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에 응급진료 상황실 설치저소득‧장애인에 위문금품 전달교통대책 상황실‧안정공급 체계
서울특별시 자치구들이 28일까지 엿새간 △안전 △민생 △생활 등 3대 분야를 중심으로 ‘2026년 추석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은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민생부터 안전‧교통‧청소‧의료까지 분야별 대책을 차질 없이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이 추석 연휴 기간 이동이 단기간에 집중될 것으로 보고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에 대한 철저한 대응을 주문했다.
2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홍 장관은 이날 열린 추석 특별교통대책 준비상황 점검회의에서 “이번 추석은 연휴 기간이 짧아 국민들의 이동이 단기간에 집중되고 고속도로와 철도 역사, 공항, 터미널 등에 많은 혼잡이 예상된다”고 말
소방청은 추석 연휴 기간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사고 대응을 위해 23일 특별경계근무 1호를 발령하고 전국 소방관서의 대응 태세를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화재위험경보와 연계해 화재위험경보 ‘경계’ 단계 등에는 특별경계근무 1호를, ‘심각’ 단계 등에는 특별경계근무 2호를 적용하도록 개정했다. 이를 통해 화재위험 수준에 따
중동 지역 내 군사적 충돌 심화로 주요 석유 수송로의 위기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정유업계가 가을철 원유 도입 물량의 대부분을 이미 확보해 단기적 수급 차질 우려는 낮다는 판단이 나왔다.
정부는 우회 항로 지원과 비축유 스왑(SWAP) 등 가용 수단을 총동원해 공급망 불확실성에 선제 대응할 방침이다.
산업통상부는 문신학 산업부 차관 주재로 14일 '원유
경기도가 하반기 부단체장 인사를 내년 1월로 미루면서 성남시 부시장 공석이 최대 7개월까지 길어질 가능성이 커졌다.
인구 90만명, 재정 규모 3조9000억원이 넘는 성남시는 재난·안전과 대규모 현안을 총괄하는 핵심 자리를 장기간 비워둘 수 없다며 경기도에 부단체장 인사의 조속한 정상화를 공식 건의했다.
2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성남시는 전임
행정안전부가 15일 오후부터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예보됨에 따라 14일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23개 중앙행정기관과 16개 광역 지방정부, 한국수자원공사 등 5개 공공기관이 참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15일 오후 남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돼 16일 새벽에는 전국 대부분으로 확대된다. 특히
소방청은 최용철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충북 괴산군 쌍곡계곡과 음성소방서를 방문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와 폭염에 대비한 현장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날 최 직무대행은 쌍곡계곡을 찾아 119시민수상구조대의 근무 체계와 장비 운용 상태를 점검했다. 괴산소방서장으로부터 안전사고 대응 상황을 보고받은 뒤 선제적인 계곡 순찰과 신속한 대응 태세
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을지연습을 앞두고 13개 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산하기관의 비상대응태세를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중기부는 이날 세종 중기부 회의실에서 노용석 제1차관과 실·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열었다.
올해 을지연습은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된다. 중기부는 전시전환절차와 기관별 임무 수행체
국가안보실이 6일 북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긴급안보상황점검회의를 열고 군의 대응 태세와 국내 안보에 미칠 영향을 점검했다.
국가안보실은 이날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하고 즉각적인 대응 태세를 유지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회의 참석자들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 동향을 공유하고 이번 발사가 한반도 안보
소방청이 폭염으로 전기설비와 냉방기기 등의 화재 위험이 커지자 화재위험경보를 최고단계인 ‘심각’으로 높였다.
5일 소방청은 이날 오후 3시를 기해 전국 소방관서에 발령된 화재위험경보를 ‘경계’에서 ‘심각’ 단계로 상향했다고 밝혔다.
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소방청은 이달 2일부터 ‘폭염119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비상근무 체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안전 현장을 직접 찾았다. 무인서프보드와 소방드론을 활용한 구조 시연을 참관하며 수난사고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2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추 지사는 이날 양평군 용문면 광탄리유원지를 찾아 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 상황과 수난사고 구조·구급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추 지사는 먼저 광탄리유원지에
전국에서 폭염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자 정부가 대응 태세를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행정안전부는 27일 오후 3시를 기해 폭염 재난 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하고, 윤호중 장관을 본부장으로 하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장마가 끝난 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졌으며 당분간 무더위와 열대야가
성남시가 심야에 쏟아지는 집중호우에 맞서 공무원 505명을 총동원하는 비상대응태세를 가동했다.
시간당 강한 비와 최대 75㎜ 안팎의 많은 비가 예보되자 하천변 산책로 595곳의 출입을 전면 통제하고 탄천과 지하차도, 반지하주택 밀집지역까지 인명 피해 우려지역을 샅샅이 훑는 총력전에 돌입한 것이다.
1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성남시는 기상청이 경기남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밤 0시부터 몰아칠 집중호우 예보에 비상대응태세를 가동하며 시민 안전 사수에 나섰다.
이 시장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단 한 분의 피해도 없도록 빈틈없이 대응하겠다"며 시민들에게 외출 자제와 위험지역 접근금지를 직접 호소했다.
이는 행정안전부 장관 주재 영상회의를 마치자마자 곧바로 대응체계 가동을 알린 것으로, 장마 초입부터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연휴기간 최대 300㎜가 넘는 '물폭탄' 예보에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비상 2단계로 끌어올리며 총력 대응 태세에 돌입했다.
추 지사는 "도민의 안전에 빈틈이 없도록 긴장을 늦추지 않겠다"며 도민들에게 위험지역 접근 자제를 직접 호소했다. 취임 직후 장마 첫 비상근무로 재난상황실을 찾았던 추 지사의 '안전 최우선' 도정이 다시 한 번 시험대
국제유가 상승·공급망 불안 재점검…원유 수급·우회 운송·공급망 다변화 주문"하반기 경제성장전략 신속 집행"…민생 안정·잠재성장률 제고 동시 추진
한성숙 국무총리는 15일 "국제유가와 공급망 불안을 상수로 보고 대응해야 한다"며 정부의 대응 체계를 다시 가다듬겠다고 밝혔다.
한성숙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15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최근 미
행정안전부는 전국적으로 폭염 특보가 확대됨에 따라 10일 오후 3시를 기해 폭염 재난 위기경보 수준을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격상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 235개 특보 구역 중 절반에 가까운 116개 구역에 폭염 특보가 내려지고 당분간 무더위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에 따른 선제적 조치다.
행안부는 이날 김용균 자연재난실장 주재로 '폭염 대응 추
온열질환 예방 대국민 캠페인 추진암표 대응 태세 및 환경 정비 확인
여름철 무더위 속에서 야구팬들이 안심하고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정부가 직접 프로야구 경기장의 안전 체계를 확인하고 나섰다. 관람객의 안전 확보와 편의성 향상을 목표로 현장 행정을 펼치는 한편, 유관 단체들과 손잡고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대대적인 홍보 활동에 돌입한다.
7일 문화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본격적인 장마 시작과 함께 6일 경기도청 재난안전상황실을 찾아 "어디서든 사고는 돌발적으로 일어날 수 있다"며 도 재난대응태세를 직접 점검하고 부단체장 중심의 상황관리체계 확립을 지시했다.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추미애 지사는 이날 오전 9시경 재난안전상황실을 방문해 장마 전망 등 올여름 기상 상황과 여름철 풍수해 대비 종합대책, 경
이재준 수원시장이 본격적인 장마 시작과 함께 "시민 안전이 가장 먼저"라며 관내 지하차도 37곳 전체에 침수 감지 알람장치를 확대 설치하는 등 여름철 풍수해 대응 태세를 전면 가동했다고 밝혔다.
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재준 수원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출근길 갑작스레 쏟아진 비에 많이 놀라셨을 것"이라며 "올여름 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올해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첫 사망자가 발생했다. 최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 발효가 확대되고, 하루 최고 체감온도가 33~35도 내외까지 치솟는 등 무더운 날씨가 이어진 탓이다. 이에 정부 각 부처가 무더위와 온열질환에 취약한 이들을 위해 예방책 마련에 나섰다.
온열질환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 시 두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