램,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준비돼 있다.
남산자락숲
건설자재(데크플레이트) 전문기업 윈하이텍은 지난 2일 청소년 자살예방 캠페인 활동 ‘함께고워크’에 참여했다고 9일 밝혔다.
함께고워크는 청소년 자살률의 심각성을 알리고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기 위해 라이프라인(LifeLine), KBS, 한화생명이 공동 주최한 걷기 캠페인이다.
윈하이텍 임직원으로 구성된 ‘H.E.A.R.T.봉사단’ 70여 명은 이번
서울시가 가파른 경사로 이동이 힘든 고지대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엘리베이터 설치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오래되고 위험한 계단도 걷기 편한 계단으로 바꾼다.
서울시는 지난달 29일 고지대 이동 약자 편의시설 설치를 위한 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이동편의시설 우선 설치대상지로 △광진구 중곡동 △강서구 화곡동 △관악구 봉천동 △종로구 숭인동 △중구 신당
남산 순환로에 보행자 전용 데크가 생겼다. 사고 위험을 낮췄고, 자연을 느끼며 안전하게 걸을 수 있게 됐다.
3일 서울시는 남산 남측순환로 팔각 안내센터와 체력단련장을 잇는 460m 길이 ‘연결안전데크’를 4일부터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보행데크는 안전한 보행공간 확보는 물론 초입 주변에 남산 고유 자생식물을 심어 남산의 자연성을 최대한
포스코이앤씨가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인근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통해 용산정비창 전면 제1구역 개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9일 포스코이앤씨에 따르면 회사는 용산국제업무지구와 단지를 직접 연결하는 ‘국제빅링크-빅링크패스’ 구상을 내놓았다. 이는 지자체의 개발계획과 정합성을 갖춘 보행데크와 연계된 계획으로 도시의 주요 거점을 유기
하루 110여 개 노선, 평균 1000대가 넘는 고속‧시외버스가 30년이 넘게 출발하고 도착하던 동서울터미널이 최고 39층 초대형 규모 복합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제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구의동 546-1번지 일원(동서울터미널 부지)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29일 밝혔다.
동서울터미널은 낡은 시설로 인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와 코레일은 용산국제업무지구를 가로지르는 철도 상부 공간에 '공중 공원'을 조성한다고 22일 밝혔다.
SH공사는 용산국제업무지구 철도 위에 선로데크를 건설해 단절된 지역을 연결하고, 용산과 한강을 잇는 보행녹지축을 구축하기 위한 기본설계 용역 계약을 이날 체결하고 향후 18개월 간 관련 작업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번 '인
서울 양천구 목동4단지 아파트가 최고 49층 2436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재탄생 한다. 목동 10단지는 최고 40층 4050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서울시는 제4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목동4단지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경관심의안'과 '목동10단지 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
충주 본사에 높이 250m 테스트타워 설치"기술-사람-사회 연결하는 모빌리티 혁신 기업으로 거듭날 것"
현대엘리베이터가 충주 본사에 국내 기술개발(R&D)의 산실이 될 '현대 아산타워'를 준공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21일 충주 본사에서 아산타워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준공식에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과 조재천 대표 등 회사 관계자 200여 명과 김영
경기 화성 동탄호수공원에서 40대 중국교포 A 씨가 새벽 시간 흉기를 들고 시민들을 위협해 경찰에 붙잡혔다. 19일 오전 4시 3분께 A 씨는 주점 데크에서 술을 마시던 20대 남녀 5명에게 흉기를 들고 돌진했으며, 피해자들은 도망쳤고 A 씨는 한 남성을 쫓다 킥보드를 타고 도주했다. 경찰은 ‘코드 제로’를 발령해 30여 분 만에 A 씨를 긴급체포했다.
5월 황금연휴, 가족들과 등산은 어떨까. 서울관광재단은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관악산 여행코스를 소개했다.
누구나 편하게 갈 수 있는 무장애 숲길. 경사도 8% 미만의 데크형 목재길로 구성돼 있어 누구나 부담 없이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유모차를 끌거나 휠체어를 타고도 산행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가파른 코스의 산행이 어려운 가족이 즐기기에 안성맞
CATL, 나트륨 이온 기반 신형 배터리 선보여나트륨, 리튬 가격 10분의 1…화재 위험도 낮아전문가 “LIB 투자 이미 너무 많이 진행”
중국 배터리 1위 CATL이 나트륨 이온 배터리 양산 계획과 함께 한국 진출을 공식화하며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 변혁을 일으키고 있다. 저가 공세에 이어 기술력까지 앞세우며 한국 3사를 압박하고 있는 셈이다. 특히 리
글로벌 건축용 데크플레이트 1위 기업인 덕신이피씨가 튀르키예에 본격 진출한다.
덕신이피씨는 튀르키예 건설·시행사인 브래너와 함께 튀르키예 쉴레 지역의 빌라 공사에서 첫 데크플레이트(스피드데크) 샘플 시공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샘플 시공은 튀르키예 건설 시장에 일체형 데크플레이트 공법과 우수성을 소개하고, 신규 현지 고객사들과의 협력을 강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가 30일부터 8월 31일까지 하늘로 향하는 신비로운 꽃들의 여정을 콘셉트로 한 플라워 체험형 공간 ‘블루밍 유니버스: 빅플라워(Blooming Universe : Big Flower, 이하 블루밍 유니버스)’를 오픈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체험형 공간 ‘블루밍 유니버스’는 관람객들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