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투자증권이 한화오션에 대해 대형 원유 운반선(VLCC)과 특수선 부문 수주 확대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만원을 신규 제시했다.
15일 장성호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기존 강점인 VLCC와 대한민국 해군향 군함 분야의 수주 확대가 예상돼 매수를 추천한다"며 "군함 수출이라는 잠재적 옵션이 향후 사업 영역을 확대할 기회 요인이
키움증권이 한화오션에 대해 상선 부문 호실적과 2분기 시장 기대치 상회를 전망하면서도, 하반기 수주 과제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14만4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15일 이한결 키움증권 연구원은 "지난 분기에 이어 상선 부문은 고가 선박 비중 확대와 생산성 개선, 우호적인 환 영향이 반영돼 호실적으로 달성할 것"이라고 전
대한조선 원유운반선 명명식 참석…안종혁 전무 "美 에너지 정책 대응 적극 뒷받침"
한국수출입은행이 중형 조선사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맞춤형 금융 지원을 강화한다.
안종혁 수은 전무이사는 5일 전남 해남 대한조선에서 열린 15만6000DWT(재화중량톤수)급 준대형 원유운반선(수에즈막스급) 명명식에 참석했다.
이번 방문은 세계적 수준의 건조 역량을 갖춘
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앙골라 국영 석유회사인 소난골사와 총 1530억 원 규모의 15만8000톤급 대형 원유운반선 2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길이 274미터, 너비 48미터, 높이 23.2미터로 질소산화물 저감장치(SCR)를 지녀 환경규제에 대응할 수 있다.
이 선박은 현대삼호중공업에서 건조돼 2023년
현대중공업그룹이 초대형 원유운반선 2척을 수주하는 데 성공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최근 유럽 소재 선주사들과 30만 톤(t)급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2척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2200억 원이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길이 330m, 너비 60m, 높이 29.7m로,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건조돼 2022년 상
현대중공업그룹은 최근 유럽 소재 선주사와 15만8000톤급 대형 원유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약 1500억 원이다. 이번 계약에는 2척의 옵션계약이 포함돼 있어, 향후 추가 수주도 기대된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길이 274m, 너비 48m, 높이 23.2m로,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건조돼 2022년 1월부터 선주
대우조선해양이 미국 스콜피오 탱커로부터 30만톤급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5척을 수주했다고 16일 밝혔다.
총 수주액은 약 5억 달러(약 5300억원)로 거제 옥포조선소에서 건조돼 2016년 상반기까지 인도될 예정이다.
이 선박들은 길이 336m, 폭 60m에 약 30만톤의 원유를 수송할 수 있으며, 고효율 엔진과 각종 연료절감 기술들이 탑재한 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