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밀키트 브랜드인 쿡킷이 2600억 원 규모의 밀키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CJ제일제당은 쿡킷의 냉동 제품을 출시하고 판매처를 전 경로로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쿡킷은 2019년 프리미엄 밀키트를 표방하며 밀키트 시장에 진입했다.
CJ제일제당은 소비자 니즈에 맞춰 보관 편의성을 강화한 냉동 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프리미엄 맥주 ‘블루문(Blue Moon)’의 세 번째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15일부터 부산광역시 ‘밀락더마켓’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블루문’은 세계 3대 맥주 기업 중 하나인 ‘몰슨 쿠어스(Molson Coors Beverage Company)’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맥주로 올해 3월부터 골든블루 인터내서널에서 독점 수입, 유통
CJ프레시웨이는 케어푸드 수요 증가 추세에 맞춰 케어푸드 간편식 세트 ‘소담한상’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소담한상은 CJ프레시웨이의 케어푸드 전문 브랜드 ‘헬씨누리’가 개발한 케어푸드를 다양하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한 맞춤형 건강식 세트다.
소담한상은 필요한 영양분과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튼튼한상(칼슘), 고기한상(단백질)
외식 물가 상승에 냉면 가격이 1만 원대를 넘어서면서 식품업계가 계절면을 연이어 출시하면서 여름 대목 잡기에 나섰다.
18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지역 냉면 평균값은 1만269원으로 지난해 같은달(9346원)보다 9.9% 올랐다. 서울 지역 냉면 값은 지난 4월 1만192원으로 처음으로 1만 원을 넘겼다. 실제 을지면옥과 봉피양, 필동면
CJ제일제당이 한국인이 선호하는 맛과 풍미의 후랑크 제품을 앞세워 ‘델리미트(Deli meat)’ 대중화에 나선다.
CJ제일제당은 40여 년간 쌓은 육가공 기술과 노하우를 토대로 프리미엄 델리 브랜드 ‘육공육(六工肉)’을 론칭하고, ‘육공육 더블에이징 후랑크’ 신제품 3종을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육공육’은 ‘6가지 육가공 기술에 현대적 취향을 담은
CJ제일제당은 웰니스 트렌드 확산에 맞춰 집에서 간편하게 즉석 영양 솥밥을 즐길 수 있는 ‘햇반솥반’의 제품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새로 선보이는 제품은 ‘전복내장 영양밥’, ‘소고기우엉 영양밥’, ‘흑미밤찰밥’ 등으로 세 종류다. 기존 '햇반솥반'이곡물이나 버섯, 채소, 견과류 등을 담았다면, 이번에는 단백질이 풍부한 육류와 해산물을 활용한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는 공동개발에 참여한 CJ웰케어의 개인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닥터뉴트리(Dr.Nutri)’ 4종이 출시됐다고 24일 밝혔다.
닥터뉴트리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정한 기초 영양·항산화, 눈·혈행, 장 건강 관련 영양성분 24종이 한 포에 담긴 ‘멀티 베이직’ 제품을 기본으로, 소비자 개인별 건강고민에 따라 간 건강 기능성 소재인
삼성전자가 CJ제일제당ㆍ삼성카드와 함께 맛있고 간편한 식문화 조성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21일 ‘우리 집 전자레인지, 큐커로 교체’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은 이날부터 다음 달 30일까지로 ‘삼성카드 마이 큐커 플랜’에 가입하면 비스포크 큐커(단품 기준 59만 원)를 5만 원의 비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 CJ제일제당의 공식몰 ‘CJ
출시 두 달 만에 호주, 싱가포르 이어 말레이시아, 필리핀, UAE 등 수출 100% 식물성 만두 국내서도 인기몰이, 28만봉 판매하며 목표치 상회
CJ제일제당이 비건 인증을 받은 100% 식물성 비비고 만두를 선보인 지 두 달여 만에 수출국을 크게 늘리며 K-푸드 글로벌 영토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CJ제일제당은 ‘비비고 PlanTable(플랜테이
CJ제일제당이 쫀득한 밥알이 들어간 젤라또 아이스크림 제품인 ‘햇반 라이스크림’을 200만 개 한정판으로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CJ프레시웨이와 함께 개발한 이 제품은 쌀을 5% 내외로 함유해 진짜 밥알이 씹히는 것이 특징이다. 용기는 햇반과 같은 디자인을 활용한 굿즈 느낌으로 보는 재미를 더한다.
햇반 라이스크림은 쌀의 풍미에 진한 우유 맛을 더한
햇반, 삼다수, 네스카페 돌체구스토의 공통점이 있다. 바로 용기를 직접 회수하는 브랜드라는 점이다.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이 화두가 되면서 소비재 기업들은 제품의 용기를 친환경 소재로 변경하거나 재생 플라스틱 비중을 늘리는 등 틴소배출을 감소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최근에는 포장재 소재의 변경을 뛰어넘어 이를 직접 수거하는 사례도 늘
CJ제일제당이 '햇반' 용기를 직접 회수하는 리사이클링 캠페인을 시작한다.
CJ제일제당은 소비자가 사용한 햇반 용기를 직접 수거하는 ‘지구를 위한 우리의 용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다 먹고 남은 햇반 플라스틱 용기 20개 이상을 수거 박스에 담아 QR코드에 찍어 집 앞에 두면 알아서 수거해가는 방식이다. 캠페인은 CJ자사몰 CJ더마켓에서
코로나19 이후 온라인 거래 열풍에 힘입어 식품업계가 문을 연 자사몰이 성과를 내고 있다. 고객을 자체 유통채널로 끌어들여 외부채널로부터 독립할 수 있다는 장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업계는 디지털 특화 외부 인재를 영입하고 관련 기술을 도입하는 등 자사몰 역량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30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지난 1년 동안 식품업계의 자사몰 회원 수, 매출
CJ제일제당 햇반컵반이 교육기업 에듀윌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해 '합격의맛' 에디션을 출시한 데 이어 열공 기획전을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햇반컵반으로 한 끼를 든든하게 먹고 다이어리로 계획 세워 공부의 마음을 먹자’는 의미를 담아 참치마요, 치킨마요, 스팸마요 3종 구매 시 에듀윌과 함께 자체 제작한 ‘2022 다이어리’가 함께 제공
단계적 일상회복(위드코로나)이 시작되면서 억눌려있던 보복 여행 수요가 폭발적으로 살아날 조짐을 보이자 홈쇼핑, 백화점, 면세점 등 유통업계가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하면서 시장 선점에 공을 들이고 있다.
1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위드코로나와 함께 여행 수요가 살아나면 다양한 상품이 출시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GS샵은 지난해 2월 이후 중단한 해외여행
롯데호텔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30일까지 ‘조인 더 마켓 투어(Join the Market Tour)’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벤트는 5월한국관광공사와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위드코로나(단계적 일상 회복) 시대를 맞아 소상공인과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관광 콘텐츠와 안심 여행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모션 혜택으로 △롯데호
SK텔레콤(SKT) 구독상품 ‘T우주’가 삼성전자 가전제품까지 넓어진다.
SKT는 자사 유통망을 통해 삼성전자의 냉장고, 세탁기 등 생활 가전제품들을 직접 체험ㆍ상담하고 렌탈 구독 서비스에 가입할 수 있게 된다고 28일 밝혔다.
29일부터 SKT의 3300여 오프라인 유통망과 온라인을 통해 삼성전자 생활 가전제품들의 렌탈 구독 상담과 가입이 가능해진다
CJ제일제당ㆍ오뚜기, 열량 낮추고 영양 높인 제품 출시동원F&B 저나트륨 리챔, 日 출시 3개월 만에 40만 개 판매풀무원 두부면 키트, 싱가포르ㆍ호주 등 해외 진출
식품업계가 '다이어트'에 빠졌다. 코로나 팬데믹 사태 이후 건강이 최대 화두로 떠오르면서 '로우 푸드(Low Food') 트렌드에 발맞춰 열량은 낮추되 영양가는 높인 제품을 속속 출시하고 있
도쿄 올림픽 국가대표들의 금빛 레이스에 유통업계가 동참하고 있다.
선수들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은 세트메뉴가 등장하는가 하면 공식 후원사는 올림픽 엠블럼 등을 담을 의류를 내놨다. 제품의 색상에 금메달을 상징하는 컬러는 담는 센스있는 제품도 등장했다.
CJ제일제당은 ‘비비고’와 ‘고메’ 브랜드를 앞세워 2020 도쿄 올림픽대회 국가대표 선수를 응원하는 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