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사회인 야구대회인 '더 브릴리언트 베이스볼 클래식 2015'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인 이 행사는 서울 신월구장에서 개막전을 시작으로 약 3개월간 서울·경기, 경남, 경북, 충청, 전라 등 8개 권역 내 15개 구장에서 총 128개 팀, 3천여명의 선수들과 함께 펼쳐진다.
현대차는 대회 기간 참가자
미국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의 수호신 마리아노 리베라가 방한할 동안 현대자동차의 아슬란을 탄다.
현대차는 마리아노 리베라가 오는 11~15일 한국을 방문하는 동안 전륜 구동 대형 세단 아슬란을 제공하고 13일에는 도산대로 사거리에 위치한 현대모터스튜디오에 초대한다고 2일 밝혔다.
현대차는 또 12일에는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마리아노 리베라와 함께하는
현대자동차는 지난 1일 서울시 양천구 신월야구공원에서 ‘더 브릴리언트 베이스볼 클래식 2014’ 개막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일 밝혔다.
더 브릴리언트 베이스볼 클래식은 지난해부터 현대차가 지역별 스포츠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준비한 사회인 야구대회로 지난해에는 전국 64개 팀들이 참가해 6주간의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 참가자 및
현대자동차가 지역별 스포츠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국내 최대의 사회인 야구대회를 개최한다.
현대차는 전국 사회인 야구대회인 ‘더 브릴리언트 베이스볼 클래식’ 출범식 및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더 브릴리언트 베이스볼 클래식은 현대차가 KBF(국민생활체육 전국야구연합회)와 함께 국내 최고의 사회인 야구대회를 목표로 올 해 처음 출범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