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촌·염창·공항동 공항대로 일대 재정비비주거 의무비율·공동주택 불허기준 완화획지ㆍ공동개발 계획 및 용적률 체계 정비
서울 강서구 등촌동·염창동·공항동 일대 공항대로의 주거복합개발 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다. 서울시가 공동주택 건립 제한과 비주거 의무비율을 완화하고 용적률 체계를 손질하는 한편 주요 보행축에는 ‘그늘보행권’을 도입하면서다.
서울시는 제16
아파트 1110가구·상업시설 203실 규모박촌역 인접⋯가구당 주차공간 1.5대
반도건설이 3기 신도시에서 처음으로 공급되는 민간분양 단지인 '계양신도시 카이브 유보라'를 10월 분양한다고 24일 밝혔다.
계양 신도시 AC3·AC4 블록에 들어서는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15층, 아파트 총 1110가구와 상업시설 203실 규모로 조성된다. 아파트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이 취임 후 첫 주택공급 현장으로 3기 신도시인 부천대장지구를 찾았다. 주택 착공과 입주 일정을 점검하고 공급계획이 실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관리를 강화해달라고 주문했다.
국토교통부는 홍 장관이 22일 경기 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를 방문해 택지조성과 주택공급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부천대장지구에는 약 2만 호의
10월 7701번 시내버스 신설계양역서 공항철도 등 환승강남권 광역급행버스 추진셔틀버스·BRT 등 추가 대책 검토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12월 3기 신도시 가운데 처음으로 입주가 시작되는 인천계양 공공주택지구의 초기 교통대책 마련에 나선다. 신규 버스 노선을 개통해 기존 철도망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강남권을 잇는 광역급행버스(M버스) 신설도 추진한다.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서울 30분 생활권’의 가치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광역철도망이 하나둘 확충되면서 서울과의 물리적 거리보다 ‘이동 시간’이 아파트 가치를 가르는 기준으로 자리잡고 있어서다. 특히 출퇴근 이동이 용이한 역세권 단지와 비역세권 단지 간 격차 또한 점차 커지는 추세다.
19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경강선 경기광주역 인근 ‘광주역자연앤자
정부의 주택 공급정책 무게 중심이 신규 공급계획 마련에서 실제 입주와 착공을 앞당기는 쪽으로 옮겨가면서 이미 사업이 상당 부분 진행된 3기 신도시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 특히 서울 서부권과 가까운 인천계양과 부천대장에서 연내 입주와 민간·공공분양이 잇따를 예정이다.
11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달 13일 '전ㆍ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대장홍대선 대장역 예정지 인근…전용 59~84㎡ 구성
3기 신도시인 부천대장지구에서 공공분양 아파트 ‘부천대장 하우스토리 디센트’가 10월 공급된다.
3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LH와 남광토건 컨소시엄은 경기 부천시 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 A-2블록에 ‘부천대장 하우스토리 디센트’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총 548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59㎡A·B·C,
[인터뷰] ‘재선 성공’ 이기재 서울특별시 양천구청장취임식‧기념식수 없이 민선 9기 구정 개시‘살고 싶은 도시‧살기 좋은 양천’ 완성해야“익숙함 버리고 관행과 이별하는 게 혁신”재건축 신속 추진…주택 8만9000호 공급대장 홍대선‧서부 트럭터미널 착공 ‘현실화’‘지하철 추진단’‧‘민원 소통실’ 신설 검토“구청장이 행정신뢰‧서비스 개선 챙긴다”
양천의 도시
“고도제한 완화‧방화차량기지 이전…성과 가시화”
제9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에서 민선 제9기 서울 강서구청장으로 진교훈(57)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재선에 성공했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개표가 95.0% 진행된 가운데 진 후보가 56.7%를 득표해 국민의힘 김진선 후보를 16.8%포인트(p) 차이로 앞질러 당선을 확정지
강남구 '원스톱 지원' vs '행정 패스트트랙'양천구 '지하철 시대' vs '연속성·전문성'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구청장 선거에서 지역 민심과 직결된 정비사업 규제 완화, 인허가 단축, 도시철도망 확충 공약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대단지 정비사업과 교통 숙원이 맞물린 강남권과 양천구 목동·신월동 등 핵심 격전지에서는 여야 후보들이 저마다 '빠
김남준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인터뷰"민원인이 담당자 이름 알게…李 명찰 도입 메시지”"주권 장애 풀겠다"…쉬운 정치·책임 정치 첫 일성연수갑 송영길 "잘 챙겨봐 달라" 출마지 후방 지원"李대통령에게 배운 정치, 한 발 더 보태겠다”
이재명 대통령은 과거 경기도지사가 되자마자 도청 공무원들에게 명찰을 달게 했습니다. 반발이 있었지만 취지는
GTX-D·E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추진경인선 지하화·제2경인선·인천3호선 신속 추진동서 5축·남북 6축 격자형 순환도로망 정비교통혼잡비용 4조 2800억…"시간 돌려드린다”
"강남을 가도, 부산을 가도, 심지어 인천 안에서 이동해도 1시간 30분."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가 인천 교통의 현실을 깨겠다며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대우건설이 대장~홍대 광역철도 민간투자시설사업 건설공사 계약이 해지됐다고 10일 공시했다. 해지 금액은 2896억2100만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2.49% 규모다.
대우건설은 이번 공시와 관련해 해당 사업이 2024년 6월 28일 최초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한 건이며 회사가 기존에 출자했던 지분 14%를 양도하면서 계약 해지가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해지
부천 대장~홍대 20.1㎞ 광역철도…2031년 개통 목표착공식 4개월 지났지만 인허가 막혀 실착공 '0'
"레드로드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
대장홍대선 공사 현장을 둘러보기 위해 찾은 홍대입구역 일대에서 현장 대신 눈에 들어온 현수막이다. 대장홍대선은 지난해 말 착공을 공식화했으나 4개월째 첫 삽조차 뜨지 못하고 있다. 마포구와 홍대입
서울 서남권 주거 지형이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마곡지구를 중심으로 한 업무 기능 확대와 방화동 일대 정비사업이 맞물리며 기존 주거지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직주근접형 주거지로 변화하는 흐름이다.
1일 업계에 따르면, 마곡지구는 LG사이언스파크를 중심으로 첨단 기업이 집적된 서남권 최대 업무지구로 자리 잡았다. 서울시에 따르면 LG그룹, DL그룹, 롯데
경기도 아파트 시장의 주도층이 30대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서울 집값 부담이 커지면서 30대 실수요자들이 교통 여건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경기 핵심 지역으로 이동한 영향이다. 일부 지역에서는 30대 매수세가 전년 대비 10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한국부동산원이 공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12월 기준 경기도 내 30대 아파트
6월 지방선거·재원 부담 등 맞물려 발표 지연수도권, GTX 추가·비수도권은 동서횡단 요구기준·우선순위 불명확성에 지역 갈등 우려도
국토교통부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년)' 확정이 당초 일정보다 1년 넘게 지연되면서 지자체의 반영 요구가 거세지고 있다. 계획 발표가 예타 등 후속 절차의 출발점인 만큼 수도권은 광역철도, 비수도권
지난해 영업익 1조56억…전년比 120.3%↑DS·RS 고른 성장…수주 잔고도 30조 육박올해 중동 수출 등 성장세 이어갈 듯
현대로템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연간 영업이익이 1조 원을 돌파했다.
30일 현대로템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5조8390억 원, 영업이익은 1조56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33.4%, 영업이익은 1
마포구가 최근 첫 삽을 뜬 대장∼홍대 광역철도 사업에서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이 빠진 것과 관련해 강하게 반발하며 정부를 상대로 한 법적 대응까지 예고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7일 서울 중구 상연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단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DMC 환승역이 제외된 상태에서 대장홍대선 착공을 맞이했다”며 “이는 '불통 행정'의 결과”라고 주장
현대건설이 수도권 서부지역 숙원사업이자 광역 교통망의 핵심이 될 '대장~홍대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의 첫 삽을 떴다.
현대건설은 15일 부천시 오정구 오정대공원 축구장에서 대장홍대선 착공 기념식을 했다고 밝혔다.
대장홍대선은 경기도 부천 대장신도시와 서울시 마포구 홍대입구역을 잇는 총연장 20.1km의 광역철도를 건설하는 공사다. 2031년 개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