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서 공동마케팅 행사…감·대추·표고버섯 등 현지 호응가공식품도 인기…대추차·표고과자 4만 달러 계약 체결
K-임산물이 일본 시장에서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 감·대추·표고버섯 등 주요 품목이 현지 소비자와 바이어의 호응을 얻으며 13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 및 협약을 성사시켰다.
산림청은 3일부터 일주일간 일본 도쿄에서 열린 공동마케팅 행사에서 우리나
표백제를 기준치보다 최고 138배나 많이 넣은 중국산 편강(설탕에 절인 생강)을 사들여 국내에 유통한 식품업자 8명이 입건됐다.
31일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중국 보따리상들이 국내에 반입한 편강과 대추 가공식품 등을 구매해 재래시장과 주점 등에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중국 보따리상의 경우 1인당 40
중국을 오가는 보따리상들이 표백제를 기준치보다 100배 넘게 초과한 편강(생강 당절임)을 들여와 유통한 정황이 드러났다.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는 4월부터 6월까지 인천항을 통해 일명 '따이공(代工)'이라고 불리는 중국 보따리상이 국내에 반입한 편강과 대추(가공식품)를 시중에 불법 유통한 A(68·여) 씨 등 유통·판매업자 8명을 '식품위생법위반 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