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가 전기안전 연구개발(R&D) 트렌드를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정책 의견을 듣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전기안전공사는 18일 전북혁신도시 전기안전연구원에서 산업통상자원부 및 대한전기학회와 함께 '제5회 전기안전 우수논문 공모전'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이 행사는 전기안전에 대한 국민 관심을 증대시키고 전기분야 이해관계자 간의 공감대를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6~7일 이틀간 더케이(The-K)호텔 서울에서 ‘2023 대한민국 수력 산업·학술 콘퍼런스’를 열었다.
수력발전 기술의 국산화 추진을 기념하고, 수력 산업 육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황주호 한수원 사장을 비롯해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대한전기학회, 두산에너빌리티 등 산학연 관계자 약 200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중소기업
전력 에너지 산업의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글로벌 전력기술 종합 박람회가 성대한 막을 올렸다.
한국전력(KEPCO)은 6일 사흘간의 일정으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글로벌 전력 축제의 장인 ‘2019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BIXPO 2019)’를 개최했다.
‘BIXPO 2019’의 주제는 ‘디지털 초연결 사회와 거대한 변화(Digital
한전KDN은 26일 전력IT연구원의 정준홍 박사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6년판에 등재됐다고 밝혔다.
정 박사는 지난 2005년부터 한전KDN 전력IT 연구원에 근무하면서 스마트그리드(Smart Grid), 지능형 전력계량인프라(AMI : Advanced
한국전력은 17일 산업통상자원부, 전기산업진흥회, 대한전기학회, LG를 비롯한 기업 등에서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전 서안성변전소(경기도 안성시)에서 주파수조정용 ESS 시범사업 착공식을 개최하였다.
지난해 10월 한전은, 정부가 발표한 ‘창조경제 시대의 ICT기반 전력시장’ 정책에 호응하여 2017년까지 6,250억원을 투자하여 주파수조정용 ESS
백수현 동국대학교 전자전기공학부 교수가 적합성평가이사회(CAB) 이사로 선출됐다.
동국대는 전기통신 분야의 규격을 통일하기 위한 국제기구인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제76차 총회에서 백수현 교수가 CAB 이사로 선출됐다고 11일 밝혔다.
백 교수가 이사로 선출된 CAB는 인증업무를 관리하는 곳으로 시장전략이사회(MSB), 표준화관리이사회(SMB)와 함
한국남동발전은 5일 조우장 상임감사위원이 취임식을 가지고 공식적으로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전 한국서부발전 전무를 역임한 조우장 신임 상임감사위원은 경기도 평택 출신으로 건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전기공학 석사,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했다.
한국전력공사 전원계획실장, 서부발전 태안화력본부장, 서부발전 전무, 대한전기학회 이사, 국립경상대
지식경제부는 이달 14일자로 구자윤(59) 한양대 교수를 전기위원회 위원장으로 위촉하는 등 전기위원회 위원 7명을 신규 위촉한다고 9일 밝혔다.
신임 구자윤 전기위원회 위원장은 한양대 전자컴퓨터공학부 교수, 대한전기학회 부회장 등을 거친 전기공학 전문가로서, 국제대전력망기술회의(CIGRE) 최고위원, LS전선 사외이사 등을 역임했다.
위원으로
지식경제부가 주최한 '지능형전력망 구축 및 이용 촉진에 관한 법률(안)' 공청회가 31일 서울 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공청회는 전문가 논의를 통해 마련된 법률안에 대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입법 필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관섭 지경부 에너지산업정책관은 "스마트그리드는 전기자동차 및 신재생에너지 확
첨단 전기기기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서울국제종합전기기기전이 27일 나흘 일정으로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한국전기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이 행사에는 현대중공업, 효성, LS산전, 일진전기, 광명전기 등 국내 190개 업체와 일본의 쇼와케이블시스템 등 해외 12개국의 20개 업체가 참가한다.
아울러 대한전기학회도 27~29일 국제전기전자학회
평생학습 전문기업 휴넷은 대한전기학회와 26일 대한전기학회 이공계 전문가들의 자기계발을 지원하는 업무 제휴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휴넷은 대한전기학회 회원들에게 휴넷의 VIP 멤버십 프로그램인 ‘골드클래스’ 회원 자격 및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나아가 대학교수 및 전기관련업체 임직원으로 구성된 대학전기학회 정회원 1만 5000명의 네트워크를 기
국내에서 신기술 제품에 관한 인증을 시작한지 14년 만에 처음으로 민간위원장제도가 도입되어 오는 6월부터 전격 시행될 전망이다.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28일 신제품(NEP)인증제도의 투명성에 관한 대외 인지도 제고를 위해 인증여부를 최종 결정하는 인증심의위원회의 위원장을 담당공무원에서 민간전문가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또한, 그간 인증신청 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