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개막을 약 20일 앞두고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에 또 한 번의 부상 악재가 덮쳤다. 선발진의 한 축인 원태인(삼성 라이온즈)이 오른쪽 팔꿈치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하차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5일 “원태인이 부상으로 WBC 참가가 어려워졌다”며 “대체 선수로 유영찬(LG 트윈스)을 확정하고 WBC 조직위원회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계주 경기 도중 강하게 충돌하며 부상을 입은 김길리가 큰 부상은 피한 것으로 확인됐다. 남은 경기 일정 소화에도 무리가 없을 전망이다.
10일(한국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길리는 경기 직후 통증을 호소했으나 정밀 검진 결과 뼈나 인대 등에는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민정 대표팀 코치는
3월 6일 새벽(한국시간)에 열리는 그리스와의 A매치 평가전 대표팀 명단에 포함됐던 한국 대표팀의 베테랑 수비수 곽태휘가 부상으로 명단에서 제외됐다. 알 힐랄 소속의 곽태휘는 왼쪽 발등에 타박상을 당했다.
대한축구협회는 27일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FC 서울 소속의 수비수 김주영을 대체 선수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김주영은 투지가 강한 중앙 수비수로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