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유통 ‘더샘’으로 한국화장품의 잃어버린 10년을 되찾고,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에 이어 업계 3위로 도약하겠습니다.” 한국화장품 오너 3세인 이용준 한국화장품 대표가 기울어가는 사세를 일으키는 계기로 삼겠다며 야심차게 시작한 화장품 브랜드숍 ‘더샘’이 1년만에 몰락의 위기에 처했다.
브랜드숍을 론칭한지 1년이 지났지만 당초 목표에 훨씬 못미
7월부터 시작된 장맛비에 이어 집중 폭우와 태풍이 전국을 휩쓸고 지나갔음에도 불구하고 화장품 업계의 질주는 그칠 줄 모르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7월 롯데, 신세계, 현대 백화점에서의 화장품 매출은 모두 전년대비 20% 이상 증가했다. 네이처리퍼블릭, 미샤, 더페이스샵, 더샘, 이니스프리 등 대부분의 로드샵 브랜드도 비수기 시즌이 시작된 지난
더샘은 다양한 파티와 페스티벌이 이어지는 8월을 맞아 애프터 스쿨과 함께 하는 ‘렛츠 고 파티’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쉽고 빠르게 다양한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는 ‘S-special’ 메이크업 라인의 출시를 기념해 진행되며 애프터스쿨 멤버인 가희, 유이, 리지, 나나가 4인 4색의 각기 다른 파티 메이크업 룩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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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아름다움의 비법을 담은 화장품 더샘은 광고모델로 활동중인 이승기의 팬 사인회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인회는 더샘 대전 은행지하점에서 지난달 31일 오후 5시부터 한 시간 가량 진행됐으며 이승기는 매장을 찾은 팬들에게 특유의 환한 미소와 다정한 인사로 화답하며 성황리에 사인회를 마쳤다. 이날 사인회가 진행된 더샘 대전 은행지하점에는
더샘은 11일 가벼운 밀착력으로 피부를 매끄럽고 부드럽게 감싸주는 ‘스킨 핏 비비크림’ 3종과 전용 클렌저 ‘스킨 핏 비비 클렌징 오일’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킨 핏 비비크림’은 미백, 자외선 차단, 주름 개선 등 3중 기능성을 자랑하는 멀티 BB크림으로 보습, 모공케어, 트러블 진정, 피지 컨트롤 등 스킨케어 효과도 뛰어나 BB크림
한국화장품은 29일 전 세계 아름다움의 비법을 모아놓은 화장품 '더샘’이 후원하는 ‘2011 한국화장품 더샘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 대회’개막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한국테니스진흥협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테니스 대회는 인천 시립테니스장외 보조경기장에서 진행됐으며 전국의 테니스 동호인들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대회기간은 이날부터 5월 1일
외모도 경쟁력인 요즘, 여자라면 자신을 위해 꾸밀 줄 알아야 하고 시간을 투자할 줄 알아야 한다. 얼굴 예쁘게 태어난 여자는 꾸미는 여자 못 따라가고 머리좋은 아이는 노력하는 아이 못따라 간다는 말도 있다.
자신을 잘 꾸밀 줄 아는 여자들의 세련되고 화려한 외모와 도도함은 바로 값비싼 부지런함에서 나오는 것이 아닐까? 하지만 바쁜 직장 여성들에게는
코 앞으로 다가온 발렌타인데이, 사랑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특별한 메이크업’이 필요하다.
싱그러운 봄날 사랑을 꿈꾸는 소녀로 변신하고 싶다면 더 샘의 앨리스 아젤 ‘드리밍러브(Dreaming Love)’메이크업을 추천한다. 앨리스 아젤 러블리 메이크업 룩은 투명하고 보송보송한 피부에 은은한 펄감의 핑크로 수줍게 물든 소녀의 두 뺨을 표현해 주는 것이 특
가수 겸 배우 이승기를 모델로 둔 유통업계가 ‘이승기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한국화장품 더 샘과 코오롱스포츠 등은 소비자 모델 선호도 1위 자리를 지키면서 인기몰이하고 있는 ‘이승기의 매력’ 덕분에 제품이 인기를 끌고 매출 대박은 물론 브랜드 호감도가 크게 상승하는 효과를 만끽하고 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코오롱스포츠는 지난해 봄에 이승기와
‘황금연휴’가 끝나면 과식과 과음, 가사노동에 따른 신체적·정신적 고통이 찾아온다. 특히 기름진 음식과 술, 장거리 운행시 히터에 노출된 피부도 ‘명절증후군’ 고통속에서 예외일 수 없다.
극도록 예민해지고 민감해진 내 피부에 ‘SOS가 필요하다.
일단 거칠어진 내 피부에 피부유해산소를 제거해야한다. ‘솔프라임-유끼 제트스파’는 1톤의 탄산 온천에
미샤, 화끈한 세일 마케팅으로 업계 1위 탈환총력
더샘, 세일불가 외치며 4개월만에 60억 달성
업계 주목을 받고 있는 두 업체의 정책이 극명하게 갈려 화장품 브랜드숍 업체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미샤가 ‘화끈한 세일 마케팅’으로 브랜드숍 업계 1위 탈환을 노리고 있다. 반면에 더 샘은 ‘노세일정책’ 을 유지하며 런칭 4개월 만에 60호점 오픈,
더샘(대표: 이용준)은 설을 맞아 다양한 설 선물 기획세트와 함께‘복 주머니 여행용 5종 키트’를 증정하는 설 맞이 이벤트를 오는 2월6일까지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설 선물 기획세트는 스킨케어, 메이크업, 바디 등 더샘의 베스트 셀러 15종으로 구성되어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특히 2만원 이상의 구매 고객에게는 비교적 긴 연휴기간에 유용하게
올 한해 중소패션·뷰티 업체들이 공격경영을 선언하고 나섰다. 이미 대기업 중심으로 양극화가 뚜렷해진 시장에 ‘생존’을 위한 전략으로 공격적인 행보를 선택한 것이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중소패션업체 신원은 올해 미국 프리미엄 데님 브랜드를 수입하고 프리미엄 남성복 브랜드 ‘파렌하이트 옴므’와 중년 여성을 타켓으로 한 ‘어덜트 볼륨 캐주얼 브랜드’ 등
뷰티 헤리티지 코스메틱 더샘은 더샘 갤러리의 두 번째 전시로 신인작가 이은희의 전시회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황홀한 혼돈’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더샘 명동 1호점 3층에 위치한 더샘갤러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시기간은 1월30일까지며 입장은 무료 이다.
회사측은 고객들에게 더샘 매장을 통해 색다른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이 방문판매원 확보에 나서면서 방판시장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방판시장에 노크한 후발업체 견제는 물론 시장 선두자리를 확고히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은 최근까지 방문판매원을 2200여명을 증원해 현재 3만8200여명에 달하고 있다. LG생활건강도 1142명을 더 뽑아 1만2042명으로
이승기의 열혈 팬으로 소개된 밥차 아주머니의 ‘의상실 친구’의 소원이 이뤄졌다.
지난 달 31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이승기와 우럭 손질을 하던 밥차 아주머니는 “의상실을 하는 친구가 있는데 이승기의 열혈 팬이다”며 “그 친구는 이승기가 광고하는 제품은 다 사고 나를 볼 때마다 이승기의 안부를 물어 본다”고 소개했다.
뷰티 헤리티지 코스메틱 더샘은 최근 ‘아덴트 레이디’메이크업 라인을 출시하면서 오드리 햅번과 재클린 캐네디의 메이크업 룩을 선보여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햅번 룩(endless actress collection)’은 또렷한 얼굴라인을 살려주면서 화사하게 피부톤을 정돈하는 것이 포인트. 펄감이 있어 화사한 화이트 베이지컬러 베이스에 누디 피치 또는 베
뜨거운 여름, 건강해 보이는 구리 빛 피부가 대세였다면ㅜ가을에는 단연 뽀얗고 고급스러운 피부가 여성들의 화두에 오른다.
특히 올 가을에는 또렷한 얼굴라인과 윤기 있는 피부를 뜻하는‘귀족 페이스’열풍이 불면서 여성들 사이에서 보석 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 지고 있다.
실제로 다이아몬드, 진주 등의 보석성분은 피부에 탄력을 부여하는 리프팅 효
뷰티 헤리티지 브랜드 더 샘은 런칭 50여일 만에 서른 번째 매장을 오픈 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8월19일 명동 1호점 오픈으로 브랜드숍 진출을 알린 더 샘은 명동에만 3개의 매장을 오픈한데 이어 압구정, 홍대 등의 주요 거점지역에 로드숍을 오픈 하며 공격적인 행보로 주목을 받고 있다.
오는 10월 첫 주 오픈 예정인 30호점(이대점)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