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는 입시컨설팅 전문교육기업 '거인의어깨'와 올해 9월 23일부터 진행하는 2021학년도 수시 신입생 선발에 맞추어 라는 특별기획을 게제합니다. 주요대학 입학처를 거인의어깨 김형일대표가 직접 방문하여 각 대학의 신입생 선발에 있어서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정리하여, 해당 대학을 지원하려는 수험생들에게 올바른 입시정보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글로벌 교육 문화 기업 비상교육이 9월 23일 시작되는 대입 수시모집 원서 접수를 앞두고, 구로구와 공동으로 제작한 ‘2021학년도 온라인 대입 수시 설명회’ 동영상을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비상교육은 매년 구로구청과 함께 수험생의 대입 수시 및 정시 준비를 돕기 위한 합격전략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는데, 올해는 코로나19로 대면 행사가 어려워지면
종합IT기업 SGA의 최대주주인 고밀도2차원 바코드 전문기업 보이스아이가 성균관대학교 입학전형 안내책자에 음성변환용 바코드인 ‘보이스코드’를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는 국내 종합대학 입학전형 안내책자에 시각장애인의 정보접근 편의를 위한 음성변환용 바코드가 제공되는 첫 사례다. 보이스아이는 정확한 정보가 전달 될 수 있도록 최대한의 기술지원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나 자가격리자도 12월 3일 실시되는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응시할 수 있게 됐다. 대학별 평가에서는 확진자의 응시 기회가 제한되고 자가격리자는 지원 대학 대신 권역별로 마련된 별도 장소에서 시험을 보게 된다.
교육부가 4일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대학입학 전형 관리
교육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수험생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치를 수 있게 했다. 다만 논술ㆍ면접ㆍ실기 등으로 실시되는 대학별 고사(평가)는 비대면으로 치르는 것을 권고했다. [단독] 교육부, 대학별고사 ‘전면 비대면 전환' 검토 참조
교육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와 질병관리본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등과 협의
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다문화 자녀의 대학 진학을 돕는 ‘진로·진학 지원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다문화 자녀 진로·진학 지원 프로그램은 대학 진학을 앞둔 다문화 자녀에게 맞춤형 정보 및 1:1 개인 컨설팅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사업이다. 외부 입시컨설팅 전문 업체와 협업해 체계적이고
이투데이는 입시컨설팅 전문교육기업 '거인의어깨'와 올해 9월 23일부터 진행하는 2021학년도 수시 신입생 선발에 맞추어 '김형일의 대학 입학처 방문기'라는 특별기획을 게제합니다. 주요대학 입학처를 거인의어깨 김형일대표가 직접 방문하여 각 대학의 신입생 선발에 있어서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정리하여, 해당 대학을 지원하려는 수험생들에게 올바른 입시정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고3 구제책으로 일부 대학들이 대입 전형을 변경한 가운데 입시전문가들은 기존 학습 흐름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8일 교육계에 따르면 이달 3일 기준으로 38개 대학에서 70건의 대입 전형이 바뀌었다. 코로나19 사태로 정상적인 학사운영에 차질이 빚어지는 등 고3 재학생이 대학입시에서
교육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대비해 대학별고사 전면 비대면 시행 등 여러 시나리오를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7일 교육계에 따르면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전날 '2021학년도 대학별고사 방역대책회의'를 비공개로 열어 각종 경우의 수를 전제로 난상토론을 벌였다.
대학별고사는 대학수학능력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고3 수험생이 입시에서 불리해질 것으로 보이자 전국 30여 개 4년제 대학이 대입 전형을 변경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대입 안정성을 유지하고 전형 취지를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각 대학의 전형 변경안을 심사해 승인했다고 6일 밝혔다.
대교협에 따르면 이달 3일 기준 38개 대학에서
앞으로 대입 전형에서 ‘소득별 쿼터제를 도입ㆍ검토해야 한다는 제안이 국회 교육 포럼에서 나왔다. 2025학년도부터 고교학점제가 전면 시행되면 명문대 입학자 가운데 서울ㆍ강남ㆍ고소득층 비율이 더 높아질 우려가 있기 때문에 이를 보완하기 위한 차원에서다.
26일 이범 교육평론가는 한국교육개발원(KEDI)과 더불어민주당 교육특별위원회, (사)미래교육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고3 재학생과 졸업생(재수생) 간 입시 형평성 논란이 계속되자 대학들이 전형 일부를 변경하는 식으로 보완책을 속속 내놓기 시작했다. 그러나 정부 등의 통일된 지침 없이 대학 자율적으로 구제책들이 쏟아지다보니 수험생들은 혼란에 빠졌다. 입시전문가들은 대학별로 천차만별인 구제방안을 정확히 파악하는 등 고3
성균관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고3 재학생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올해 대입 전형 운영방안 일부를 변경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성균관대는 학생부종합전형(학종) 서류평가에서 비교과 영역(수상경력, 창의적 체험활동, 봉사활동)을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유연하게 평가하기로 했다.
이는 앞서 올해 수시 학
한국외국어대학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고3 수험생을 위한 대책으로 2021학년도 대학입시에서 학생부종합전형(학종) 면접을 폐지하기로 했다.
한국외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대입 전형 변경안을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에 최근 제출해 심의를 받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방안은 대교협 승인을 받아야
서울대학교 등 주요 대학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한 고3 수험생의 불이익을 완화하기 위한 구제방안을 내놨다. 교육당국의 방침에 따라 고3 재학생과 졸업생의 유불리를 해소할 각 대학의 대책이 잇따라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12일 대학가에 따르면 서울대, 성균관대, 동국대 경주캠퍼스, 계명대, 유원대는 전날 한국대학교육협
서울대학교 등 5개 대학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한 고3 수험생의 불이익을 완화하기 위한 구제방안을 내놨다. 고3 재학생과 졸업생의 유불리를 해소하기 위해 대입 전형을 변경한 첫 사례다.
12일 대학가에 따르면 서울대, 성균관대, 동국대 경주캠퍼스, 계명대, 유원대는 전날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심의를 거쳐 수시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이 서울대학교 등 5개 대학이 제출한 '고3 수험생 구제방안’을 심의 중의 것으로 확인됐다. 교육당국의 방침의 따라 각 대학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불이익이 예상되는 고3 구제책을 검토 중인 가운데 자율적인 가이드라인이 될지 주목된다.
대교협 고위 관계자는 11일 “수도권에서 서울대와 성균관대, 그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9일 "2021학년도 대입전형에서 고3이 재수생에 비해 불리하다는 지적이 나오는 것과 관련해 조만간 대학별로 관련 대책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차관은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며 "대학마다 세부전형이 다른 만큼 구체적인 내용은 발표를 들어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박 차관은 원격 수업
서울 지역 학교들이 올해 한시적으로 봉사활동 시간을 학교장 자율로 결정한다. 특히 올해 대학 입학 전형에는 봉사시간이 성적으로 처리되지 않는다.
서울시교육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따라 올해 한시적으로 봉사활동 권장시간을 없앤다고 7일 밝혔다.
학생봉사활동 권장시간은 학교계획에 따른 봉사시간과 개인계획에 따른 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