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프리미엄 홈 뷰티기기 LG 프라엘 아이케어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LG전자는 이날 라이브 커머스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시작으로, 29일까지 예약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라이브 커머스 방송에서는 배우 이유리가 출연한다. 출하가는 59만 9000원이다.
아이케어는 눈 주변 피부 톤과 탄력은 물론, 진피 치밀도, 다크서클, 아이백(눈
롯데홈쇼핑은 16일부터 업계 최초이자 최대 규모로 진행 중인 초대형 쇼핑 행사 ‘대한민국 광클절’이 5일 만에 누적 주문 100만 건을 달성하며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50% 이상 증가한 수치다. 주문 금액 기준 전체 매출은 70% 이상, 하루 평균 주문 건수는 50% 이상 상승했다.
TV홈쇼핑
SSG닷컴이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에 앞서 선제 할인 행사에 나선다.
SSG닷컴은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최대 80% 할인하는 ‘쓱더블랙(SSG THE BLACK)'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브랜드 인지도 및 높은 할인율을 고려해 카테고리별로 대표상품 25종을 선정했으며 대표상품 외에도 다양한 기획전을 선보인다. 선착순 할인쿠폰 및 타임
라파스는 자사가 보유한 마이크로 니들 특허기술로 기타노다츠진에 개발 공급하는 ‘미켄딥패치’ (미간주름 개선용)과 ‘오데코딥패치’(이마주름 개선용) 제품이 기네스 세계 기록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일본 기타노다츠진에서 판매하고 있는 ‘딥패치 시리즈’로서, 마이크로 니들을 이용한 코스메틱 시장조사 결과 매출 점유율 세계 1위를 차지해 기네스 세계 기록
LG생활건강이 추석을 맞아 비대면 트렌드를 반영한 개인위생용품 세트, 화장품 선물세트 등으로 구성된 추석 선물을 내놨다.
‘온가족 지킴이 항균 KIT세트 D호’는 언택트 시대 새로운 트렌드를 반영한 선물세트다. 가정에 비치하는 손 소독 티슈, 핸드워시, 새니타이저 등으로 쉽고 깔끔하게 위생 습관을 챙길 수 있다. 최근 외출 필수품으로 꼽히는 휴대용 새니타
휴온스그룹의 계열사 중 하나인 파나시가 내부거래 일감을 토대로 30% 이상의 고수익을 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사는 오너 일가 지분이 46%에 달한다.
휴온스그룹은 윤성태 휴온스글로벌 부회장의 선친인 고(故) 윤명용 회장이 1965년 설립된 광명약품이 모태다. 이후 55년간 주사제와 점안제 등 전문의약품을 제조해오며 작년 말 기준 9개의 계열사
파나시의 대표 에스테틱 의료장비 라인 ‘더마샤인 시리즈’의 최신 모델인 ‘더마샤인 프로’가 유럽 에스테틱 시장을 공략한다.
파나시는 더마샤인 프로가 유럽연합 의료기기 지침(MDD)에 따른 CE 마크를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더마샤인 프로는 피부 보습 효과가 뛰어난 고분자, 고함량 히알루론산 ‘엘라비에 밸런스’를 얼굴 피부 전체에 주입하는 의료장
미샤가 기존 제품과 시너지를 내는 새로운 브랜드를 더한 ‘미샤플러스’ 매장을 론칭했다.
에이블씨엔씨는 기존 미샤 매장에 새로운 브랜드를 추가로 입점시킨 미샤플러스 매장을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미샤플러스에는 에이블씨엔씨의 화장품 브랜드인 어퓨, 미팩토리, 셀라피 등은 물론 라포티셀, 스틸라, 부르조아 등 23개 브랜드, 170여 품목이 입점됐
HK이노엔은 탈모∙두피케어 전문 브랜드 ‘스칼프메드’를 론칭한다고 12일 밝혔다.
스칼프메드는 레드캡슐(탈모케어), 그린캡슐(두피 진정), 블루캡슐(수분공급) 등 총 3가지 라인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로 선보이는 레드캡슐 시리즈는 식약처로부터 탈모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는 기능성 화장품으로 인정받은 제품으로, 탈모 관리에 도움을 주는 특허를 적용했다
LG생활건강이 코로나19 악재에도 역대 최대 상반기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2018년 4분기부터 분기마다 1조 원 매출을 올렸던 화장품 사업은 올해 2분기에 처음으로 1조 원의 벽을 넘지 못했다. LG생활건강의 화장품 사업은 뒷걸음질 쳤지만, 생활용품과 음료 사업 부문 실적이 화장품 부진을 메우며 업계 1위의 체면을 지킨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LG생
LG생활건강이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사업환경 속에서도 역대 최대 2분기 영업익을 거두며 업계 1위의 체면을 지켰다.
LG생활건강은 올해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7% 감소한 1조 7832억원, 영업이익은 0.6% 증가한 3033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로써 LG생활건강의 올해 상반기 실적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0.7%
한국비엔씨가 하반기 대규모 신규 생산시설 확보해 종합 바이오 회사로 탈바꿈한다. 기존 주력제품인 미용 의료기기는 해외 진출로 성장 모멘텀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중국에서 히알루론산(HA) 필러 진행상황은?
- 현재 중국에서 히알루론산(HA) 필러에 대해 인체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필러는 의료기기로 분류돼 의약품으로 치면 임상시험
LG전자는 ‘LG 프라엘 더마 LED 마스크(모델명 BWL1)’가 업계 최초로 ‘비의료용 LED 마스크 형태 제품 예비안전기준’ 시험을 통과했다고 13일 밝혔다.
더마 LED 마스크는 △외장 상한온도 △광생물학적 안전성 △안전장치 구비 △표시사항 표기 등 예비안전기준이 정한 시험항목을 모두 통과했다. 시험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시험기관 한국산업
브레인콘텐츠 자회사 스와니코코(swanicoco)가 ‘펩타이드 아이크림’을 TV홈쇼핑에 론칭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해당 방송은 오는 11일 오후 3시 10분부터 75분동안 롯데홈쇼핑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펩타이드 아이크림은 겟잇뷰티 뷰라벨에서 ‘주름개선도 24.38%’를 입증하며 1위를 차지했으며 8가지 펩타이드 성분이 함유되어 눈가
브레인콘텐츠의 자회사 스와니코코가 베스트셀러 제품 ‘펩타이드 아이크림’으로 롯데홈쇼핑에 진출하면서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
천연화장품 브랜드 스와니코코는 오는 11일 롯데홈쇼핑 생방송을 통해 스와니코코 베스트셀러인 ‘펩타이드 아이크림 세트’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홈쇼핑 최초로 판매되는 스와니코코의 펩타이드 아이크림은 현재까지 70만 개 이
휴젤이 1조 원 규모 유럽 보툴리눔 톡신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낸다.
휴젤은 보툴리눔 톡신 제제의 유럽 판매허가 신청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해 1월 유럽 유통 파트너사인 크로마와 함께 폴란드, 독일 임상 3상을 완료했다. 이후 허가 신청에 필요한 서류 작업을 진행, 29일(현지시간) 유럽의약품청(EMA)에 허가신청서 제출을 마쳤다
휴젤이 유럽 보툴리눔 톡신 시장 진출을 위한 판매허가 절차에 돌입했다.
휴젤이 29일(현지시간) 유럽의약품청(EMA)에 보툴리눔 톡신 제제의 판매허가 신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앞서 휴젤은 지난해 1월 유럽 유통 파트너사인 '크로마(Croma)'와 함께 폴란드, 독일 임상 3상(Bless 1,2)을 완료한 바 있다. 이후 허가 신청에 필요한 서류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