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천호진이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에 합류한다.
7일 천호진의 소속사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천호진이 tvN 새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에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시카고 타자기’는 1930년대 일제 치하를 치열하게 살다간 문인들이 슬럼프에 빠진 베스트셀러 작가 세주, 세주의 이름 뒤에 숨겨진 유령작가 진오, 세주의 열혈 팬에서 안티 팬
가수 정진운이 미국 NBA 올스타전을 직접 관람하고 전 농구선수 찰스 바클리를 만난 인증샷을 공개했다.
정진운은 20일 오전 10시(한국시간)부터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스무디킹 센터에서 진행된 NBA 올스타전을 관람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뉴올리언스 공항에서부터 경기장 좌석에 앉기까지 상세하게 자신의 발자취를 남겼다.
또 NBA 올스타전을
'말하는대로' 신동욱이 자살 충동을 느낀다는 시민의 사연에 눈물을 흘렸다.
30일 밤 방영된 JTBC '말하는대로'에는 6년 만에 방송 복귀한 신동욱이 출연했다.
신동욱은 이날 "'CRPS'라는 희귀병을 앓고 있다. 아마 평생 약을 먹어야 할 것 같다"라며 "6년 전 병을 처음 알았고, 5년 동안 사람들을 만나지 않았다"라고 담담히 말했다.
이어
'불타는 청춘'에 출연한 배우 황영희가 최성국의 열혈 팬임을 자처해 눈길을 끌었다.
1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 친구로 황영희가 합류해 주목 받았다.
이날 김광규, 최성국, 김도균은 새 친구를 만나기 위해 나섰다. 새 친구의 얼굴을 본 김광규는 웃음을 터트렸다. 새 친구의 정체는 드라마 '화정'을 통해 김광규와 친분을 쌓은 황영희였
'꽃놀이패' 안정환이 동갑내기 친구 추성훈을 들었다 놨다 했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꽃놀이패'에서는 그룹 에이핑크의 정은지와 오하영, 추성훈이 지난 방송분에 이어 함께 했다.
이날 흙길 팀에서 함께 자게 된 추성훈과 안정환은 서로 의지하며 막걸리를 마셨다. 그러던 중 안정환은 가짜 은색 패를 카메라 앞에 내세우며 "저는 이만 꽃길로
'미운우리새끼' 허지웅이 그간 어디에서도 털어놓지 않았던, 헤어진 아버지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
7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각자의 어머니가 지켜 보는 가운데 '혼자남' 김건모, 박수홍, 허지웅 등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평소 피규어를 좋아한다고 밝혀온 허지웅은 이날 집안 가득한 피규어들을 하나씩 소개하며 '피규어 덕
코미디TV 예능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 많은 음식 프로그램을 제치고 먹방 프로그램 브랜드 평판 1위를 달성했다. ‘먹어본 자가 맛을 안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먹방계의 선두를 이끄는 ‘맛있는 녀석들’ 김배근 작가가 비결을 털어놨다.
△한 연구소 조사에서 ‘맛있는 녀석들’이 먹방 프로그램 브랜드 1위를 차지했다. 비결이 있다면?
“한마디로 공감이다.
'무한도전'에서 유재석과 엑소(EXO)의 컬래버레이션이 그려진 가운데 제작진 중 엑소 팬으로 유명했던 부경 PD와 엑소의 만남이 성사돼 웃음을 자아냈다.
17일 방송에서 제작진인 부경PD가 엑소 멤버들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무한도전'의 앞선 방송에서 유재석은 부경 PD와 특집을 진행한 바 있다. 당시 부경 PD가 엑소 팬임을 밝히면서 큰 화제를
젝키 리더 은지원이 아침 민낯 셀카를 공개했다. 은지원은 12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은지원은 이른 시각 이동 중 차량에서 다소 피곤한 기색으로 포즈를 취했다. 은지원은 “#능력자들 덕후의근원지 #일본으로 날라갑니다 기대기대”라는 설명으로 MBC '능력자들' 촬영차 떠나는 일본행을 알렸다. 한편, 9월 10~11일 양일간
폭염이 내리쬐던 22일 오후 1시. 살이 타는 듯한 불볕더위 속 강남 한복판, 방금 OO버거 오픈 현장 취재를 마친 참이었다. 시원한 콜라 한 잔을 들이키며 이제 한숨을 돌리나 싶었지만, 수습기자에게는 쉴 시간이란 사치였나 보다.
“네가 ‘겜덕후’라며? 오늘 넌 VR 체험을 하고 오렴. 바로 준비해.”
그래도 취재대상이 게임인 것은 행복했다. 그래도 내
오전 7시 30분 이투데이 편집국. 4명의 수습기자들이 느닷없이 회의실로 소집됐다. 멀뚱히 모여있는 수습기자들에게 내려진 지령.
“지원자를 받는다. 속초에 가서 포켓몬 잡아와라.”
본 기자가 누군가. 고등학교 때 소지하던 PMP에 ‘포켓몬스터 골드버전’을 설치하고 자율학습 시간마다 몰래 플레이했던 일명 ‘겜 덕후’가 아니던가. 조금도 망설이지 않고 속
“기자님, 안젤리나 졸리 닮으셨다면서요?”
이 한마디가 사달의 시작이었다. 수년 전 일이다. 아침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진행자와 전화연결로 뉴스를 브리핑하는 코너를 맡고 있었다. 장난기 많은 연예인 진행자는 무슨 생각이었는지 모르지만 어느 날 내게 졸리 운운하기 시작했다. “절대 아닙니다”라고 응수했지만 그의 ‘졸리 멘트’는 며칠 계속됐다.
그러다 어
[카드뉴스] 여름 해외여행, 보다 ‘시원’하게 누리는 꿀팁
드디어 ‘여름 휴가’ 시즌이 왔습니다.
직장과 학교에서 벗어나
꿈같은 여름휴가를 꿈꾸며
벌써부터 엉덩이가 들썩거리고 있는 건 아닌가요?
(제일 늦게 다가오는 게 내 휴가 날짜인 듯)
인터넷 검색창에 하루에도 몇 번씩
‘여름휴가 땡처리’, ‘여름휴가 특
[카드뉴스 팡팡] ‘브렉시트 직구족’이 뜬다는데…
지난 24일 국민투표를 통해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가 확정됐습니다.예상치 못한 결과에 영국은 물론 전 세계가 혼란의 주말을 보냈죠.
금융시장 충격과 교역 감소, 소비위축까지…브렉시트 후폭풍이 장기적으로 이어질지 모른다는 전망에 여전히 긴장상태
[카드뉴스 팡팡] 한국에서 가장 맛있는 맥주는?
"한국 맥주는 북한 맥주보다 맛이 없다"-전 이코노미스트지 기자 다니엘 튜터
그는 2012년 한국 맥주를 비판하며 국내 맥주 애호가들의 자존심에 스크래치(?)를 남겼는데요.
"정말요?"전 세계의 ‘맥주 덕후’들이 평가한 '레이트비어(RateBeer)’를 보면 전혀
고백부터 하자면, 기자는 게임 ‘워크래프트’의 유저가 아니다. 다만 ‘워크래프트’에 중독된 애인 때문에 고생한 몇몇 친구들은 알고 있기에, 이 시리즈의 인기가 어느 정도인지는 충분히 꿰고 있다. ‘워크래프트’를 영화화 한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에 대해 말하기에 앞서 와우저(WoW 유저)가 아님을 밝히는 이유는, 게임의 세계관을 아느냐 모르느냐에 따
27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 블룸홀에서 tvN 예능프로그램 ‘아버지와 나’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박희연 PD와 김정훈, 에릭남, 로이킴, 바비가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tvN ‘아버지와 나’는 연예인 아들과 평범한 아버지의 이야기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남희석, 추성훈, 김정훈, 윤박, 에릭남, 로이킴,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