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손녀이자 대학 골프 선수인 카이 트럼프(19)가 시즌 첫 대회에서 다친 왼쪽 손목을 수술받았다. 올해 1월에도 같은 부위에 수술을 받았던 카이는 당분간 재활에 집중할 예정이다.
카이는 14일(현지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왼쪽 손목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병원 침대에서 왼팔에 보호대를 착용한 사진도 함께 공개
SK텔레콤 오픈에서 우승을 일궈낸 최경주 프로와 그의 후원사 SK텔레콤의 ‘아름다운 동행’이 주목 받고 있다. SKT는 2010년부터 당시 한국 남자 골프를 대표하는 최경주 프로를 후원했다. SKT와 최경주 프로는 단순한 후원을 넘어, 장학사업과 ESG 활동을 함께 해내 온 ‘동반자’에 가까웠다.
SKT는 2014년부터 최경주 재단과 ‘장학꿈나무’ 육성
신한금융그룹은 프로골퍼 장유빈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장유빈은 2017년부터 4년간 국가대표 상비군을 거쳐 2021년부터 3년간 국가대표 선수로 활동하는 동안 ‘대한골프협회장배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 ‘송암배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 ‘FISU 세계대학골프선수권대회’ 등에서 정상에 오르며 두각을 나타냈다.
추천선수 자격으로 프로
OK금융그룹은 지난 17일과 18일 이틀 간 제39회 ‘OK금융그룹 한국대학골프대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충남 태안에 위치한 솔라고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총 2라운드 형태로 아마추어 대학부 개인전(남·여) 및 단체전, 프로 대학부 개인전(남·여) 및 단체전으로 진행했다.
OK금융은 계열사들이 출연한 OK배정장학재단을 통해 아마추어부
‘1000만 달러의 사나이’ 저스틴 토마스(24·미국)가 국내 팬들을 처음 찾았다. 무대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제주 서귀포시 클럽 나인브릿지(파72·7196야드)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 CJ컵@나인브릿지(총상금 925만 달러). 2013년 프로로 전향한 토마스는 2016-2017 시즌 PGA투어 에서 메이저대회 PGA챔피언십 등 5
북한 김정은의 도발이 끝이 없다. 미중 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지난 5일에도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는 등 올해 들어서만 벌써 네 번째 도발을 했다. 유엔 안보리가 7건의 대북 제재 결의를 통해 엄격히 금지하고 있는 탄도미사일 발사를 통해 김정은은 대체 무엇을 얻으려 하는가. 게다가 지난 2월에는 말레이시아에서 이복형인 김정남을 암살하는 범죄까지 저질렀다.
■골프스윙동작
드디어 스윙 동작 입니다
앞서 몇일동안을
골프에 필요한 체력 요인을
배우셨는데
이 모든것은
오늘 배우는 골프 스윙을
보다 효과적으로 익히도록
이론적 배경을
만들어 드린 겁니다.
골프 스윙의 특성과
단계와 순서까지 배우셨고
골프 스윙의 리듬과 타이밍
그리고 스윙의 템포를 배운 지금
골프 스윙의 동작 훈련은
준비 단계
러시앤캐시배정장학회가 세리키즈 골프 장학생 신의경(영파여고.2학년) 선수가 2015 강원 전국체전 여자골프 일반부 개인전에서 4라운드 합계 8언더파로 최종 우승을 차지 했다고 23일 밝혔다.
1라운드부터 안정적인 플레이를 펼친 신의경 선수는 마지막 4라운드에서도 뛰어난 퍼팅 실력을 선보이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5년 세리키즈 골프장학생은 이수연
아프로서비스그룹이 출연한 재단법인 러시앤캐시배정장학회가 ‘OK저축은행 세리키즈 골프 장학생’ 선발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대한골프협회에서 발행한 핸디캡 증명서 기준 ‘핸디 5’를 넘지 않는 학생으로 많은 신청인원들의 경쟁 끝에 이수연(대전체육고), 신의경(영파여고), 김우정(금호중앙여자고) 이상 3명의 선수가 최종 선발됐다.
러시앤캐시배정장학
시즌 종반으로 접어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가 주목받고 있다. 7개 대회(외한-하나 챔피언십·더 퀸즈 제외)를 남겨둔 가운데 각 부문 타이틀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기 때문이다.
선수들의 타이틀 경쟁만이 아니다. 시즌 막판 대회 개최를 앞둔 금융사들의 자존심을 건 흥행 경쟁도 눈길을 끈다. 올 시즌 최다 상금이 걸린 한화금융 클래식(총상
아프로서비스그룹이 출연한 재단법인 러시앤캐시배정장학회가 ‘OK저축은행 세리키즈 골프 장학생’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최종 선발인원은 3명으로 선발대상은 한국중고 골프연맹에 등록되어있고 가정형편이 어렵지만 프로골프 선수로의 성공을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하는 여자고등학생이다. 대한골프협회에서 발행한 핸디캡 증명서 기준 ‘핸디 5’를 넘지 않는 학생이면 누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신인왕 경쟁이 뜨겁다. 지난 18일(한국시간) 끝난 킹스밀 챔피언십까지, 올 들어 열린 12개 대회 중 4개 대회의 우승 트로피를 신인 선수들이 거머쥐었다.
김세영(22ㆍ미래에셋)은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과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했고, 김효주(20ㆍ롯데)는 JTBC 파운더스 컵, 호주동포 이민지(19ㆍ하나금융그룹)는
이동근과 현정화(이상 대구한의대)가 남녀 프로부문 정상에 올랐다.
이동근과 현정화는 18일 강원 횡성의 동원썬밸리컨트리클럽(회장 이신근)에서 끝난 2014 썬밸리회장배 전국대학골프대회 프로부문에서 각각 남녀부 우승을 차지했다.
15일부터 나흘간 72홀 스트로크플레이 방식으로 열린 이 대회에서 이동근은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로 리더보드 가장 윗자리에
“바늘구멍 취업문을 뚫어라!”
대학 졸업을 앞둔 예비 직장인들이 바빠졌다. 바늘구멍으로 묘사되는 취업문을 열기 위해서다.
바늘구멍 취업문을 열기 위해 골프채를 든 학생들도 있다. 골프산업 전선에 뛰어들기 위해 준비하는 골프 관련 학과 학생들이다. 이들은 골프선수와 티칭프로 이외에도 골프계 다양한 분야로의 취업이 가능하다.
김기세 KS레저개발 대
토탈골프문화기업 골프존은 23일 한국골프대학과 골프 및 시뮬레이션골프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교보재로 사용할 골프레슨 전문 프로그램인GDR 시스템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한국골프대학은 골프존과 함께 시뮬레이션골프관련 전문가를 육성하고자 골프시뮬레이션과를 신설했다. 골프시뮬레이션과는 2014학년도 신설학과로 산업 규모 약 2조원에
재미교포 마이클 김(20·한국이름 김상원)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US오픈에서 강렬한 인상을 심었다.
마이클 김은 17일(한국시각)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아드모어의 메리언 골프장(파70·6996야드)에서 끝난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최종합계 10오버파 290타를 기록하며 공동 17위로 경기를 마쳤다.
마이클 김은 캘리포니아 지역예선을 1
최나연(26·SK텔레콤)과 김하늘(25·KT)이 건국대학교를 졸업한다.
건국대는 최나연과 김하늘이 22일 건국대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2013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각각 사범대학 체육교육과와 자연과학대학 골프지도전공 학사 학위를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최나연과 김하늘은 대학 재학 중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 우승하고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을 통해
“요즘은 통 레슨을 받으려고 하지 않아요.”
“차라리 다른 일을 알아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최근 골프연습장 소속 프로골퍼들의 한숨이 깊어졌다. 수년 전에 비해 레슨을 신청하는 회원들이 크게 줄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마추어 골퍼들이 레슨을 받지 않는 데에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우선 장기 불황으로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려는 사람들이 늘었다.
90년대부터 2000년대 중반까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박세리(35), 김미현(35)과 함께 그린을 풍미했던 ‘버디 퀸’박지은(그레이스 박ㆍ33)이 은퇴한다.
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피츠퍼드의 로커스트 힐CC(파72·6534야드)에서 열린 메이저대회인 웨그먼스 LPGA 챔피언십(총상금 250만달러) 2라운드를 마친 뒤 골프전문 방송
2012 한국여자프로골(KLPGA) 투어 강산 드림투어 1차전(총상금 5000만원)에서 고민정(20ㆍLIG손해보험)이 준회원 입회 1달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고민정은 강원도 원주의 센추리21CC(파72, 6309야드)에서 열린대회에서 최종합계 5언더파 139타(69-70)로 우승 이뤘다.
고민정은 “경기가 모두 끝날 때까지 우승인 것을 몰랐다.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