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반(EVAN)이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굳건한 다짐을 전한다.
7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는 에반의 첫 번째 미니앨범 '데스 오브 미(DEATH OF M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에반은 동명의 타이틀곡과 수록곡 '고잉 홈(Going Home)' 무대를 공개, 신보와 향후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에반은 이
가수 에반(EVAN)이 고민 끝 솔로 아티스트로 거듭난 계기를 전했다.
7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는 에반의 첫 번째 미니앨범 '데스 오브 미(DEATH OF M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에반은 동명의 타이틀곡, 수록곡 '고잉 홈(Going Home)' 무대를 공개, 신보와 향후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그룹 엔하이픈(ENHYPEN) 출신 에반(EVAN)이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솔로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에반은 21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데스 오브 미(DEATH OF ME)'의 '내추럴(NATURAL)' 버전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잔디밭에 앉아 비눗방울을 불거나 물을 맞으며 즐거워하는 에반의 모습이 담
가수 에반(EVAN)이 다음 달 7일 미니 1집 ‘데스 오브 미(DEATH OF ME)’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6월 발표한 데뷔 싱글 ‘라이드 오어 다이(RIDE OR DIE)’ 이후 약 2개월 만의 신보다.
‘데스 오브 미’는 여러 갈래로 얽힌 감정의 고삐를 쥐고 앞으로 나아갈 것을 선언하는 앨범이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전작에 이어 에반이 앨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