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4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부산 해운대구 ‘대우트럼프월드마린’으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9억1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2억1000만원(7%) 상승했다.
2위는 경기 부천시 ‘힐스테이트중동’으로 13억2000만원에 실거래되며 1억8250만원(16%) 올랐다. 3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8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강남구 ‘샘터마을’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30억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9억 원(42%) 상승했다.
2위는 대구 달서구 ‘대우월드마크웨스트엔드’로 33억 원에 거래돼 7억 원(26%) 올랐다. 3위는 서울 양천구 ‘삼성쉐르빌2’로 1
서울과 신도시를 제외한 지역에서는 어떤 아파트가 가장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을까?
KB국민은행 시세를 분석한 결과, 경기와 지방 역시 재건축·재개발 사업이 진행 중인 단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미래가치가 선반영된 까닭이다. 또 인천과 부산 등지에서는 최근 5년래 들어선 신축 주상복합이 각 지역의 랜드마크로 불리며 가격을 리드하는 경향을 보였다.
◇
서울에서는 재건축 아파트, 부산에서는 주상복합 아파트의 3.3㎡당 매매가격이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국민은행 부동산시세에 따르면 서울에서 3.3㎡당 매매가 상위 10개 아파트 중 9개는 재건축 아파트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 아파트는 대부분 강남구, 서초구에 위치했다. 강남구 개포동 개포주공 3단지가 3.3㎡당 1863만원으로 1위를