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경남고등학교 야구부가 27년 만에 전국대회 2관왕을 달성하며 지역의 자존심을 세웠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2일 경남고를 직접 방문해 선수단과 교직원을 격려하고 교지특별 훈련비를 전달했다.
경남고 야구부는 지난달 2일 열린 제59회 대통령배 전국고교 야구대회에서 정상에 오른 데 이어, 같은 달 31일 제53회 봉황대기 전국고교 야구대회에서도 우승
[카드뉴스 팡팡] 대통령의 프로야구 시구 이야기
오늘(31일) 2017 프로야구 정규 시즌이 개막합니다.배우 지성, 엑소의 시우민, AOA 혜정,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 2'의 전 출연자 등이 경기 시작 전 시구에 나서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입니다.
유명인들의 시구는 언제나 야구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는데요.연예인, 스포츠 스타,
'슈퍼스타K7' 길민세, 덕수고 리즈 시절 "붕대 감고 투혼 발휘했는데"
19일 방영된 Mnet '슈퍼스타K7'에 전직 프로야구 선수 길민세(22)가 출연했다. 그는 2012년 넥센 히어로즈에 입단하며 프로야구 샛별로 떠올랐지만, 같은 해 SNS 논란으로 방출됐다.
많은 야구팬은 아직도 길민세를 기억한다. 수년이 지난 현재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엔 그가
신인 우완 투수 임찬규(휘문고)가 LG 트윈스와 계약금 3억, 연봉 2400만원에 31일 입단계약을 체결했다.
1라운드에서 전체 2순위로 LG에 지명된 임찬규는 185㎝, 80㎏의 체격으로 정통파 투수로 공격적인 투구와 변화구 구사 능력이 뛰어나다.
임찬규는 지난 5월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는 준결승에서 완봉을 거뒀고 결승전에서도 8⅓이닝
한화에 이어 전체 2번 지명권을 확보한 LG 휘문고 오른손 투수 임찬규를 뽑았다. 2010 제44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최우수선수상을 받는 임찬규는 140km대 중반의 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로 변화구 구사능력도 뛰어나 투수력이 약점인 LG에 즉시 전력감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최현진은 1라운드 6번째로 두산에 지명됐다. 최현진은 지난 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