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아들이 결혼 생활 중 외도로 혼인 관계가 파탄에 이르러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현재 위자료와 양육비 지급을 둘러싸고 양측의 진실 공방도 이어지고 있다.
23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은 홍서범 아들의 전처 A 씨와의 통화 인터뷰를 공개했다. A 씨는 “한 차례 유산 후 임신을 했다. 임신 중 남편(
대법원 후원 아래 올해로 12번째 행사청소년 300명 참가해 140명 무대 올라
서울가정법원은 5일 서울 중구 국립극장에서 ‘Super Style, 2024-우리의 무대는 계속될 거야’라는 부제로 청소년 문화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소년 문화제는 소년 보호기관 위탁 청소년 교화와 재비행 예방을 위해 대법원이 후원하고 서울가정법원, 의정부가정법원, 수원
조희대(사법연수원 13기) 대법원장이 이끄는 사법부 첫 정기인사가 화제다. 대법원은 다음 달 5일자로 서울서부지방법원‧인천지방법원‧수원가정법원‧대전가정법원 등 4개 법원에 여성 법원장을 임명했다. 역대 법관 인사 가운데 가장 많은 숫자다.
조 대법원장은 전임 김명수 체제에서 도입한 ‘법원장 후보 추천제’를 배제하고, 수년간 누적된 법관 근무평정을 우선시
대법원은 이달 13일자로 법원장 16명을 포함한 고등법원 부장판사급 이상 법관에 대한 전보 등 정기인사를 단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는 김명수 대법원장(59ㆍ사법연수원 15기)의 첫 고위법관 인사다.
이번 인사는 순환보직제에 따라 고등법원 재판부로 복귀했던 법원장 중 5명이 다시 보임되고, 현직 법원장 6명이 서울고등법원 재판부로 새로 복귀했다. 이대
◇ 세월호 수색작업 종료… 이준석 선장 징역 36년 선고
세월호 참사 책임자인 이준석(68) 선장에 대해 법원이 징역 36년을 선고했다. 11일 광주지법 형사 11부(임정엽 부장판사)는 세월호 승무원 15명에 대한 선고 공판에서 이준석 선장에 대해 유기치사·상, 선원법 위반 혐의 등을 유죄로 인정해 징역 36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살인, 특정범죄 가중
세차례나 유산을 하고도 남편에게 위로받지 못하고 막말을 듣던 아내가 이혼청구 소송을 내 승소했다.
대전가정법원 가사항소부(재판장 손왕석 법원장)는 A(39·여)씨가 남편 B(40)씨를 상대로 낸 이혼 청구소송에서 원고승소판결했다고 11일 밝혔다. B씨가 위자료를 청구한 부분에 대해서도 "B씨는 A씨에게 1000만원을 지급하라"며 판결했다.
2010년 B씨
친아버지와의 관계를 단절시키려는 단순한 목적으로 장성한 자녀의 성(姓)과 본(本)을 변경하려는 것은 안 된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대전가정법원 가사2단독 문주희 판사는 A(46·여)씨가 자신이 친권을 행사하며 양육해온 아들(19)의 성과 본을 자신과 같게 해달라고 낸 청구를 기각했다고 7일 밝혔다.
앞서 A씨는 지난 2006년 이혼한 후 A씨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