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재대학교는 1기 전다윗 학생이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개최한 ‘2025 대한민국 인재상 시상식’에서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창의성과 열정으로 미래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2001년 도입된 국가 포상제도다. 이번 시상식에는 고등학생·청소년 분과 40명, 대학·청년 일반 분과 60명 등 총 10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2013년도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로 100명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이 상은 지난 2008년부터 지식기반사회 인재 발굴, 성적 중심의 가치관 극복 등을 위해 운영돼 왔다. 올해부터는 박근혜 정부의 창조경제를 견인할 인재의 선발에 초첨을 맞출 계획이다.
교육부에 따르면 올해 '대한민국 인재상'은 고등학생 6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