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캐피탈 직원과 대학생들로 구성된 경제교육봉사단 34명이 서울 동작구 행림초등학교를 찾아가 ‘아주 좋은 경제교실’ 수업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아주캐피탈 직원 1명과 대학생 1명은 2인 1조로 짝을 이룬 경제교육봉사단이 17개의 학급에 일일 선생님으로 배치돼 4시간에 걸쳐 380여 명의 초등학생들에게 경제·금융 수업을 펼친 것.
이날 각 교실
아주캐피탈이 9일 서울 서초동 아주캐피탈 본사에서 30여명의 대학생들과 함께 ‘2013 아주캐피탈 경제봉사단’발대식을 가졌다. 이들은 이날 부터 11일까지 2박3일간 전라북도 5개 초등학교를 찾아 경제봉사 활동을 펼치게 된다.
아주캐피탈은 청소년 경제교육전문 NGO인 JA코리아와 손잡고 매년 하계 방학을 활용해 대학생 경제봉사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