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S&P5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상장지수펀드(ETF)'가 10월 분배금으로 115원을 지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분배는 해당 ETF가 분배기준일을 월말에서 월중으로 전환한 이후 두 번째 지급이다. 지난 9월 첫 월중 분배금 114원에 이어 분배 흐름을 이어갔다. 월중 분배 전환과 함께 기존 옵션 프리미엄 수익뿐 아니라
미국 주식시장에 투자하는 개인 투자자 서학개미의 미국 주식 보유액이 4개월 만에 다시 2000억 달러를 돌파했다.
7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SEIBro)에 따르면 이달 5일 국내 투자자의 미국 주식 보관액은 2002억257억 달러(268조3025억원)로 집계됐다. 서학 개미의 미국 주식 평가액이 2000억 달러를 넘어선 것은 6월 4일(2010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미국 3대 대표지수를 기초로 하는 'TIGER 미국 타겟데일리커버드콜 상장지수펀드(ETF)' 3종의 연초 이후 개인 누적 순매수가 1조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TIGER 미국나스닥100타겟데일리커버드콜'의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는 8286억원, 'TIGER 미국S&P500타겟데일리커버드콜'은 1495억원, '
상장지수펀드(ETF) 운용사들의 신상품 설계가 달라지고 있다. 반도체는 중앙처리장치(CPU)·메모리·낸드·고대역폭메모리(HBM)·소재·부품·장비(소부장) 등으로 투자 대상을 쪼개고, 신규 ETF에서 주식과 채권을 함께 담는 혼합형 비중도 크게 높아졌다. 액티브 상품도 코스닥·바이오·미국 대표지수 등으로 범위를 넓히는 모습이다.
6일 한국거래소 신규 상
美 대표지수 4종에 개인 1조 담아…커버드콜도 상위권반도체 7종서 1.3조 빠지고 파킹형 5종에 3.6조 몰려
상반기 반도체 흥행을 앞세워 성장한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의 매수 지형이 달라졌다. 개인투자자들은 미국 대표지수와 커버드콜 상품을 담았고, 전체 자금에서는 머니마켓 등 파킹형 상품이 두각을 나타냈다. 반도체에 집중됐던 투자 수요가
한국투자신탁운용은 6일 미국 대표지수 상장지수펀드(ETF) 4종을 대상으로 매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일부터 시작해 내달 30일까지 두 달간 진행된다. 대상 상품은 ACE 미국S&P500 ETF, ACE 미국나스닥100 ETF, ACE 미국S&P500미국채혼합50액티브 ETF, ACE 미국나스닥100미국채혼합50액티브 ETF 등
CD·머니마켓·단기채 ETF에 일주일간 순유입주식형 ETF도 자금 유입…관망·매수 수요 병존
주요 주식형 상장지수펀드(ETF)가 최근 일주일간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한 가운데 파킹형 ETF 4종에 약 1조2000억원이 유입됐다. 증시 방향성을 살피며 단기 금리 수익을 챙기려는 투자 대기자금이 모인 것으로 풀이된다. 주가 하락에도 주식형 ETF로 자금이
삼성자산운용은 1일 국내 대표지수에 투자하는 커버드콜 ETF를 활용해 월 2회 분배금을 지급받으면서 세제혜택까지 누릴 수 있는 ETF 투자 조합을 제시했다.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은 매월 15일을 기준으로 분배금을 지급하는 ETF다. 코스피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삼아 주 단위 콜옵션 매도를 통해 연간 약 15% 수준의 옵션 프리미엄 수익
한국투자신탁운용은 30일 미국 대표지수 상장지수펀드(ETF)를 주제로 유튜브 라이브 세미나 ‘한투스테이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세미나는 이날 오후 5시 30분부터 6시까지 30분간 ACE ETF 공식 유튜브에서 시청할 수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미국 대표지수에 투자하는 ACE 미국S&P500 ETF와 ACE 미국나스닥100 ETF, 채권혼합형 상품인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S&P500 상장지수펀드(ETF)’가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 기준 국내 상장 ETF 전체 1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개인 순매수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도 1위를 이어가고 있으며, 연말까지 이 흐름이 지속될 경우 국내 ETF 시장에서 3년 연속 개인 순매수 1위라는 기록을
AI·반도체 성장형부터 배당·인컴형까지금·채권·머니마켓 상품으로 변동성 방어테마 집중도·환율·분배금 구조는 확인해야
추석 용돈이나 상여금을 투자 종잣돈으로 활용하려는 관심이 커지면서 상장지수펀드(ETF)도 주목받고 있다. 국내 주요 자산운용사들은 장기 자산 증식을 위한 대표지수·성장산업 ETF와 현금흐름을 만드는 배당형 상품, 변동성을 낮춘 혼합·단기
미국 상장지수펀드(ETF)의 올해 누적 순유입액이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연초 이후 자금은 S&P500 등 대표지수에 집중된 가운데 상품은 AI 세부 테마와 액티브·인컴형으로 세분화되고, 최근에는 단기채·금·커버드콜 등 방어형 상품으로도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
삼성증권이 발간한 ‘ETP Weekly Insight’가 인용한 VettaFi 집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신탁운용은 한가위를 맞아 차례 관습인 ‘홍동백서’를 현대적 투자 전략으로 재해석한 ACE 상장지수펀드(ETF) 4종을 추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포트폴리오는 올 한 해 시장을 주도한 테마와 변동성 장세 대응, 연금 자산 증식 등을 고려해 ‘홍·동·백·서’ 네 가지 키워드에 맞춰 상품을 선별했다.
‘홍’에는 연초 이후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미국 대표지수·반도체 투자로 장기 성장성 추구배당·머니마켓 ETF로 현금흐름·대기자금 관리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추석을 앞두고 상여금 등 여유자금을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상장지수펀드(ETF) 포트폴리오를 제안했다. 미국 대표지수와 글로벌 반도체 기업에 투자해 성장성을 확보하고 배당과 단기자금 운용 상품을 함께 담아 안정성을 보완하는 구상이다.
22일
한국거래소가 국내 산업구조와 상장기업 특성을 반영한 자체 산업분류체계 ‘KRICS’를 도입한다. 자동차와 부품, 여객운송을 아우르는 모빌리티 섹터를 신설하고 조선·배터리·반도체·바이오·게임 등 국내 주요 산업을 별도 분류한 것이 특징이다.
한국거래소는 상장기업의 산업별 분류와 포지셔닝 관리, 지수 개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KRX 산업분류체계(KRIC
키움투자자산운용은 자사 상장지수펀드(ETF)인 ‘KIWOOM 200TR ETF’의 총보수를 기존 연 0.012%에서 연 0.010%로 인하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보수 인하는 국내 대표지수에 장기 투자하는 투자자들의 비용 부담을 낮추고 투자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결정됐다. 연 0.010%의 총보수는 국내 상장 KOSPI200 TR ETF 가운데 매우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S&P5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상장지수펀드(ETF)'와 'TIGER 미국나스닥1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 두 상품의 합산 순자산이 3조원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16일 기준 순자산은 각각 6501억원과 2조4441억원으로, 두 상품이 합산 3조원을 넘어섰다.
두 상품은 만기가 짧은 데일리 옵션을 약 10% 수준으
머니마켓·금리형 ETF 일주일 새 자금 유입 1~4위단기 금리 매력 부각…원금·예금자 보호는 안 돼
코스피가 7000선을 전후로 급등락하자 투자 대기자금이 파킹형 상장지수펀드(ETF)로 몰렸다.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증시가 크게 오른 뒤 방향성이 불투명해지면서 투자자들이 단기 금리 수익을 챙기며 다음 투자 시점을 기다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15일 코스
국내 증시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투자자금이 단기 금융상품에 투자하는 ‘파킹형’ 상장지수펀드(ETF)로 이동하고 있다. 시장금리 상승으로 단기 자금 운용 상품의 매력이 높아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12일 ETF체크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간 전체 ETF 가운데 자금 유입 규모가 가장 큰 상품은 ‘TIGER 머니마켓액티브’로 5523억원이 들어왔다.
‘RISE 머
웨어러블 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SEERS)가 11일부터 KRX 헬스케어 지수에도 신규 편입됐다고 밝혔다. 지난 5월에는 국내 의료AI 기업 최초로 KRX300 지수에 편입된 바 있다.
KRX 헬스케어 지수는 이번 정기변경에서 기존 67개에서 48개 종목으로 재편됐다. 씨어스는 48개 구성종목 가운데 유일한 의료AI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지난 2022년 6월부터 관련 규정 개정으로 국내에서도 월분배형 ETF(상장지수펀드) 투자가 가능해졌다. 매월 분배금을 받기 때문에 노후 자금으로도 주목받고 있는데, 15년만인 2023년 9월 말 기준 월분배형 ETF에 몰린 자금은 2조 원이 넘었다.
월분배형 ETF는 매달 분배금을 주는 상품으로 현금흐름을 예측할 수 있고 목적에 따라 연금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