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
-2009 통계로 보는 여성의 삶
-국제신용평가사 Fitch와의 연례협의 개최
-KDI 경제동향 2009. 7
◆지식경제부
-PVC관 7월부터 새로 태어난다
-'09년 6월 IT산업 수출입 동향
-지난해 공공硏 기술료수입 1288억원
-녹색경영 관련 관계부처 회의 참석(7.6), 녹색경영 지수 개발 방법론 논의
-융합
시중 은행들의 미온적인 대출 행태가 여전히 경기 개선에 발목을 잡고 있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LIG투자증권은 25일 국내 은행들의 부진한 여신 활동과 자산가치 재반락 가능성이 국내 기업과 가계 주체들의 실질적인 경제 부가가치 창출 활동을 제한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로 인해 민간 부문 소비 지출과 고정자본 형성 싸이클이 국내 경기를 개선시키는
경기 불황에 따른 기업 부실을 털기 위한 금융당국과 은행권의 구조조정이 중소기업에 이어 대기업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대기업들도 체감경기와 자금 사정이 갈수록 악화되면서 일부는 경영실적이 추락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금융당국과 채권단은 대기업의 재무상황에 대한 모니터링 강화하고 부실 위험이 커지면 구조조정에 나설 계획이다.
현재 금융권
중소기업과 가계의 신용위험이 더욱 증가할 전망이다.
한국은행이 지난해 12월중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출행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중소기업의 신용위험지수 전망치는 59로 지난 관련 조사를 시작한 1999년 1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한은은 "경기민감업종을 중심으로 연체율 상승하고 신용등급하락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 경
2008년은 금융산업 측면에서 IMF 외환위기 이후 최악의 해였다. 지난해 미국발 ‘서브프라임 사태’의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다시 불어 닥친 ‘리먼 사태’는 국내 금융권을 다시 한번 패닉상태로 몰아넣었다.
미국발 금융위기가 영국을 시작으로 세계경제로 확산되면서 실물부문의 경기침체가 벌써부터 가시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내년도에는 수출 감소와 내
시중은행들이 3분기 중소기업 등의 신용위험이 전분기에 비해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으나 경기상승기조가 뚜렷해져 대출 수요 및 실질 대출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9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금융기관 대출행태 서베이 결과’에 따르면 16개 국내은행(산업, 수출입은행 제외)의 3분기 대출행태지수(DI)는 4로 전분기 -1에서 플러스로 돌아섰다.
대출행태지
한국은행은 22일 2시부터 화폐금융박물관 1층 시청각실에서 ‘바젤Ⅱ도입과 은행의 대출행태 분석’이라는 주제로 ‘한은 금요강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서상원 한국은행 정책기획국 차장이 강사로 나서 바젤Ⅱ 도입이 은행의 대출에 미칠 영향과 그에 따른 경제적 파급영향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바젤Ⅱ가 도입되면 은행의 영업행태가 크게 달라지고
권혁세 금융감독위원회 감독정책1국장은 17일 "중소기업이나 개인사업자의 부동산 담보대출에 대한 주택담보대출인정비율(LTV) 적용은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권 국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중소기업 부동산 담보대출이 부동산 투기로 악용될 수 있는 소지가 있는 만큼 이를 점검하고 있다"며 "실태조사 후 해당금융기관에 대해 지도 등에 나설 수는 있지
은행들이 올 2분기에도 가계 주택자금대출에 대해서 강화태도를 유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4일 한국은행이 16개 시중은행을 대상으로 2분기 은행대출행태 서베이를 실시한 결과 2분기 중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완화기조를 이어가겠으나 가계주택자금에 대해서는 강화태도를 견지할 전망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중은행들은 주택담보대출 규제 영향으로 대체 자금운용처로
KODIT 신용보증기금은 신 BIS협약(바젤Ⅱ)이 중소기업 금융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신용등급이 낮은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대출여건이 더욱 어려워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8일 밝혔다.
코딧이 신 BIS협약 적용방법으로 2006년 6월말 현재 신용보증서 담보대출에 대한 신용위험가중자산을 산출한 결과를 보면 표준방법을 적용할 경우 신용위험가중자산이
올 4분기에는 은행들이 중소기업에 대한 대출이 소폭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은행은 9일 은행의 대출태도는 4분기에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완화세가 소폭 확대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대기업 및 가계는 중립을 유지할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한은이 지난달 11일~27일 산업, 수출입은행을 제외한 16개 국내은행 여신업무 총괄담당 책임자를 대상으
은행의 대출태도가 대기업 및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시장점유율 제고를 위해 완화되고 있으나 가계주택자금의 경우에는 2분기중 중립으로 나타났으며 3분기에는 정책 요인과 거품론 확산 등으로 신중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한국은행은 '금융기관 대출행태서베이' 결과를 발표하고 이같이 밝혔다.
대기업의 경우 원화 강세, 고유가 지속 등으로 인한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