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일 데이터센터 코리아 참가전기 파형 실시간 점검 기능 선보여
효성굿스프링스가 냉각·급수·소방·배수용 펌프를 앞세워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에 나선다.
효성그룹의 펌프 전문 계열사 효성굿스프링스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양재동에서 열리는 ‘데이터센터 코리아 2026’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데이터센터 냉각용 ‘센서리스 인라인펌프’를 비롯해 시설 운
LG유플러스가 안정적인 AI 데이터센터(AIDC) 운영의 핵심인 '액체냉각 운영표준'을 글로벌 수처리 솔루션 기업 한국이콜랩(Ecolab Korea)과 협력해 공동 개발한다.
LG유플러스는 한국이콜랩과 27일 서울 LG유플러스 용산사옥에서 ‘AI 데이터센터 냉각 시스템 운영 최적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정숙경
데이터센터·원전 등 사업영역 확대…냉동공조 3사 기술 선보여공기·액체 냉각부터 폐열 회수·AI 설비 관리까지
귀뚜라미그룹이 AI 데이터센터 냉각과 폐열 회수, 원자력발전소용 냉동기 등으로 냉동공조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냉동공조 계열사 3사를 중심으로 서버 발열 관리부터 에너지 재활용, 설비 관리까지 관련 기술을 개발하며 산업용 냉난방 시장에 대응한다
레인보우로보틱스 투자로 미래로봇 기술 확보플랙트 인수 이어 광주 공조 생산라인 착공하만은 ADAS로 확장…사업화·수익 확보 과제
삼성은 이재용 회장 지휘 아래 인수합병(M&A)과 설비투자를 통해 미래 사업 지도를 넓히고 있다. 로봇과 냉난방공조(HVAC),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등 성장 분야의 기술과 사업 기반을 확보하는 데 무게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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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인리스 소재를 활용한 다이닝 테이블 매트와 빗물 순환 벤치, 액화수소 연료탱크, 데이터센터 냉각용 전열관 등을 개발한 중소기업 6곳이 ‘스테인리스 중소기업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기업으로 선정됐다. 장관상 수상기업에는 각각 1000만원, 나머지 기업에는 각각 500만원의 상생지원금이 지급된다.
중소기업중앙회는 한국철강협회와 공동으로 14일 서울 여의
LG전자가 GS건설, 미국 액침냉각 전문기업 GRC와 손잡고 AI 데이터센터용 액침냉각 기술 고도화와 표준설계 개발에 나선다.
LG전자는 13일 서울 종로구 청진동 GS건설 본사에서 GS건설, GRC와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기술과 그에 따른 설비기술 개발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오세기 LG전자 ES연구
KEA 창립 50주년·K Connect AI 통합 개막 CTA와 CES Asia Unveiled Seoul 공동 개최 삼성·LG전자 AI 제품·솔루션 전시
국내 전자·IT 산업 대표 전시회인 ‘제57회 한국전자전(KES 2026)’이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올해 행사는 ‘AI in Motion’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AI가 일상과 산업 현장으
삼성, 모바일·가전 잇는 AI 라이프 공개LG, 일상·산업 아우른 AI 솔루션 전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KES 2026 한국전자전’에서 AI를 앞세운 제품과 솔루션을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모바일과 가전을 연결한 AI 라이프를, LG전자는 일상생활부터 산업 영역까지 확장한 AI 솔루션을 전면에 내세웠다.
삼성전자는 약 8
LG전자 냉난방공조(HVAC) 유지보수 전문 자회사 하이엠솔루텍이 AI 데이터센터 시장 확대에 맞춰 통합 유지보수 서비스를 강화한다. 기존 칠러 설비 중심의 유지보수 영역을 액체냉각 설비까지 넓혀 공기냉각부터 액체냉각까지 아우르는 서비스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하이엠솔루텍은 AI 데이터센터를 대상으로 HVAC 통합 유지보수 체계를 강화한다고 11일
LG전자 주가가 실적 충격으로 이틀 연속 하락했다. 반면 증권가는 단기 수익성 악화에도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과 로봇 사업의 성장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며 기대를 놓지 않고 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증시에서 LG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7500원(3.61%) 내린 20만500원에 정규장 거래를 마감했다. 7일 10.54% 급락한
공랭식 열관리 전문기업 디티에스가 코스닥 상장을 통해 주력 에너지 플랜트 사업의 수주 기반을 강화하고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냉각과 폐열발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8일 디티에스는 서울 여의도에서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를 열고 코스닥 상장 이후 성장 전략과 비전을 발표했다.
디티에스는 액화천연가스(LNG) 액화시설, 정유·석유화학 공정
삼성증권은 8일 LG전자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1만원에서 25만원으로 상향했다. 3분기 실적은 기대치를 밑돌았지만 AI 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과 전장 등 신사업 성장 방향은 유지되고 있다는 판단이다.
LG전자의 3분기 매출액은 23조827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9%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7818억원으로 13.5%
전년比 누적 매출 9.2%ㆍ누적 영업익 55.9% 증가3분기 영업익 7818억…13.5% 늘었지만 컨센서스 하회가전·전장·TV 수익성 개선…AI 냉각·로봇 투자 확대
LG전자가 올해 3분기 누적 기준으로 사상 처음 매출 70조원과 영업이익 4조원을 동시에 돌파했다. 생활가전과 전장이 캐시카우 역할을 이어간 가운데 TV 사업 수익성까지 개선되면서 본업의 이
매출 23조8270억원…8.9% 늘어 가전·전장 캐시카우 역할 지속 3분기 누적 영업익 4조원 첫 돌파
LG전자가 생활가전과 전장 사업의 견조한 수익성을 바탕으로 올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성장했다. TV 사업의 수익성 개선과 기업간거래(B2B) 사업 확대도 실적을 뒷받침했다.
LG전자는 3분기 연결기준 잠정 매출액이 23조8270억원으로 전
LG전자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최대 시장인 북미에서 대규모 냉각 솔루션 장기 공급 계약을 성사시켰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40분 기준 LG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5.56% 오른 22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상승세는 LG전자가 북미 인프라 플랫폼 기업과 대규모 AIDC 열 관
LG전자가 북미에서 총 5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AIDC) 냉각 솔루션 장기 공급계약을 따냈다. 고효율 칠러를 순차 공급하고 냉각수분배장치(CDU) 등 액체냉각 솔루션까지 협력 범위를 넓혀 글로벌 AIDC 냉각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LG전자 미국법인은 북미 인프라 플랫폼 기업 에어 컨트롤 콘셉트(AIR Control Concept)
영업익 1조479억 전망⋯전년比 52.1%↑가전 구독·전장 수익성 개선…AIDC 수주 기대
LG전자가 3분기 잠정실적 발표를 앞두고 매출 24조 원대 달성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생활가전 구독 사업과 전장 고부가 제품이 실적을 떠받친 가운데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과 로봇 등 기업간거래(B2B) 신사업이 다음 성장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5일 금융정
다음 주 코스닥 시장에서는 신규 상장 기업이 없는 가운데 엘리스그룹과 진코스텍이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청약에 나선다.
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인공지능(AI) 인프라 기업 엘리스그룹은 오는 7~8일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청약을 진행한다. 희망 공모가는 7만400~9만500원이며 미래에셋증권이 대표주관사, 삼성증권이 공동주관사를 맡았다.
2015년
첨단 기구 메커니즘 설계·구동 전문기업 HT로보틱스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 월드클래스 플러스(World Class Plus) 기업’에 선정됐다. 7000억원가량의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로봇과 AI 데이터센터(AIDC) 냉각 솔루션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성장축 다변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HT로보틱스는 산업통상자원부가
버지니아 생산거점 내년 상반기 가동 목표 평택·창원 증설…‘칩 투 칠러’ 수주 확대
LG전자가 미국에 AI 데이터센터용 칠러 생산공장을 신설한다. 국내 평택·창원 공장 증설까지 총 1500억원을 투자해 급증하는 AI 데이터센터 냉각 수요에 대응하고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LG전자는 내년 상반기 생산을 목표로 미국 버지니아주 윈저에 칠러 생산공
비트코인 채굴기 제조사 카난(Canaan)이 채굴 과정에서 발생하는 연산 열을 온실 운영에 활용한다. 막대한 에너지 낭비를 일으키던 채굴 기업이 열 재활용으로 ESG 사업을 실천하는 사례로써 업계의 주목 받는 중이다.
카난은 6일(현지시간) 캐나다 매니토바에서 비트포레스트 인베스트먼트(Bitforest Investment)와 함께 3메가와트(MW) 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